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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비의 여행/12 Cebu Imperial Palace

세부 여행기 #10 - Epilogue & Tip! 이제 마지막 포스팅입니다.. ㅠㅠ 뭔가 여행 끝나고 돌아올때 처럼 아쉬운 느낌이 드는데요?;; 이번 여행은 전반적으로 정말 휴양만 하다 온거 같아요. (휴양인지 요양인지..) 그만큼 딩굴딩굴거리며 쉬기 좋은 곳인것 같습니다 ㅋㅋ 임페리얼팰리스에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비치에 모래사장은 없지만 워터파크와 수영장이 커버해주고요~ 리조트 내에서 대부분 해결할 수 있어서 밖에 나갈 필요 없이 편하게 쉬다 올 수 있어서 좋았구요. 마지막으로 생각나는데로 허접하지만 몇가지 팁을 소개해드리고.. 마지막날에 먹은 룸서비스 보여드리고 마무리할까 합니다. ㅋㅋ .. 1. 선크림은 필수이지만 생각보다 구름이 가려주는 날이 많아서 너무 집착하진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 (단, 호핑때는 집착하세요) 2. 임페리얼팰리스에서 룸차.. 더보기
세부 여행기 #9 - 까사 베르데 @ 아얄라몰 가격 대 성능이 최고인 까사베르데를 소개합니다~ 아얄라몰에 위치하고 있구요. 위치는 설명하기 어렵네요.. 안내판 보시고 레스토랑에 까사베르데 찾아서 함 가보세요 ㅠㅠ 샐러드 스테이크 립 등 다양한 메뉴를 팔고 있구요~ 가격도 착하고 맛도 괜찮습니당 ..... - 이런 분위기 입니다. 밖에도 자리가 있는데 더워서 안쪽에 자리 달라고 하고 5분 정도 대기 했습니다. (사람 엄청 많아요!) ..... - 메뉴는 컨츄리샐러드랑 브라이언 립 그리구 존스 믹스(음료에요!) 요렇게 주문했습니다. 치킨샐러드 맛 괜춘하네용 +ㅁ+ 양도 푸짐하고 가격도 착하구용 요 샐러드가 155페소쯤 합니다. ㄷㄷㄷ 빵 옆에 소스하나 있는데 커스타드 크림인듯? 빵에 찍어먹으면 달콤하고 좋지요. ..... - 존스믹스에요~ 막 쥬스종류들.. 더보기
세부 여행기 #8 - Familia @ 임페리얼 팰리스 이번에는 매일매일 조식을 책임져줬던 Familia를 소개해드릴까합니다~ 4박 일정동안 하루 빼고 매일 먹었구요 저녁에 뷔페도 한번 먹었습니당 저녁 뷔페가 1인당 1770페소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ㅎㅎ 조식 먹고 사람도 너무 많고 메뉴가 엄청 다양한데 한식이 많아서 그냥 그랬는데.. (이게 다른분들한테는 장점일지도..) 저녁 뷔페는 생각보다 괜찮아서 엄청 많이 먹고 왔습니다 +ㅁ+ 조식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사진을 많이 못 찍었어요.. 방해될거 같아서.. 일찍가도 많고 늦게가면 더 많고;;; 일단 조식부터 보여드릴게요~ ..... - 사진을 전부다 찍을 수가 없었어요.. 사람이 너무 많아서;; 몇가지 공개해볼게요. 각 나라별로 여러가지 음식이 많아요~ 개인적으로 오른쪽에 팬케이크 완소...ㅠㅠ 제가 팬케이크.. 더보기
세부 여행기 #7 - 카페 아미가 @ 임페리얼 팰리스 임페리얼 팰리스의 카페 아미가를 소개합니다. 간단한 음식부터 간단하지 않은(?) 음식까지 다 갖춰져 있는 곳이지요. 여기서 일정 동안 2차례의 식사를 했는데요. 메뉴판을 주는데 이탈리안이랑 필리피노 메뉴를 따로 줍니다. 첫날엔 뭔가 현지 느낌의 음식을 먹어보자 해서.. 배고 안고프고 간단하게.. 파인애플 볶음밥이랑 에피타이저로 닭날개 구이 주문했는데.... 저는 상관 없는데.. 여친님이 특유의 향신료에게 패배했습니다... ㅠㅠ 그 담엔 그냥 무난하게 스파게티랑 햄버거 주문함 ㅋㅋㅋㅋ ..... - 대략 요런 분위기입니다. 사람도 별로 없고 한산하고 조용합니다. 가격은 뭐 한국돈으로 만원 중후반? 500페소 후반에서 600페소 정도 하는 메뉴들이 대부분입니다. ..... - 식전 빵입니다. 빵 맛있어용 따.. 더보기
세부 여행기 #6 - 세부의 쇼핑몰 아얄라 세부 최대의 쇼핑몰 아얄라 몰에 대해서 소개해 드릴게요~ 세부의 쇼핑몰 하면 아얄라랑 SM이 있는데 둘다 갈 시간이 없어서 아얄라만 갔어요. SM도 가려고 생각은 해봤는데 뭐 쇼핑몰을 굳이 2군데나 갈 필요 있나 싶어서 아얄라만 다녀왔습니다. 택시타고 다녀와도 되는데 오는 길에 덤탱이 쓰는 것도 그렇고 뭐 흥정하면 되겠지만.. 호텔 셔틀 시간 맞춰서 다녀왔어요. 아참 호텔에서 출발할때는 미리 예약하셔야해요! 20명까진가 밖에 못타니까.. 돌아올때는 복불복인듯?? ..... - 아얄라몰에 붙어 있던 시간표 입니다. 이건 아얄라몰에서 각 호텔로 가는 시간표입니다. 임페리얼에서 SM을 거쳐 아얄라로 가는 버스는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3시 2가지가 있습니다. 근데 아얄라에서 출발하는 마지막은 4시 20분이.. 더보기
세부 여행기 #5 - 바다를 가르며 호핑투어! 세부에서 할 수 있는 관광 중에 가장 할만한 관광이 아닐까 싶네요. 바로 호핑투어입니다. 아침 9시20분에 출발해서 방카타고 바다 한가운데서 스노쿨링하고 힐루뚱안에서 점심 먹고.. 돌아오면서 낚시하는 그런 코스였지요.. 소요시간은 그때그때 다르겠지만.. 리조트로 돌아오니 대략 2시20~30분 사이였어요 ..... - 임페리얼 앞에서 지프니 타고 한 3분? 5분? ㅋㅋ 임페리얼 팰리스에서 찍은 사진에서 왼쪽에 방카들 엄청 많았던 그 선착장으로 이동합니다. ..... - 배를 타기 위해 선착장 따라 쭉~~~ 코디님도 보이네용 ㅋㅋ ..... - 임페리얼팰리스가 보입니다. 가까운데 돌아서 오느라 편하게 지프니 이용 ㅋㅋ ..... - 자 보트가 기다립니다... 배가 너무 기우뚱해서 좌우로 한명씩 차례대로 탔습.. 더보기
세부 여행기 #4 - 임페리얼 팰리스 워터파크를 즐기자! 세부 임패리얼 팰리스의 백미! 수영장과 워터파크를 소개해 드릴게요~ 덤으로 바다까지 보여드립니다. 시작하기 전에 몇가지 팁아닌 팁을 알려드리자면요. 체크인할 때 주는 초록색 손목띠 꼭 하셔야 하구요. 안하면 워터파크가 문제가 아니라 수영장도 못 들어 갑니당 ㅋㅋ 그리고 타올 빌려주는 곳은 수영장 옆에 있으니 로비에서 헤매지 마시구용 수분 보충을 위해 물 같은거 챙겨가셔도 좋구요. 풀바가 있어서 음료를 팔긴하는데 어떤건 싸고 어떤건 비싸고 그래요. 미니할로할로나 요상한 커피 음료 이런건 100~120 페소 정도? 먹을만하고용 ㅋㅋ 막 망고쥬스나 쉐이크 종류 이런건 300~330페소 정도? 리조트란걸 감안하고 수영하다가 물속에서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는 걸 감안하면 괜찮을지도? ^^ 그리고 바닷가나 워터파크.. 더보기
세부 여행기 #3 - 세부 임페리얼 팰리스 리조트 이번 포스팅은 임페리얼 팰리스의 객실 외부 모습을 소개드릴까 해요. 여러가지 부대시설이 있지만 아무래도 임페리얼 하면 워터파크가 아닐까 싶네요. 워터파크에 대한 포스팅은 따로 다룰 예정이니 간단하게 리조트 내부 모습을 소개해드릴게요. ..... - 저녁즈음에 밖을 내다본 사진입니다. 사진이기 때문에 조금 밝게 나왔어요.. 실제로는 조금 어두우면서 로맨틱한 분위기~ 밤엔 맨날 배불러서 객실에서 딩굴거리다보니 야간수영은 못해봤는데 나름 로맨틱 할듯~ ..... - 낮에는 또 느낌이 다르죠? 좌측에 풀빌라들이 쭉 늘어서 있고요. 가운데에는 수영장이 보이고 바닷가 쪽으로 워터파크가 있어요. 제가 머문 객실은 A 동이고 반대편에 다른 건물에도 객실이 있어요 (거긴 못가봤네요;;) 규모가 상당한 편이죠?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