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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비의 여행/13 Hawaii

Aloha~ 하와이 여행기 #08 하와이의 중심! - 다운타운 관광(이올라니궁전,카메하메하대왕상,주정부청사,알로하타워) ■ 하와이의 중심 다운타운! - #1 이올라니 궁전 / 주정부청사 / 카메하메하 대왕상 2일차에 진주만에 가기 전에 다운타운을 거쳐서 가기로 했습니다. 가는 길목에 있기도 하고 구경하는데 그리 시간을 많이 투자하지 않아도 될 듯 해서 말이죠. 하와이의 중심답게 와이키키 쪽과는 달리 고층 건물이 많이 눈에 띄더라고요. 하지만 일요일에 가서 그런지 사람이 없고 매우 한적했어요. 다운타운에 많은 관광지들이 있는데 그 중에서 이올라니궁전, 카메하메하 대왕상, 주정부청사, 알로하 타워를 구경했습니다. 이올라니 궁전과 카메하메하 대왕상, 주정부청사는 모두 걸어서 갈만 한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요. 렌트 하시는 분들은 이올라니 궁전 앞에서 코인주차하면 돼요. 이올라니 궁전 내부 투어는 일요일에는 쉬어요. 그래서 그냥 .. 더보기
Aloha~ 하와이 여행기 #07 새우는 여기 다 모였다 - 부바검프 ■ 새우요리 전문점 부바검프! 1일차 저녁으로 먹은 부바검프를 소개해드릴게요~ 부바검프는 알라모아나 쇼핑센터 4층에 위치하고 있어요. 새우요리 전문점이고요. 영화 포레스트 검프를 모티프로 인테리어 된 곳이에요. 메인요리는 $10 중후반부터 $20 초반까지 있고요. 에피타이저는 $10에서 왔다갔다 하는 수준이에요. 우리는 무엇을 먹을지 고민하다 직원에게 몇가지 추천 받아서 메뉴를 주문했어요. 주문한 메뉴는 쉬림퍼스 헤븐 / Bourbon Street Mahi Mahi 요렇게 2종류를 주문했고요. 음료는 이름이 기억 안나는데.. 논알콜 음료였음..ㅠㅠ . . . . ▲ 저녁 시간대에 갔는데 꽤나 북적 거립니다. 10~15분정도 대기 했어요. . . . . ▲ 내부는 영화 포레스트 검프를 테마로 해서 꾸며져 .. 더보기
Aloha~ 하와이 여행기 #06 - 하와이 쇼핑스토리 (워드센터/코스트코) ■ 하와이의 쇼핑 #3 워드센터 워드센터는 여러가지 쇼핑몰이 합쳐진 곳이에요. 그중에서도 우리에게 친숙한 브랜드를 많이 발견 할 수 있는 노드스트롬 랙이랑 TJ MAXX를 많이 갔어요. 두 곳 모두 백화점 이월상품을 판매하는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에요. 다양한 브랜드가 있어서 발품 팔면 꽤 괜찮은 물건을 싼 값에 득템하실 수 있을거에요. 최근에 노드스트롬 랙이 새롭게 지어져서 TJ MAXX 옆에 붙어 있어요. 주차공간도 꽤 넓은 편이고 일단 이곳에 주차하면 두 곳다 쇼핑하기 무난해요. 플러스 바로 옆에 Pier 1 이라고 각종 생활용품 파는 곳도 있지요. (정말 저렴하고 괜찮은 물건 꽤 있음!) . . . . ▲ 노드스트롬랙입니다. 2층으로 이루어져있고요. 1층은 남성 / 2층은 여성으로 나뉘어져있.. 더보기
Aloha~ 하와이 여행기 #05 - 하와이 쇼핑스토리 (알라모아나/와이켈레) ■ 하와이의 쇼핑 #1 알라모아나 우리의 여행기간은 추수감사절이 포함된 기간이기 때문에 쇼핑을 빼놓을 수가 없었어요. 거의 매일 심심하면 쇼핑몰에 가서 쇼핑을 즐겼습니다. ㅎㅎ 추수감사절 다음 날은 블랙프라이데이라 큰 할인폭으로 세일을 하는데요. 하와이의 경우는 제 경험상 이미 그 주간 내내 할인을 하는 매장이 많더라고요. 블랙프라이데이때랑 똑같은 할인폭을 가지고 세일을 하는 매장도 많았고요. 대부분은 10% 정도 더 세일을 하는 경우였구요. 블랙프라이데이에만 세일을 하는 매장도 있었는데 소수였습니다. 먼저 알라모아나에 대한 쇼핑 전반적인 이야기를 조금 들려드릴거에요. . . . ▲ 알라모아나 Macy's의 모습 - 알라모아나는 아마 하와이에서 가장 큰 규모의 쇼핑몰일 겁니다. 3개의 백화점과 기타 쇼핑.. 더보기
Aloha~ 하와이 여행기 #04 - 와이키키 비치 메리어트 리조트&스파 ■ 와이키키 메리어트 비치 리조트 앤 스파 7일간 아늑한 보금자리가 되어주었던 와이키키 메리어트 호텔에 대해서 포스팅할까 합니다. 메리어트 호텔은 프라이스라인에서 비딩을 통해 예약했는데요. 박당 188불이라는 나쁘지 않은 가격에 비딩 성공했습니다. 다들 저 가격이면 쉐라톤을 원하는 경향이 많은데 저는 파샬오션뷰로 예약되어서 그런지 전망도 괜찮고 룸상태도 만족했습니다. 와이키키는 주차비가 비싼 편인데 특히 전일 렌트로 일정을 계획한 저로서는 부담이 아닐 수 없었는데요. 메리어트에서 길 하나만 건너면 반얀 호텔이 나오는데 일주일 동안 $80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주차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반면에 메리어트에 셀프주차시에는 하루에 $32의 요금이 부과됩니다. 와이키키 비치를 가로 지르는 칼라카우아 거리의 가.. 더보기
Aloha~ 하와이 여행기 #03 다양한 치즈케익을 맛보자! - 치즈케익팩토리(The Cheesecake Factory) ■ 치즈케익팩토리 하와이에서 방문한 식당 중에 만족도가 높았던 곳이기도 하고 하와이에 처음 도착해서 방문한 곳이기도 합니다. 다양한 종류(정말 많음!!!)의 치즈케잌과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낮부터 밤까지 사람들이 바글바글 한 곳이기도 합니다. 밤 11시까지 하기 때문에 밤에 방문해도 30~40분 대기하는 진기한 광경을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고요. 하와이 여행 중에 이 곳에서 총 2번의 식사를 하고 치즈케잌만 2번 테이크아웃해서 아침식사 대용으로 먹기도 했습니다 ^^ 여러번 방문한 만큼 스크롤의 압박이 예상됩니다 ^^ 찬찬히 봐주세요~ . . . ▲ 조금 이른 시간에 도착해서 그럴까요. 다행히 대기 없이 자리를 받았습니다. 완전 신나게도 말이죠. 밤이든 낮이든 테라스쪽 자리가 좋은 거 같아요... 더보기
Aloha~ 하와이 여행기 #02 하와이 여행의 시작과 끝 - 공항&렌트이야기 ■ 하와이 도착! 아시아나 항공을 타고 9시간 가까이를 날아 하와이에 도착했습니다. 미리 웹체크인을 해서 자리를 배정해 두었기 때문에 나름 앞쪽 창가자리를 이용할 수 있었어요. 개인적으로 빨리 내리고 싶어서 앞쪽 자리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어차피 짐이 늦게 나오면 별 소용 없지만....ㅠㅠ) 인천에서 토요일 밤에 출발했지만 시차 때문에 하와이는 오전 9시! 하루종일 놀수 있었어요~ 호놀룰루 공항은 규모가 그리 크지 않은 느낌이었고요. 입국수속도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되었습니다. 사이판이나 괌이나 하와이나 짐 찾으러 나오면 짐을 다 꺼내서 일렬로 세워놓더라고요 ㅋㅋ 덕분에 짐 찾는건 빠르긴 했지요.. 우리는 전일 렌트카를 이용하기로해서 공항에서 바로 렌트카 셔틀을 타고 렌트카 인수하고 호텔로 이동했습니다~.. 더보기
Aloha~ 하와이 여행기 #01 - Prologu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