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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23 - 브리즈번 둘러보기 / 귀국 (NOOSA 초콜렛 팩토리 / 브리즈번 시청사 / Brew Cafe & Wine Bar / 브리즈번 강+야경 약간) (DAY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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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22 - 브리즈번 둘러보기 (보타닉 가든, 이글 스트리트 피어, 안작 스퀘어 등) (DAY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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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21 - 사우스뱅크 / Big Roddy's (DAY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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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20 - 브리즈번으로 이동 / PARADOX / NEXT 호텔 (DAY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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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19 - 무비월드 #2 / 하버타운아울렛 / Betty's Burgers (DAY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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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18 - Pancakes on the rocks / 무비월드 #1 (DAY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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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이탈리아 여행기 #2 - 밀라노 말펜사 공항 / 베르나 호텔 (DAY 1) ■ 밀라노 말펜사 공항에서 중앙역 베르나 호텔까지 밀라노 말펜사 공항에 도착해서 중앙역까지 약 1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말펜사 익스프레스 버스를 이용했는데요. 버스 정류장에서 티켓을 팔기도 하고요. 짐 찾고 나오면 바로 앞에 티켓 파는 곳이 따로 또 있습니다. 버스 타는 위치를 잘 모르시면 그곳에서 티켓 구입하면 어디서 타는지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베르나 호텔은 중앙역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었어요. 직원들도 친절하고 객실도 깔끔하더라고요. . . . . ▲ 인천에서 출발 전 라운지에서 든든하게 식사하고 밀라노로 출발해 봅니다. . . . . ▲ 말펜사 공항에 도착했어요. 입국심사는 간단해서 금방 끝나더라고요. 짐도 금방 찾았어요. 공항은 크지 않지만 깔끔한 느낌. . . . . ▲ 요기에서 버스 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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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5 - Kingsleys Australian Steakhouse / 달링하버 불꽃놀이 (DAY1~2)
|| Kingsleys Australian Steakhouse / 달링하버 불꽃놀이 호주 시드니에서 첫날 마지막 포스팅이에요. 마지막 저녁은 Kingleys 스테이크하우스에서 먹었는데요. 금액도 저렴하지 않은데 맛은 그냥 저냥 그랬어요. 한국 블로그에 없고 점수가 괜찮은 식당 찾아간건데 ㅎ 분위기나 서비스는 괜찮았는데 맛이 없는건 아니지만 아주 훌륭하지도 않았어요. 조용한 분위기에 식사 하기에는 좋았네요. 식사를 마치고 하루 종일 걸어서 피곤한 탓에 호텔에서 낮잠아닌 낮잠을 좀 자다가 매주 토요일 밤 9시에 열리는 달링하버 불꽃놀이를 보러 갔어요. 식사 끝나고 비가 조금 내렸는데 다행히 밤에는 비가 거의 그쳐서 예정대로 불꽃놀이를 하더라고요 :) 시드니에서 토요일을 보낼 수 있어서 행운이였던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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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베트남 크루즈 여행기 (로얄캐리비안 크루즈 / 오베이션호) #7 - 다낭 기항지 관광 (호이안 관광) / 내원교 / 풍흥고가 / 광둥회관 / 호이안 로스터리 (3일차) || 다낭 기항지 관광 (호이안 관광) / 내원교 / 풍흥고가 / 광둥회관 / 호이안 로스터리 홍콩에서 출발하고 3일차가 되는 날 드디어 첫번째 기항지에 기항합니다. 첫번째 기항지는 베트남 다낭이에요. 사실 다낭이라고는 하지만 항구는 찬메이라는 곳에 있어서 다낭에서 1시간 정도 떨어져있어요. 후에도 1시간 조금 넘게 걸리고 호이안은 넉넉하게 2시간이 걸리는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기항지 관광은 크게 후에, 다낭, 호이안 3군데를 가는 관광이 있었어요. 그중에 자유여행을 할 수 있는 곳은 다낭과 호이안이였고요. 우리는 호이안에서 자유여행을 할 수 있는 기항지 관광을 미리 예약했습니다. 다른 블로그를 보니 찬메이에서 개별적으로 현지 여행사를 통해 관광하시는 분들도 있긴 하더라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비용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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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베트남 크루즈 여행기 (로얄캐리비안 크루즈 / 오베이션호) #3 - 간단하게 점심식사와 쉽투어를 해보자 (1일차) || 오베이션호 쉽투어하기 체크인하는데 시간을 매우 지체했기 때문에 배가 많이 고픈 상태였어요. 점심을 위로 올라가서 뷔페를 먹을까 했는데 중국 사람들이 엄청나게 줄이 길고 많아서 그냥 4층에서 피자를 먹기로 했어요. 대부분의 크루즈는 햄버거나 핫도그, 피자 같이 간단한 스낵은 바로바로 만들어 놓고 제공하거든요. 여기도 사람은 많았지만 기다리지 않고 자리 잡고 바로 간단하게 식사를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후에도 간단하게 간식 먹으러 많이 왔었네요. 바로 옆에는 베이커리와 커피, 차 등이 무료로 있어서 왔다갔다 즐기기 좋아요. 식사를 하고 오베이션호에 뭐가 있나 한바퀴 슥 둘러보기로 합니다. . . . . ▲ 4층에 위치한 소렌토 피자가게입니다. 무료로 제공되는 레스토랑입니다. 케챱, 마요네즈, 머스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