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얏트 리젠시

하얏트 리젠시 호텔 리뷰 제 3편 식당편입니다!

식당편 제 2회! 킬리카페와 지오반니스 리뷰에 들어갑니다~


먼저 킬리카페 조식부터 설명드리겠습니다~


거두절미 사진부터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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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킬리 카페 입니다~ 대부분 여기서 조식을 많이 드시나봐요. 가보니까 사람이 많더라구요~ +ㅁ+


 이 날따라 대부분 한국 사람인거 같았어요. 그래서 왠지 한국에 온 기분이었습니다.


킬리카페는 테라스에 자리도 있고요 안쪽에 조용한 자리도 있습니다.


테라스에서 분위기 있게 먹고 싶었지만 그쪽에 사람이 많고 조금 시끌벅쩍해서 안쪽으로 자리잡았습니다.


테라스에 정원이 함께 있어서 더욱 분위기가 좋은 식당이구요.


음식이 일단 다양합니다~ 밥도 있고 따뜻한 요리들도 많고요.


샐러드가 왠지 조금 기대 이하였구요. 밖에서는 입맛대로 오믈렛도 만들어 주고 베이컨도 있습니다.


저는 모르고 안쪽에만 있다가 오믈렛과 베이컨은 못 먹었습니다. 흑흑 ㅠㅠ


일찍 일어나셔서 사람 별로 없을 때 테라스에 앉아서 조용하게 식사 즐기시면 정말 최고일듯합니다!


이상 킬리카페 리뷰 마치구요~ 선데이 브런치 리뷰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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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오반니스 선데이브런치입니다. 10시30분부터 진행되구요.


저희는 11시에 들어갔는데 벌써 사람이 거의 꽉꽉 차있더라구요 ^^;;


여기 정말 좋습니다. 사이판 내에서 젤 좋은거 같아요!


브런치라는 컨셉에 맞게 간단한 아침 스타일의 샐러드, 오믈렛, 베이컨 등도 있고요.


스테이크나 돼지 통구이, 생선구이, 튀김 등도 있고요.


파스타는 면 종류와 소스 종류 그리고 토핑 종류를 고르면 바로바로 만들어 줘서 좋았습니다.


해산물도 새우, 굴, 홍합, 게 등이 있었구요. 맛도 괜찮았습니다~ 신선하고 말이죠.


샐러드는 일반적인 샐러드도 있지만 직접 보울에 로메인과 크루통 베이컨 등등을 넣고


시저샐러드로 만들어 먹을 수 있었는데요. 이것도 진짜 좋았어요 ^^;; 개인적으로 시저샐러드 좋아해서요.


크레페나 와플을 그 자리에서 만들어 주는 분도 계시구요.


브리또라고 해야되나요. 그자리에서 또띠아를 만들어서 브리또로 만들어 주는 분도 계시구요.


디저트도 정말 많습니다. 케익들도 다 맛있구요. 마카롱도 한가득~


초코렛 무스 케익 진짜 맛있었어요 +ㅁ+


전체적으로 음식들이 맛있고 종류도 많고 너무너무 좋습니다.


일요일 끼고 사이판 가시는 분들 조금 비싸더라도 강추입니다


이렇게 지오반니스 선데이브런치 리뷰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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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하얏트 리젠시 리뷰는 이 편이 마지막이 되겠습니다.


짧고 굵은(?) 리뷰를 쓰려고 노력해봤는데요. 보시는 분들이 만족스러우실지 모르겠네요.


혹시 더 보강했으면 좋겠다 하는 측면이 있으시면 알려주시기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제 리뷰들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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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 하얏트 리젠시 리뷰 #3-1 (식당편) [클럽라운지, 미야코 뷔페]

 
2009.09.29 11:12
하얏트 리젠시 호텔 리뷰 제 3편 식당편입니다!

이제부터 제 3편 식당편이 시작됩니다.


식당편은 크게 1회로 나눠서 1회에는 클럽라운지와 미야코 뷔페


2회에는 킬리 카페와 지오반니스 선데이 브런치를 리뷰해드리겠습니다 ^^


먼저 클럽라운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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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럽라운지는 클럽 엘란 2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일단 분위기 자체는 럭셔리 합니다. 저희가 갔을 때는 사람도 저희 포함 2테이블 밖에 없어서


전세내고 식사 하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


메뉴의 가짓수는 상당히 적습니다. 그래도 왠만큼 아침으로 먹을건 다 있습니다.


뜨겁게 조리된 음식은 없고요 샐러드, 과일, 치즈와 햄종류, 연어, 빵, 시리얼 등이 있구요


쥬스도 3종류가 있었는데 네임택이 없어서 추정해보건데 토마토랑 파인애플 정도 인듯합니다.


근데 이날 따라 쥬스는 좀 쓰고 맛이 없었습니다 ㅠㅠ


커피와 함께 각종 차가 디퓨져와 함께 준비되어있구요. 토스터기도 그 옆에 있습니다.


테이블 마다 귀여운 공모양의 버터를 서빙해줍니다.


좌석은 약간 낮은 소파에 럭셔리하게 꾸며져 있었습니다. 마치 방안 쇼파에서 편안하게 먹는 느낌이랄까요.


다른 조식들과 비교해봤을 때 가지수는 조금 적지만 음식의 퀄리티는 좋았던거 같아요.


같은 식재료를 쓸지는 모르겠지만 야채 같은 건 신선도가 굉장히 좋았구요.


단점은 제가 갔을 때만 그런지 몰라도 쥬스가 좀 써서.. 그것 빼고는 다 좋았습니다. 분위기도 좋구요~


괜히 쫄아서 2층은 못가봤는데 뭐가 있을지 지금 보니까 왠지 궁금하네요;;;


어찌되었든 클럽라운지 리뷰는 마칩니다. 다음은 미야코 일식 뷔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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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은 미야고 일식 뷔페입니다. 왠지 척 보기엔 문 닫아놓고 영업 안하는 느낌인데요.


그냥 문 밀고 용감하게 들어가시면 됩니다. 전체적으로 어둡고 조용한 분위기입니다.


이 곳 역시 굉장히 럭셔리한 분위기가 나고요. 조명 때문에 은은한 분위기도 납니다.


음식 종류는 적당하게 다양합니다. 종류가 많아서 다 못 먹어볼 정도로 많지도 않고


하나씩 먹어보고 맛있는건 조금 더 먹으면 배부를 정도로 적당한 종류가 있습니다.


차가운 음식, 뜨거운 음식, 튀긴 음식, 디저트가 섹션별로 위치해있구요.


입맛을 돋궈주는 일식 계란찜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릇째로 쪄놓고 있는 상태라 뜨거우니 조심하세요.


스시 종류는 다양한 편은 아니지만 색깔있는 생선 없는 생선 계란말이 등이 갖춰져 있고요.


사시미도 비슷한 종류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생선살은 매우 부드럽습니다. 씹는 식감이 좀 적습니다.


왠지 초고추장 생각이 났습니다. 그냥 매콤한 소스는 있지만요.


생선요리, 닭튀김, 구운 오징어 등등은 평범한 수준이었구요.


튀김은 조금 덜 바삭했지만 내용은 알찼습니다.


냉소바를 직접 제조해 즐길 수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비추천입니다.


면에 쫄깃함이 없고 다 말라서 뚝뚝 끊어지고 쓴맛이 강합니다. 한마디로 맛이 없습니다. ㅠㅠ


디저트는 케익 몇종류와 과일이 있는데요. 노란메론이 역시 최고였어요. 케익도 전체적으로 참 맛있었습니다.


테이블마다 물이나 차갑거나 따뜻한 녹차를 셋팅해주고요. 그릇도 그렇고 럭셔리한 느낌입니다.


하얏트에는 식당에 전체적으로 한국인 스텝이 꼭 하나씩 있는거 같아요.


영어가 안되시면 도움 받으시면 될 듯하구요~


미야코 뷔페는 전체적으로 럭셔리하고 맛도 괜찮았는데요.


가격에 비하면 조금 성능이 떨어지는 편일수도 있겠습니다.


그래도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편안한 분위기에서 일식과 즐기시고 싶으시다면 투자할 만 합니다.


이렇게 미야코뷔페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다음 회에서는 킬리카페와 선데이브런치 리뷰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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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 하얏트 리젠시 리뷰 #2 (객실외편)

 
2009.09.28 21:07

하얏트 리젠시 호텔 리뷰 제 2편 객실외편입니다!


제 2편 객실외편 입니다~ 객실외에 하얏트 곳곳을 리뷰해드리겠습니다~


먼저 하얏트는 로비부터 정원과 호수가 80% 입니다.


예쁘게 가꾼 정원과 호수 덕분에 산책하기도 정말 좋구요~ 여유롭고 아름답고 그렇습니다.


사진 보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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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면에서 보는 하얏트 사진입니다. 우측하단은 로비 들어가기 직전 입구 모습이구요.


벌써 덩쿨식물과 열대식물이 많이 보이죠? 안에 들어가면 더 많습니다 ^^


좌측 하단사진은 입구에서 오른쪽에 위치만 SPA 입니다. 가보지는 못했습니다 ㅠㅠ


바로 위는 입구 사진입니다. 정원이 있고 좌측으로 로비가 있습니다.


우측 상단 사진은 샌드캐슬(마술쇼) 공연장 입구 사진입니다. 하얏트 입구로 들어가서 오른쪽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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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측으로 들어가서 로비 바로 옆에 DJ's Corner라는 가게가 있습니다. 24시간 운영되구요.


간단한 샌드위치, 케익, 커피, 간식거리 등등을 판매합니다.


커피는 이태리 브랜드죠 illy 커피를 사용하더라구요. 드립식이 아닌 에스프레소로 바로 뽑아서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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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얏트 실외 사진을 감상해보시죠~ 가운데에는 각종 표지판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호수가 너무 아름답죠? 온갖 열대식물들이 이국적인 분위기를 한층 높여줍니다~


좌측상단에 용모양의 분수가 있는 곳은 클럽 엘란 앞입니다.


표지판 따라가시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클럽 엘란 로비에서 타올을 빌릴 수 있구요


바로 풀장으로 가는 길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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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얏트의 풀장입니다. 생각보다 넓고 예쁘게 꾸며져 있습니다.


리조트와는 조금 다른 느낌을 받았는데요. 좀 더 로맨틱 한 느낌이랄까요? ^^;;


사진에는 나와있지 않지만 뒷쪽으로 테니스장과 그 옆에 간단하게 탁구도 칠 수 있었습니다.


안쪽으로 들어가면 풀사이드 바가 있구요 각종 음료를 팝니다~


풀장을 이용하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아서 굉장히 여유롭게 놀았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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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300 | 1/1600sec | F/6.3 | 17.0mm


- 예쁜 정원을 따라 비치로 나가면 사이판에서도 아름답다고 소문난(?) 마이크로 비치가 나옵니다.


오두막 같은 파라솔이 있구요. 그 밑으로 선베드가 옹기종기 모여있습니다.


한달전에 바로 옆에 피에스타에서 머물렀었는데요. 개인적으로 하얏트 앞이 더 예쁜거 같아요 ^^;;


파라솔이나 선베드 시설도 바다에 더 가깝게 잘 되어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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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로맨틱하고 아름답습니다. 연인이 산책하기에 참 좋은거 같구요.


수영장도 널찍하니 여유롭게 즐길 수 있고요~ 수심도 꽤 깊어서 수영하기 좋습니다~


수영장 옆에 샤워기가 버튼식인데 보통 한 번 누르면 일정시간 나와주면 좋은데


계속 누르고 있어야 해서 좀 불편했습니다 ㅠㅠ


가라판 시내에서 가까운 숙소가 대표적으로 피에스타와 하얏트 리젠시인데요.


둘 다 한달 간격으로 숙박해본 경험으로 말씀드리자면


각각 장단점이 있는데요. 일단 가라판과 가깝다는 입지 조건은 동등하다고 볼 수 있구요.


오션뷰의 경우 피에스타가 해가 지는 쪽으로 베란다가 있어서 아름다운 선셋을 볼 수 있습니다.


하얏트는 약간 대각선으로 되어있어서 해가 지는 모습이 피에스타 만큼 아름답지 못할 듯하네요.


물론 선셋은 해변에 나가서 즐기는게 최고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


그리고 하얏트는 아름다운 정원과 호수가 있어서 산책하기도 좋지만


피에스타의 경우 리조트가 그리 크지 않고 수영장만 있어서 로맨틱한 맛은 없습니다.


이렇게 제 2편 객실외편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으로 하얏트의 식당편이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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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 하얏트 리젠시 리뷰 #1 (객실편)

 
2009.09.28 19:55

하얏트 리젠시 호텔 리뷰 제 1편 객실편입니다!


이번에 여행통(http://cafe.daum.net/lovetong21) 사이트를 통해 파워블로거에 당첨되어

한달만에 또 사이판에 다녀왔는데요~ 이미 한달전에 일정순서의 여행후기는 쓴적이 있으므로


이번엔 여행 목적이 하얏트 리젠시의 홍보인 만큼 하얏트 리젠시 호텔의 리뷰 형식으로 쓰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간단하게 객실에 대한 리뷰입니다~


저는 새벽에 도착해서 객실 사진이 모두 아늑한 분위기가 느껴지는군요~(실제로도 그랬습니다)


사진보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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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의 전체적인 모습과 욕실 사진 몇장입니다. 트윈베드로 구성되어있었구요 침구도 깨끗했고 침대로 폭신폭신했습니다 ^^


좌측에 보시면 티비와 미니바가 있구요 그 뒤쪽으로 테이블이 있는데요 보기와 달리 생각보다 넓습니다~


사진에는 없지만 테라스에는 작은 테이블 하나와 의자 2개가 있구요~ 하얏트는 정원이 아름답게 꾸며져 있어서


밖을 내다보면 아름 다운 정원과 함께 하늘 그리고 바다가 함께 어우러지는 뷰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욕실은 생각보다 작았구요 조명 때문인지 아늑한 분위기는 있습니다. 욕실이 작은 대신에 수압은 빵빵합니다.


바디로션과 바디워시 등등 조그마한 미니어쳐병에 들어있는데요 매번 청소 서비스시 리필해주니 넉넉하게 사용하셔도 될 듯합니다.


그리고 안내판에 세면대에 물은 마셔도 된다고 하지만...


그냥 하얏트 바로 앞이 가라판 시내이니 마트에서 한국 석수나 삼다수 사드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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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에 책자는 각종 호텔에서 받을 수 있는 서비스 번호와 설명이 씌여져 있습니다. 참고하시면 될 듯 하구요~


보시다 시피 욕실은 로맨틱한 느낌이 강하구요~ 연인들이 오면 좋을 듯 합니다.


서랍에는 헤어드라이기가 들어있구요. 훔쳐가지(?) 못하게 서랍 바닥에 고정되어있습니다.


우측 하단 사진은 보시다시피 미니바와 TV입니다. 좌측엔 간단하게 악세서리 보관함도 있습니다.


미니바는 생각보다 작습니다. 그리고 안에 음료가 많이 리필되어 있는데요.


공간이 부족해서 용량 큰 물을 따로 사시면 보관하기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1.5리터 이상의 큰 물보다는 작은 용량의 물을 사서 넣어두시는게 편하실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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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찍지 못했지만 입구에 옷장이 있구요 그 안에 개인 금고도 있습니다.


열쇠로 열고 닫는 방식은 아니구요~ 최첨단(?) 전자번호키 방식입니다.


설명은 써있으니 사용하시는데 불편함을 없으실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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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객실에서 바라본 뷰 사진 3장을 올려봅니다.


위에서 차례대로 아침, 해지기 전 저녁, 밤 사진입니다.


더 자세한 하얏트의 구석구석 모습은 다음편에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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