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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23 - 브리즈번 둘러보기 / 귀국 (NOOSA 초콜렛 팩토리 / 브리즈번 시청사 / Brew Cafe & Wine Bar / 브리즈번 강+야경 약간) (DAY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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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22 - 브리즈번 둘러보기 (보타닉 가든, 이글 스트리트 피어, 안작 스퀘어 등) (DAY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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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21 - 사우스뱅크 / Big Roddy's (DAY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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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20 - 브리즈번으로 이동 / PARADOX / NEXT 호텔 (DAY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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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19 - 무비월드 #2 / 하버타운아울렛 / Betty's Burgers (DAY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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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18 - Pancakes on the rocks / 무비월드 #1 (DAY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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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베트남 크루즈 여행기 (로얄캐리비안 크루즈 / 오베이션호) #5 - 전일 해상일정 / 야외수영장, Two70, 플로라이더 등 (2일차) || 전일 해상일정 / 야외수영장, Two70, 플로라이더 등 로얄캐리비안 크루즈 - 오베이션호에서의 2일차는 전일 해상일정이였어요. 하루종일 배에서 놀고 먹는 일정이지요. 오베이션호는 사이즈가 워낙 크다보니 이동하는데도 시간이 걸리고 즐길거리도 많아서 하루종일 바쁘게 돌아다녔어요. 예전에 탔던 프린세스크루즈는 12만톤급의 프리미엄 선사라 좀 더 여유로운 느낌이였고 이번 배는 활동적이고 젊은 느낌이랄까요?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이번 로얄캐리비안은 중국인이 많은 점이 큰 감점요인이라.. 프린세스가 훨씬 좋게 느껴졌어요. 그래도 시설들이 신식이라 나름 재미있게 하루를 즐겼습니다. . . . . ▲ 아침에 일어나서 창문을 열어보니 망망대해가 펼쳐지네요. 밤새 날씨가 그닥 좋지 않아서 배가 많이 꿀렁거리더라고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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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스페인 여행기 #19 - PEDRERA / 그라시아 거리 / 산츠역 / RENFE / 마드리드 공항 (DAY9) ■ PEDRERA / 그라시아 거리 / 산츠역 / RENFE / 마드리드 공항 우리는 마드리드 왕복으로 항공권을 끊어서 마지막 날은 저녁에 마드리드 공항에서 귀국 비행편을 타기 위해 오후에 고속철을 타고 마드리드로 이동하기로 했습니다. 바르셀로나->마드리드 구간은 약 2시간 45분이 걸리고 마드리드 출발이 20:30분이라 약 3시간 전에 마드리드 렌페역에 도착해서 마드리드 공항까지 택시 타고 약 20~30분정도 이동했어요. 시간은 딱 맞아서 간단하게 식사할 시간도 있었어요. . . . . ▲ 하루 전날 점 찍어둔 카사 밀라, 일명 LA PEDRERA에 위치한 식당에서 간단하게 아침식사를 해봅니다. . . . . ▲ 아침은 늘 그렇듯 커피 한잔과 빵. 크로아상과 햄치즈가 들어간 바게트빵으로 하루를 시작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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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키아앤누보(Vecchia & Nuovo) @ 청담동 오늘 소개 드릴 곳은 청담동에 위치한 베키아앤누보에요 간단한 베이커리 종류랑 샌드위치 / 샐러드 / 음료 등을 팔아요 딱 들어가면 아담한 사이즈에 간단하게 식사 가능한 카페 같은 분위기랄까? 가볍게 식사하려고 했는데 먹다보니 양도 꽤 되더군요 ㅎㅎ 포스팅을 늦게해서 메뉴 이름이 잘 생각안나네요;; 샌드위치는 치킨커리 샌드위치였구요 참깨소스드레싱이 들어간 파스타가 들어간 샐러드 요렇게 2종류를 먹어봤어요 . . . . . - 메뉴에는 샐러드라고 써있었는데 독특하네요 파스타와 함께 샐러드와 해산물이 올려져있어요 면도 그렇고 기본적으로 참깨가 베이스라서 고소한 맛이 일품이에요 한끼 식사로 충분할듯 하네요 . . . . . - 얘는 치킨커리 샌드위치에요 빵은 약간 바삭하게 구워서 더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 야채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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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방콕 여행기 #03 - Roast / 더엠쿼티어 / 카르마카멧
|| Roast / 더엠쿼티어 / 카르메카멧 이번 포스팅은 방콕 프롬퐁역에 위치한 엠쿼티어 쇼핑몰과 그곳의 레스토랑, 그리고 그 주변에서 방문한 카르마카멧을 포스팅할 예정입니다. Roast는 브런치 레스토랑인데 매우 추천할만합니다. 분위기도 좋고 쇼핑몰 안에 위치해서 쾌적하구요. 무엇보다 맛이 좋습니다. 커피도 맛있고 메뉴들도 모두 괜찮았어요. 점심 조금 전에 갔는데 사람이 거의 꽉 차있었구요. 한국 사람은 별로 없었어요. 식사를 마치고 엠쿼티어 쇼핑몰 좀 구경하구요. 바로 건너편에 엠포리움 백화점이 있었는데요. 주로 명품 위주로 럭셔리하게 꾸며져 있었구요. 그 근처에 카르메카멧이라는 곳을 방문했는데요. 식당과 함께 향과 관련된 제품을 판매하는 곳이였어요. 방향제나 천연 향으로 된 각종 로션 등을 판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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