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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비의 맛집/서래마을

줄라이 (JULY) @ 서래마을 [오세득 셰프의 프렌치 레스토랑 / 서래마을 맛집]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드릴 곳은 줄라이입니다.서래마을에 위치한 오세득 셰프의 레스토랑으로 유명한 곳이에요.결혼 기념일 기념으로 낮에 방문했어요.오세득 셰프가 방송에 나오기 훨~씬 전에 가봐야지 가봐야지 했었는데 드디어 방문했네요......▲ 내부는 아늑한 느낌이였어요. 테이블이 많은 편이 아니라 예약은 필수일 듯 합니다.....▲ 줄라이의 기본 테이블 셋팅. 깔끔합니다.....▲ 메뉴판이 좀 오래되어 보였지만 뭐 크게 상관 없지요.런치 코스는 한가지였고 에피타이저를 추가하거나 메인을 변경할 수 있었어요.우리는 광어랑 대하 하나씩 주문하고 메인은 진갈비살과 채끝등심으로 주문했습니다.....▲ 식사 전 따뜻한 물수건을 서빙해 줍니다.....▲ 아주 말랑말랑 부드러운 식전빵이 제공됩니다.무염버터에 소금을 살짝 .. 더보기
Stove @ 서래마을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포스팅하는군요요즘 맛집을 별로 안다녀서 그런지.. 포스팅을 자주 못했네요오늘 소개드릴 곳은 서래마을에 위치한 스토브입니다티몬 쿠폰을 구입해서 다녀온 곳이에요사진이 몇장 없어서 간단하게 리뷰해봅니다.....- 식전빵도 못 찍고 먹어버렸네요 식전빵은 뭐 평범합니다 빵이 다 비슷하죠 뭐맨 처음에 나온 버섯 샐러드에요 버섯도 맛있게 익혀졌고 드레싱과도 잘 어울렸어요 금방 흡수해 버렸음.....- 게살이랑 날치알이 들어간 로제소스 파스타였어요게살이 들어간 파스타는 뭔가 꽃게향이 진하게 나는데 그런 느낌은 아니고 그냥 로제소스 느낌소스가 오묘한게 중독성 있는 맛.....- 햄버그스테이크를 먹을까 하다가 스테이크로 전환버섯과 양파 사이에 스테이크가 올려져있는데요같이 곁들여 먹으면 좋아요고기도 적절.. 더보기
톰볼라(Tombola) @ 서래마을 오늘 소개드릴 맛집은 톰볼라에요사실 샤이바나를 가려고 했는데 일요일 낮 꽤 이른 시간에 간거 같은데 40분 대기더라고요 ㅠㅠ너무 오래 기다려야해서 대안으로 찾아간 톰볼라에요이탈리안 레스토랑이고 이곳도 꽤 사람이 많더라고요피자가 유명하다고 해서시저샐러드와 볼로네제 파스타 그리고 피자를 주문했어요주문할 때 제가 잠시 자리를 비워서 피자는 정확이 무슨 피자인지 모르겠네요약간 매콤한 고구마가 들어간 피자라고 한거 같아요....[사진을 클릭하시면 더 크게 보실 수 있어요!]- 식전빵과 시저샐러드, 볼로네제 파스타에요식전빵은 여느 레스토랑과 마찬가지고 평범한 맛 요즘엔 식전빵으로 감동을 받은 적이 드문 듯찰지고 담백한게 식욕 돋구기엔 좋았어요시저샐러드는 큼지막한 로메인이 듬뿍 나오네요개인적으로 조금 진한 시저드레싱.. 더보기
샤이바나(SHY BANA) @ 서래마을 (BONUS O'fete) 간단하게 샤이바나 리뷰에 들어가겠습니다 ^^샤이바나는 서래마을에 위치합니다. 미국 남부 스타일의 음식을 판매하고 있습니다~메뉴는 밋 로프와 치킨 팟 파이를 골랐습니다.아마 샤이바나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메뉴 인듯 합니다.밋 로프는 그럴만 한게.. 코올슬로랑 콘샐러드, 치즈 마카로니가 같이 나옵니다.이것저것 맛 볼 수 있는 재미가 있죠가격은 밋 로프(코올슬로,콘샐러드,마카로니 포함) 19,800원팟파이가 13000원정도 이던가?;; VAT 미포함이구요VAT 포함해서 35000원쯤 냈습니다 ^^각설하고 사진으로 넘어 갑니다~[사진은 클릭하면 새창에서 큰 화면으로!!]- 가장 처음에 나온 코올슬로와 콘샐러드 그리고 치즈 마카로니.. 무난한 맛입니다 ㅋㅋ 싹 비우고 왔습니다 +ㅁ+[사진은 클릭하면 새창에서 큰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