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글
-
2019 호주 여행기 #23 - 브리즈번 둘러보기 / 귀국 (NOOSA 초콜렛 팩토리 / 브리즈번 시청사 / Brew Cafe & Wine Bar / 브리즈번 강+야경 약간) (DAY9)
-
2019 호주 여행기 #22 - 브리즈번 둘러보기 (보타닉 가든, 이글 스트리트 피어, 안작 스퀘어 등) (DAY9)
-
2019 호주 여행기 #21 - 사우스뱅크 / Big Roddy's (DAY8)
-
2019 호주 여행기 #20 - 브리즈번으로 이동 / PARADOX / NEXT 호텔 (DAY8)
-
2019 호주 여행기 #19 - 무비월드 #2 / 하버타운아울렛 / Betty's Burgers (DAY7)
-
2019 호주 여행기 #18 - Pancakes on the rocks / 무비월드 #1 (DAY7)
인기 글
-
2017 파리-스위스 여행기 #25 - 마테호른 일출 / 고르너그라트 전망대 #1 / 체르마트 패러글라이딩 (7일차) || 마테호른 일출 / 고르너그라트 전망대 #1 / 체르마트 패러글라이딩 7일차 아침이 밝았습니다. 8박 10일의 여행의 막바지를 향해가네요. 이 날은 체르마트 여행의 하이라이트.마테호른 산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고르너그라트 전망대에 올랐어요.이전 포스팅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우측 사이트에서 라면 쿠폰 꼭 받으세요. (http://blog.naver.com/gornergrat-2016/221054196862)고르너그라트는 왕복 티켓이 94프랑이에요. (스위스패스 소지자 50% 할인, 47 프랑)왕복하는 동안 중간중간 역에 내려도 상관 없고요.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가는 건 안될거 같아요.오전에는 저는 타지 않았지만 가족들이 패러글라이딩을 하고 왔는데 제가 포스팅한 http://yup1984.com/1171 .. 더보기
-
2016 프린세스 크루즈 (싱가폴&태국) - #11 5일차 해상일정 (DAY5) | 5일차 해상일정 크루즈 일정의 마지막은 해상일정이였어요. 두번째 해상 일정인데 평소와 똑같이 수영하고 먹고 마시고.. 저녁은 정찬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쇼를 보면서 마무리했어요. 지루하지 않고 너무 아쉽더라고요. 주기적으로 크루즈여행은 꼭 다시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 . . ▲ 오전엔 빙고 게임에 도전해 봅니다. 1카드에 15불이면 싸진 않지만 생각보다 재미있었어요. 여러명이 같이 참여하면 30불주고 6카드 사는게 좋겠더라고요. . . . . ▲ 요렇게 카드 1개를 판매하는데 여러장을 되어 있어요. 빙고는 이따 11시쯤 진행되어서 나중에 다시 오기로 합니다. . . . . ▲ 수영장으로 나오니 콘서트 영상을 틀어줍니다. 빙고에 참여해야해서 수영은 안하고 그냥 누워서 좀 쉬었어요. . . .. 더보기
-
2016 프린세스 크루즈 (싱가폴&태국) - #3 크루즈 승선 / 쉽투어 / 사바티니 (DAY1) || 본격 승선 그리고 첫째날 싱가폴에서 점심식사를 마치고 다시 마리나베이 크루즈 터미널로 이동해서 승선을 했어요. 승선시간은 대부분의 크루즈가 비슷합니다. 오후 4시~5시쯤 출발하니까 늦어도 3시까지는 배에 타야합니다. 저는 점심을 먹고 바로 1시쯤 승선을 했어요. 생각보다 사람이 많이 없어서 금방 승선했습니다. 승선 후 선내 모든 시설 이용이 바로 가능합니다. 먼저 크루즈 터미널에서 짐을 찾고 바로 승선하기로 합니다. . . . . ▲ MRT를 타고 와서 크루즈센터를 향해 걸어 갑니다. 정면에 보이는 배는 우리 배는 아니고요 반대편에 배가 우리배에요. 여기서는 잘 안보입니다..ㅠㅠ . . . . ▲ 승선하느라 사진을 많이 못 찍었는데.. 승선의 순서를 간단합니다. 먼저 밖에서 수하물을 부칩니다. 미리.. 더보기
-
2015 싱가폴 여행기 #8 - 비보시티&노사인보드&허니문디저트 ■ 비보시티 센토사 섬에 들어 오기 위한 관문이자 쇼핑몰이 바로 비보시티 입니다. 규모도 굉장히 큰편이고 MRT와 연결되어 있어 싱가폴 시내로 나가기도 편하고 센토사의 리조트 들과 무료 셔틀로 연결되어 있고 센토사 한가운데를 가르는 모노레일로도 이어져 있습니다. 푸드코트나 식당들도 많은 편이라 센토사 리조트에서 식사가 지겨울 경우 나와서 쇼핑 겸 식사 하기에도 좋습니다. 밤에는 테라스에서 맥주를 즐기는 사람들도 무척 많은 곳이기도 합니다. . . . . ▲ 제가 머물렀던 샹그릴라에서 비보시티로 가는 무료 셔틀이 운행합니다. 로비에 요청하면 시간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매일 저녁 식사를 위해 이곳으로 이동했습니다. . . . . ▲ 다양한 장르의 가게들이 입점해 있습니다. 싱가폴 물가가 대부분 비싼편이지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