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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23 - 브리즈번 둘러보기 / 귀국 (NOOSA 초콜렛 팩토리 / 브리즈번 시청사 / Brew Cafe & Wine Bar / 브리즈번 강+야경 약간) (DAY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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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22 - 브리즈번 둘러보기 (보타닉 가든, 이글 스트리트 피어, 안작 스퀘어 등) (DAY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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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21 - 사우스뱅크 / Big Roddy's (DAY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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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20 - 브리즈번으로 이동 / PARADOX / NEXT 호텔 (DAY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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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19 - 무비월드 #2 / 하버타운아울렛 / Betty's Burgers (DAY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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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18 - Pancakes on the rocks / 무비월드 #1 (DAY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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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요츠바 테마 배포합니다~! 아이폰4/4s (iOS6) 안녕하세요? 친구의 요청으로 요츠바 테마를 만들어 봤습니다.사실 이 만화를 잘 몰라서 만화책 한번 보려구요.. ㅋㅋ아이폰5는 아마 해상도가 달라서 적용이 제대로 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이콘은 될지도?)iPhone4/4s (iOS6)에서 가장 잘 작동합니다. (3gs는 안됩니다.. ㅠㅠㅠㅠ) 7-zip이나 반디집으로 풀어보세요파일을 다운로드 하시고 압축을 풀어줍니다.폴더를 통째로 iFunbox든 뭐든 사용해서 var/stash/Theme.xxxx/ 폴더에 넣어주세요. (xxxx 부분은 기기마다 다릅니다.)윈터보드를 사용해 적용하면 끝!http://yup1984.com/692 참조하세요!!** 테마 적용 사항 **1. 락스크린 배경 / 락스크린 해제 버튼 / 락스크린 배터리2. 아이콘(모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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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방콕 여행기 #06 - 더 페닌슐라 방콕 #1 객실편
|| 더 페닌슐라 방콕 #1 객실편 이번 포스팅은 더 페닌슐라 방콕 호텔 객실에 대해 포스팅할 예정입니다. 방콕은 럭셔리한 호텔을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머물 수 있어서 많은 분들이 최소 1박 이상은 5성급에서 머무시는데요. 페닌슐라는 방콕에서 나름 손꼽히는 호텔 중에 하나입니다. 짜오프라야강 반대편에 위치하고 있어서 위치적으로는 자유여행하기에 조금 불편할 수 있지만 택시를 이용하거나 Sathorn 역까지 배(무료)를 이용해 이동할 수 있어서 그리 나쁘진 않았어요. 객실은 가장 낮은 타입에서 하나 높은 그랜드 발코니 룸을 이용했어요. . . . . ▲ 체크인 시간에 대략 맞춰서 갔는데 아직 객실 정리가 안되어서 조금 시간이 남았어요. 로비가 크진 않지만 잘 꾸며져 있었고 직원들도 친절했어요. 남은 시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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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하노이-하롱베이 여행기 #4 - 옌뜨 / 하나비엣 / 하롱베이 므엉탄 쾅닌 호텔 / 하롱파크 (2일차) ■ 옌뜨 / 하나비엣 / 하롱베이 므엉탄 쾅닌 호텔 / 하롱파크 2일차 오후 일정으로 옌뜨 국립공원을 거쳐 하롱베이로 이동했어요. 옌뜨는 뭐 별거는 없고 굉장히 긴 케이블카가 있어요.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서 산 위에 사원에 다녀오는 일정이에요. 중간에 케이블카 타는 곳까지 전기차로 이동하는데 생각보다 쌩쌩 달려서 스릴(?)이 있더라고요 ㅋㅋ 케이블카에서 내려서 위로 올라가는 길이 생각보다 높았지만 그럭저럭 올라갈만 했어요. 엄청 멋진 풍경이 나오지는 않지만 소소한 보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옌뜨 관광을 마치고 하롱베이에 위치한 하나투어 전용 식당인 하나비엣에서 해산물러우를 먹고 호텔에 투숙했어요. . . . . ▲ 요렇게 생긴 귀여운 전기차를 타고 슝슝 올라갑니다. . . . . ▲ 위에 올라가면 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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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이탈리아 여행기 #34 - 산탄젤로성 / 바티칸 야경 / Saltimbocca (DAY 8) ■ 산탄젤로성 / 바티칸 야경 / Saltimbocca 로마에서의 마지막 일정으로 산탄젤로성에 올라갔어요. 사실 커피 한 잔을 하려고 올라갔는데 꼭대기에서 바라보는 바티칸의 야경이 너무너무 예뻐서 신의 한 수가 아니였나 싶네요. 근데 문제는 카페에서 커피라도 마시려고 했는데 점원이 메뉴판만 주고 한참을 안 오다가 나중에 가보니 영업 끝났다며.. =ㅁ= 커피는 못 마시고 그냥 바깥 풍경만 구경하다가 꼭대기에서 야경까지 구경하고 내려왔어요. 저녁은 산탄젤로에서 걸어서 나보나 광장으로 이동해서 Saltimbocca에서 먹었는데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고 맛도 좋았어요. 진작 이런 곳을 찾아 다닐걸.. 이라는 생각을 했지요. 여하튼 로마의 마지막 디너는 맛나게 먹고 마무리했습니다. . . . . ▲ 바티칸에서 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