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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23 - 브리즈번 둘러보기 / 귀국 (NOOSA 초콜렛 팩토리 / 브리즈번 시청사 / Brew Cafe & Wine Bar / 브리즈번 강+야경 약간) (DAY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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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22 - 브리즈번 둘러보기 (보타닉 가든, 이글 스트리트 피어, 안작 스퀘어 등) (DAY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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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21 - 사우스뱅크 / Big Roddy's (DAY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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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20 - 브리즈번으로 이동 / PARADOX / NEXT 호텔 (DAY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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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19 - 무비월드 #2 / 하버타운아울렛 / Betty's Burgers (DAY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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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18 - Pancakes on the rocks / 무비월드 #1 (DAY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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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북유럽 크루즈 여행기 #3 - 이비스 스타일스 런던 조식 / 사우스햄튼 / 프린세스크루즈 탑승 / 인사이드 내측 객실 (DAY2) || 이비스 스타일스 런던 조식 / 사우스햄튼 / 프린세스크루즈 탑승 / 인사이드 내측 객실 런던에 1박 숙박하고 다음 날은 가장 중요한 사우스햄튼으로 이동해서 크루즈에 탑승하는 날이였어요. 히드로 공항 2,3터미널 중앙 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하는 내셔널 익스프레스 버스를 예매해 두었어요. (https://www.nationalexpress.com/en/airports/heathrow) 2시간 15분 정도 걸린다고 예정되어있었는데 토요일이라 그런지 3시간 정도 걸린 듯해요. 아침 9시45분에 출발해서 크게 문제는 없었어요. 사우스햄튼 버스정류장에서 약 5분 정도 거리에 크루즈 터미널이 있어서 우버를 부를까 하다가 그냥 택시를 탔는데 비용이 그리 비싸지 않았어요. 버스정류장이 그리 크지는 않지만 크루즈 승선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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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DVD 업체 선정 - 시네애즈(CineAS) 안녕하세요? 드디어 웨딩이 하루 남았습니다 ^^ 정신없이 지내다가 DVD에 대한 포스팅을 하나 할까 합니다. DVD 선정에 앞서 웨딩스냅을 먼저 선정했는데요. 웨딩스냅에 대한 이야기는 신혼여행 다녀와서 다뤄볼까 합니다. 여하튼 DVD 업체 선정을 하기 위해 웹서핑도 해보고 웨딩스냅업체에서도 몇군데 추천을 받아 비교분석을 해 보았는데요. 최대한 우리가 결혼하는 임페리얼팰리스에서 촬영한 샘플을 기준으로 검토해보았어요.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고 생각이 다르겠지만 제가 선정한 곳은 바로 CineAS(시네에즈) 입니다. 선정을 하기 전에 몇가지 기준이 있었는데요. 1. 카메라 바디가 어느정도인지 / 2. 색감 / 3. 전체적인 구성 / 4. 음악 등을 보았어요. 제가 카메라를 취미로 하기 때문에 영상만 봐도 대충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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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여행기 #6 - 룩유티하우스/Pret a Manger/프라다 아울렛/호라이즌 플라자/허유산/Hysan Place [2일차] 2일차의 날이 밝았습니다. 전날 떡실신의 여파로 아침에는 조금 늦게 일어 났어요. 아침겸 점심으로 센트럴에 룩유티하우스로 가기로 합니다. 룩유티하우스에 대한 평가는 불친절하다 가격이 비싸다해서 호불호가 좀 갈리는거 같은데 개인적으로 사랑하는 곳 입니다. 어김없이 센트럴로 이동하기 위해 침사추이역으로 이동합니다. 월요일 아침이고 출근시간이 지나서 그런지 조금 한산한 분위기의 아침 풍경. . . . . . - 센트럴역에 내려서 D2 출구를 향해 갑니다. D2 출구로 나와서 오른쪽으로 골목따라 나와서 왼쪽으로 큰길하나 건너서 골목으로 조금 올라오면 Cotton on 매장이 보이는데 건너편 골목으로 쭉 들어오면 왼쪽에 위치합니다. 뭐 홍콩 여행책이나 지도 하나 가져가시면 찾는건 어렵지 않을 거에요. . . .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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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파리-스위스 여행기 #36 - 라트하우스 브로이 (Rathaus Brauerei / 루체른 맛집) / 루체른 구시가지 / 호프교회 / 빈사의 사자상 등 (9일차) || 라트하우스 브로이 (Rathaus Brauerei / 루체른 맛집) / 루체른 구시가지 / 호프교회 / 빈사의 사자상 등 스위스에서의 마지막 점심을 라트하우스 브로이에서 먹었어요. 양조장인데 맥주도 판매하고 식사도 판매합니다. 트립어드바이저나 구글 등에서 평점이 3.5점이였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맥주도 맛있었고 식사도 모두 괜찮았습니다. 날씨가 조금 흐리고 주말이라 강변을 따라 오픈마켓이 진행되고 있어서 테라스에서 식사를 못한게 아쉽긴 했지만요. 식사를 마치고 걸어서 바로 뒷골목으로 들어가 구시가지를 조금 구경하고 호프교회까지 걸어서 이동했어요. 호프교회를 보고 빈사의 사자상까지 다시 걸어서 이동했고요. 올 때는 체력을 조금 아끼고자 빈사의 사자상 앞에서 버스를 타고 카펠교 앞까지 왔어요. .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