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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23 - 브리즈번 둘러보기 / 귀국 (NOOSA 초콜렛 팩토리 / 브리즈번 시청사 / Brew Cafe & Wine Bar / 브리즈번 강+야경 약간) (DAY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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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22 - 브리즈번 둘러보기 (보타닉 가든, 이글 스트리트 피어, 안작 스퀘어 등) (DAY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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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21 - 사우스뱅크 / Big Roddy's (DAY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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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20 - 브리즈번으로 이동 / PARADOX / NEXT 호텔 (DAY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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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19 - 무비월드 #2 / 하버타운아울렛 / Betty's Burgers (DAY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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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18 - Pancakes on the rocks / 무비월드 #1 (DAY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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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6 - Workshop Espresso / 본다이비치 (DAY3)
|| Workshop Espresso / 본다이비치 3일 차의 첫 번째 일정은 본다이비치 관광이에요. 본다이비치까지는 시드니 시내에서 333 버스를 타고 갈 수 있었어요. 퀸빅토리아빌딩 건너편 Workshop Espresso에서 간단하게 아침을 먹고 하이드파크에 있는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탔죠. 여기서 조금 고생을 했는데 시드니에서는 일요일에 AUD 2.7로 하루 종일 버스를 이용할 수 있어요. 단, 현금으로 불가능해요. 그래서 오팔카드(교통카드)가 필수고 현금으로 버스를 타려고 하니 아예 안되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바로 근처에 있는 세인트 제임스 지하철역 안에서 오팔카드를 구매했어요. 카드 보증금은 따로 없고 충전금만 지불하면 되더라고요. 최소 충전금액은 AUD 10이에요. 문제는 오팔카드 잔액 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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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이탈리아 여행기 #19 - 친퀘테레 당일치기 / 리오마조레까지 (DAY 5) ■ 친퀘테레 당일치기 / 리오마조레까지 5일차의 첫 일정은 친퀘테레로 이동해서 리오마조레를 관광하는 거에요. 친퀘테레로 가기 위해서는 피사를 경유해서 친퀘테레 여행의 시작점인 라스페치아까지 이동해야 해요. 가는 길에 피사까지 관광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우리는 오후 3시 반쯤 라스페치아에서 출발해서 저녁 식사 전에 피렌체 도착하는게 목표였기 때문에 피사 관광은 패스했어요. 여유 있게 구경하려고 5개의 마을 중에 2개의 마을만 들렀습니다. 리오마조레와 마나롤라만 관광했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리오마조레에서 점심 식사 전까지 소개해 드릴게요. . . . . ▲ 아침식사는 역사에 있는 La Feltrinelli에서 해결해 봅니다. 사실 교보문고 같은 이탈리아 서점인데 카페가 꼭 같이 있더라고요. . . . .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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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대만 여행기 #14 - 딘타이펑 / 삼형제 빙수 ■ 딘타이펑 딘타이펑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소룡포 전문점이에요. 우리나라에도 이미 많이 알려져 있고 많은 지점이 들어와 있는 브랜드이기도 합니다. 대만 용캉지에에는 딘타이펑 본점이 위치하고 있는데요. 언제나 사람으로 북적거려요. 우리는 용캉지에에 가자마자 딘타이펑 부터 예약했어요. 예약은 어렵지 않아요. 그냥 앞에가서 인원수 말해주면 주문서와 번호표를 주는데 주문서는 나중에 작성해도 되고 미리 작성해 놓아도 상관 없어요. 하도 여행객들이 많이 오기 때문에 직원들이 간단한 한국어도 하고요. 영어 전담 직원도 있고 해서 의사소통은 그리 어렵지 않아요. 가장 중요한 것은 맛인데요. 사실 소룡포의 맛은 한국과 별반 다르지 않다고 느끼시는 분들이 많을거에요. 단, 가격이 저렴하고요. 본점에서 먹는 다는 분위기와 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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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브해의 지상낙원 칸쿤 허니문 #10 르블랑 리조트 - 멋진 테라스에서 아침식사 (블랑테라스) ■ 따뜻한 햇살 속 테라스에서 아침식사 블랑테라스는 르블랑 3층에 위치하고 있는 식당이에요. 보통 아침, 점심이 가능하고요. 저녁엔 허니문디너가 가끔 이곳에서 진행됩니다. 특히 날씨 좋은 날엔 아침식사하기에 딱 좋은 곳이라고 생각됩니다. ㅎㅎ 3층에 올라가면 자그마한 풀장이 있고요. 썬베드도 있고 그 옆으로 식당이 하나 있어요. 느즈막히 아침식사를 위해서 방문했는데요. 테이블이 그리 많지 않은데 사람도 그리 많지 않더라고요. 다양한 메뉴를 주문할 수 있었고요. 우리는 에그베네딕트와 튀긴 브리또 그리고 시저샐러드와 과일을 주문했어요. 르블랑은 추가비용이 발생하지 않으니 마음껏 주문했지요. . . . . ▲ 요렇게 멋진 공간에 자그마한 식당이 있답니다. . . . . ▲ 앞쪽으로 바다가 보이고요. 썬베드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