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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23 - 브리즈번 둘러보기 / 귀국 (NOOSA 초콜렛 팩토리 / 브리즈번 시청사 / Brew Cafe & Wine Bar / 브리즈번 강+야경 약간) (DAY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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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22 - 브리즈번 둘러보기 (보타닉 가든, 이글 스트리트 피어, 안작 스퀘어 등) (DAY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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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21 - 사우스뱅크 / Big Roddy's (DAY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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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20 - 브리즈번으로 이동 / PARADOX / NEXT 호텔 (DAY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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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19 - 무비월드 #2 / 하버타운아울렛 / Betty's Burgers (DAY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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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18 - Pancakes on the rocks / 무비월드 #1 (DAY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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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소나이트 카메라 백팩 300(Samsonite Camera Backpack 300) 오늘은 DSLR 카메라 가방을 하나 소개해드릴게요. 가벼운 여행용으로 적합한 백팩이 아닐까 싶은데요. 참고로 필자는 D300 + Nikkor 17-55 + Nikkor 10-24 + Nikkor 60 Micro + Sigma 70-200 + SB-900 요렇게 보유하고 있는데요. 모든 렌즈를 다 담을 수 있는 백팩으로 인케이스 카메라 백팩을 이용중이고 가벼운 여행을 위한 가방으로 이 제품을 선택했어요. 대충 이 가방에 담아보니 17-55가 마운트된 D300과 10-24 렌즈 하나에 SB-900 정도 가지고 다니기에 딱 좋을 거 같습니다. 최대한 넣으면 단렌즈 하나 더 추가 가능할듯 하군요. . . . . . - 좌측 옆면입니다. 포켓이 하나 보이는 군요. . . . . . - 뒷면이에요. 상당히 두꺼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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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베트남 크루즈 여행기 (로얄캐리비안 크루즈 / 오베이션호) #2 - 홍콩공항 / 크루즈터미널 / 발코니룸 / 라지오션뷰 (1일차) || 홍콩공항 / 크루즈터미널 / 발코니룸 / 라지오션뷰 (1일차) 첫번째 포스팅은 공항에서 체크인까지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공항에 도착해서 택시를 이용해서 바로 오션크루즈터미널까지 이동했어요. 점심시간때라 그런지 차가 무척 밀렸습니다. 중국 사람이 엄청나게 많아서.. 체크인부터 배에 탑승하기까지 1시간 30분 넘게 걸렸어요.. ㅠㅠ 룸은 5인이 2방을 이용해서 발코니룸과 라지오션뷰 2가지 객실타입을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 . . . ▲ 대한항공 이용해서 아침 8시 이른 시간에 홍콩을 향해 출발합니다. . . . . ▲ 오랜만에 홍콩 공항에 도착했어요. 나오자마자 늘 AEL을 탔는데 처음으로 택시를 타러 이동했어요. . . . . ▲ 택시 표지판을 따라 이동합니다. . . . . ▲ 요기가 택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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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베트남 크루즈 여행기 (로얄캐리비안 크루즈 / 오베이션호) #1 - PROLOGUE || 들어가며크루즈를 탄 이후로 거의 매년 이용해보려고 노력하고 있네요. 이전에 동남아 크루즈를 프린세스 크루즈사를 이용해서 2번 다녀왔고요.이번에는 로얄캐리비안 크루즈를 이용해서 홍콩에서 출발해서 베트남 다낭과 나트랑을 기항하는 일정으로 다녀왔어요.아무래도 7일 안에 짧게 다녀올 수 있는건 동남아나 중국, 일본밖에 없고 싱가폴 출발은 이미 2번이나 다녀와서 홍콩 출발로 결정했어요.결론적으로 중국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굳이 홍콩 출발을 탈 필요가 있냐...가 결론이네요 ㅎㅎ홍콩 출발, 보라카이로 가는 로얄캐리비안 2018년 출발로 예약해 놓은 것도 취소했어요 ㅎㅎ장단점이 있지만 저에게는 단점이 더 많이 와닿았거든요. 앞으로 차근차근 그 이야기를 해드릴게요. || 계획단계 - 항공, 호텔, 공항픽업 등항공..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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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발리 여행기 #7 - 물리아 솔레일 레스토랑 (선데이 브런치) ■ 솔레일 레스토랑 솔레일 레스토랑은 물리아에서 유일하게 비치 근처에 따로 떨어져 있는 레스토랑입니다. 평소에는 이탈리안 메뉴를 주력으로 하고 있고요. 일요일은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선데이 브런치를 제공합니다. 솔레일의 선데이 브런치는 유명해서 외부에서도 많이 오기 때문에 예약하는게 좋다고 합니다. 미리 물리아 홈페이지에서 예약하고 갔는데 비수기라 그런지 만석은 아니라 여유있게 식사할 수 있었어요. 더카페나 에도긴이랑 메뉴가 많이 겹칠까봐 걱정했는데 새로운 메뉴도 많고 서빙 방식도 많이 달라서 엄청 만족했어요. . . . . ▲ 11시에 딱 맞춰서 도착했더니 1등으로 들어왔습니다. ㅋㅋ 다른 레스토랑과는 확실히 다른 분위기였어요. . . . . ▲ 장식되어 있는 꽃들도 너무 예쁜 곳입니다. . .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