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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23 - 브리즈번 둘러보기 / 귀국 (NOOSA 초콜렛 팩토리 / 브리즈번 시청사 / Brew Cafe & Wine Bar / 브리즈번 강+야경 약간) (DAY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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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22 - 브리즈번 둘러보기 (보타닉 가든, 이글 스트리트 피어, 안작 스퀘어 등) (DAY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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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21 - 사우스뱅크 / Big Roddy's (DAY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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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20 - 브리즈번으로 이동 / PARADOX / NEXT 호텔 (DAY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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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19 - 무비월드 #2 / 하버타운아울렛 / Betty's Burgers (DAY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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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18 - Pancakes on the rocks / 무비월드 #1 (DAY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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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파리-스위스 여행기 #26 - 고르너그라트 전망대 #2 (7일차) || 고르너그라트 전망대 #2 이번 포스팅에서는 고르너그라트 전망대 2번째 이야기입니다. 고르너그라트에서 보여드릴 사진이 좀 많아서 따로 포스팅 해드립니다. 구름 없이 맑았던 고르너그라트 전망대의 모습을 최대한 많이 보여드리려고해요. 다음 포스팅에서는 전망대에서 로텐보덴을 경유해서 리펠베르그까지 걸어서 내려갔던 이야기를 보여 드릴거에요. . . . . ▲ 보시듯이 호텔 뒤로 돌아서 더 높은 전망대에 오를 수 있습니다. 아주 높지는 않아서 금방 올라갈 수 있는 그런 거리에요. 호텔 좌측에 보면 의자가 보이시죠. 테라스 카페인데 음료나 식사도 판매합니다. . . . . ▲ 날씨가 너무 맑았었는데요. 마테호른의 모습을 그 어떤 방해 없이 고스란히 담을 수 있었어요. . . . . ▲ 고르너그라트는 융프라우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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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보라카이 여행기 #3 - 헤난프라임비치 리조트 #2 (스테이션1 리조트) || 헤난프라임비치 리조트 #2 이번 포스팅은 헤난프라임비치 리조트 내부시설, 주로 수영장과 조식당 등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게요. 사실 헤난프라임비치 리조트에서 내부시설이라고 할만한 것은 수영장과 조식당 (비치), 매점 정도 밖에 없어요. 필리핀 물가가 저렴하다보니 매점이랑 수영장, 식당 등에서 음료나 음식을 부담없이 먹었던거 같네요. 리조트가 스테이션1에 위치하다보니 마트라던가 식당이 주변에 부족해서 리조트에서 주로 공수해서 먹었어요. 수영장은 큰 편도 아니고 바로 앞에 비치가 있어서 반나절 정도 이용했고요. 비치가 바로 연결되어 있어서 주로 비치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어요. 호객하는 사람들도 많아서 스탠딩보드나 기타 액티비티 하기에도 무리가 없고요. . . . . ▲ 먼저 프라임비치의 식당이에요. 아침..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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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이탈리아 여행기 #36 - 타짜도르 / 비토리오 엠마누엘레 2세 기념관 / 트레비 분수 / Pane&Salame / 로마 공항 (DAY 9) ■ 타짜도르 / 비토리오 엠마누엘레 2세 기념관 / 트레비 분수 / Pane&Salame / 로마 공항 판테온을 나와서 바로 옆에 있는 타짜도르에서 에스프레소 한 잔 마시고 원두도 구입했어요. 타짜도르는 에스프레소를 얼려서 휘핑크림을 올려주는 꼰빠냐 같은 음료가 유명하다고 하는데.. 모르고 그냥 에스프레소 마셨네요 ㅋㅋ 다음에 먹어봐야겠네요 ㅎㅎ 타짜도르에서 커피를 마시고 트레비 분수로 가는 길에 비토리오 엠마누엘레 2세 기념이 보이길래 잠시 방문하고 하기 트레비 분수로 향했어요. 트레비 분수를 보고 근처에 위치한 Pane&Salame에서 빠니니를 이른 저녁으로 먹었는데 요기가 참 맛나더라고요. 맛집이라 그런지 조금 대기를 하고 먹었는데 가격도 처럼하고 맛있었어요. 맛있게 식사를 하고 공항으로 이동하기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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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보라카이 여행기 #8 - Seabird Boracay / 화이트비치 스테이션2 / 게리스 (Gerry's) / 귀 || Seabird Boracay / 화이트비치 스테이션2 / 게리스 (Gerry's) / 귀국 보라카이의 마지막날은 밤늦은 새벽 비행기이기 때문에 거의 한나절 놀다가 귀국할 수 있는 날이였어요. 일정 내내 스테이션1에서 놀았기 때문에 스테이션2에서 놀아보고 싶어서 급하게 스테이션2에 위치한 Seabird Boracay라는 곳을 예약했어요. 헤난 프라임비치에서 체크아웃하고 얼리체크인을 할 수 있어서 점심시간에 체크인을 했고요. 박당 5만원대의 저렴한 리조트라서.. 그냥 물놀이하고 씻고 나온다는데 의의를 두고 예약을 했지요 ㅎㅎ 덕분에 신나게 스테이션2에서 물놀이를 할 수 있었어요. 신나게 물놀이하고 리조트에서 씻고 맛집으로 유명한 게리스에서 저녁을 먹고 귀국했어요. 보라두리라는 업체에서 공항 왕복 픽업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