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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비의 여행/19 호주 여행

2019 호주 여행기 #20 - 브리즈번으로 이동 / PARADOX / NEXT 호텔 (DAY8) || 무비월브리즈번으로 이동 / PARADOX / NEXT 호텔 8일차는 마지막 도시인 브리즈번으로 이동하기로 합니다. 미리 그레이하운드 버스를 예약해두었어요. 브리즈번까지는 1시간 정도 소요되는데요. 서퍼스파라다이스에 위치하고 있어서 이용하기에 어렵지 않았어요. 마지막날 아침엔 날씨가 좋아서 서퍼스파라다이스까지 산책을 다녀왔구요. 브런치로 PARADOX라는 카페에서 식사를 했어요. 버스정류장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어서 동선이 딱 좋았어요. . . . . ▲ 정말 황당하게도 골드코스트에 있는 내내 비가 오더니 마지막 날에 해가 쨍쨍합니다. :( . . . . ▲ 날씨가 너무 아쉬워서 아침 시간을 쪼개서 숙소 바로 앞에 있는 비치를 걸어보기로 해요. . . . . ▲ 걷다보니 저 멀리 서퍼스파라다이스까지 .. 더보기
2019 호주 여행기 #19 - 무비월드 #2 / 하버타운아울렛 / Betty's Burgers (DAY7) || 무비월드 #2 / 하버타운아울렛 / Betty's Burgers 이번 포스팅은 무비월드 나머지 부분과 하버타운 아울렛, 그리고 저녁으로 먹은 베티스 버거까지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무비월드는 규모가 아주 크지는 않지만 줄이 길지 않아서 반복해서 타다 보니 하루가 훌쩍 지나갔어요. 마감시간 전에 퍼레이드까지 보고 거의 마감시간에 맞춰서 나왔어요. :) 돌아오는 길에 하버타운 아울렛에 잠시 들렀는데 무비월드에서 버스 타고 Helensvale에 704번으로 갈아타면 30분 정도 소요됩니다. 저녁은 다시 서퍼스 파라다이스로 돌아와서 베티스 버거에서 버거를 먹었구요~ . . . . ▲ 무비월드는 워너브라더스의 영화를 기반으로 만들어져서 DC 캐릭터들이 많이 꾸며져 있어요. . . . . ▲ 요건 좀 다른 놀이.. 더보기
2019 호주 여행기 #18 - Pancakes on the rocks / 무비월드 #1 (DAY7) || Pancakes on the rocks / 무비월드 #1 호주 7일차는 골드코스트에서의 마지막 날이에요. 사실 무비월드를 예매해두었는데 비가 계속 와서 그냥 포기하고 휴양을 할까 했는데 아침식사하고 생각보다 날씨가 괜찮아서 뒤늦게 무비월드에 다녀왔어요. 중간에 비가 쏟아지기도 했지만 나름 재미있게 놀다올 수 있었어요. 골드코스트에는 무비월드랑 웻앤와일드가 서로 붙어 있는데요. 각각 싱글권도 판매하고 3일권, 7일권, 14일권 등도 있어서 장기 방문하는 분들에게는 유리한 가격으로 마음껏 놀이동산과 워터파크를 이용할 수 있어요. 저는 줌줌투어에서 발권했는데 공식사이트나 타 사이트보다 조금 저렴해서 구매했어요. 이용하는데 무리 없었구요. 예약 당일에만 이용가능해서 날짜변경은 어려워서 조금 아쉬웠어요. ... 더보기
2019 호주 여행기 #17 - 커럼빈 와일드라이프 생츄어리 #2 / Pacific Fair / Salt Meat Cheese (DAY6) || 커럼빈 와일드라이프 생츄어리 #2 / Pacific Fair / Salt Meat Cheese 이번 포스팅에서는 커럼빈 와일드라이프 나머지 부분과 퍼시픽 페어 쇼핑몰, 그리고 저녁식사를 한 Salt Meat Cheese를 보여드릴게요. 퍼시픽페어는 트램 종점인 Broadbeach South 역 바로 앞에 위치한 대형쇼핑몰이에요. 백화점과 쇼핑몰, 마트 (kmart, coles, woolworths)가 입점되어 있는 최대 쇼핑몰이에요. 단점은 저녁 5시30분~7시30분에 문을 닫는다는거죠. 식당도 많고 쇼핑하기 좋아서 골드코스트에 오래 숙박하시면 한 번 가볼만해요. . . . . ▲ 새들이 나오는 쇼를 보고 이동한 곳은 동물 치료소에요. 야생동물 보호구역이다보니 이런 시설이 있더라구요. . . . ... 더보기
2019 호주 여행기 #16 - Crepe Addict / 커럼빈 와일드라이프 생츄어리 #1 (DAY6) || Crepe Addict / 커럼빈 와일드라이프 생츄어리 #1 6일차의 주요 목표는 커럼빈 와일드라이프 생츄어리에 다녀오기였어요. 우리가 흔히 아는 동물들이 쭉 우리에 갇혀있는 동물원이라기보다 야생동물 보호구역 같은 느낌인데요. 어느 정도 울타리는 있는데 대부분 자유롭게 다닐 수 있도록 되어 있었어요. 처음 입구부터는 좀 썰렁해서 별거 없네라고 생각이 들 수 있지만 안쪽으로 들어갈수록 자연친화적인 모습의 동물들을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고 동물원보다는 이런 보호구역이 많이 생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진이 꽤 많은 관계로 2편으로 나눠서 보여드릴게요. . . . . ▲ 본격적인 투어에 앞서 식사는 해야겠지요. 하루 전날 지나가다가 봐두었던 Crepe Addict라는 곳에 방문했어요. 서퍼스파라다.. 더보기
2019 호주 여행기 #15 - Rhapsody Resort (랩소디 리조트) / Zanette's Gelati / 서퍼스파라다이스의 밤 (DAY5) || Rhapsody Resort (랩소디 리조트) / Zanette's Gelati / 서퍼스파라다이스의 밤 이번 포스팅은 골드코스트에서 3박 4일간 숙소가 되어주었던 랩소디리조트와 서퍼스파라다이스에서 보낸 첫날 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랩소디리조트는 가장 번화한 서퍼스파라다이스 중심에서 트램으로 2정거장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요. 중심에서 조금 벗어났기 때문에 가격이 무척 저렴했는데요. 조식불포함으로 박당 10만원 정도 가격이였어요. 오션뷰에 1베드룸 아파트였구요. 매일 청소도 해주고 객실도 넓고 좋더라구요. 트램으로 2정거장이지만 걸어서 가면 15분~20분정도라서 걸어서 몇 번 왔다갔다했구요. 아침엔 해변을 따라 산책하기에도 좋았어요. . . . . ▲ 랩소디 리조트 로비입니다. 호텔 느낌은 아니고 .. 더보기
2019 호주 여행기 #14 - 허리케인 그릴 (Hurricane's Grill) / 스카이 포인트 골드코스트 (DAY5) || 허리케인 그릴 (Hurricane's Grill) / 스카이 포인트 골드코스트 골드코스트에 도착해서 리조트에 체크인을 하려 했으나 아직 객실이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아서 짐을 맡기고 서퍼스 파라다이스로 이동해서 점심식사를 하기로 하고 방문한 허리케인 그릴. 호주 전역에 있는 체인점인데요. 무난하게 바베큐립을 즐길 수 있습니다. 날씨가 흐려서 그렇지 바다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어서 뷰도 상당히 좋았구요 :) 식사를 하고 나서 비가 조금 내리긴 했는데 미리 구매해 놓은 스카이 포인트 전망대에 오르기로 했어요. 아무래도 일정내내 비가 올 듯 했거든요. :( 조금 흐리고 비가 오긴 했지만 골드코스트의 풍광을 높은 곳에서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 . . . ▲ 제가 묵었던 랩소디 리조트에서 트램으로 2정거.. 더보기
2019 호주 여행기 #13 - 골드코스트로 이동(버진오스트레일리아) / 고카드(go card) (DAY5) || 골드코스트로 이동(버진오스트레일리아) / 고카드(go card) 이번 포스팅에서는 시드니에서 골드코스트까지 이동과 교통카드인 고카드에 대해서 포스팅 해볼게요. 시드니에서 골드코스트까지는 주로 항공으로 이동하는데 1시간 정도 걸려요. 콴타스 같은 대형 항공사도 있고 버진오스트레일리아나 젯스타 같은 저가 항공사도 있는데요. 젯스타는 워낙 연착률이 높다고 그래서 버진오스트레일리아를 이용했는데 연착 없이 정시에 출도착했어요. 안정성을 위해 콴타스도 고민은 했는데 가격 차이가 좀 나서 그냥 버진오스트레일리아는 이용했어요. 골드코스트 교통카드는 뒤에 다시 말씀 드릴게요. . . . . ▲ 3박 4일 동안 정들었던 웨스틴 호텔을 떠나 골드코스트로 향합니다. . . . . ▲ 호텔에서 5분 정도 거리에 있는 Wy..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