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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23 - 브리즈번 둘러보기 / 귀국 (NOOSA 초콜렛 팩토리 / 브리즈번 시청사 / Brew Cafe & Wine Bar / 브리즈번 강+야경 약간) (DAY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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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22 - 브리즈번 둘러보기 (보타닉 가든, 이글 스트리트 피어, 안작 스퀘어 등) (DAY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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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21 - 사우스뱅크 / Big Roddy's (DAY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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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20 - 브리즈번으로 이동 / PARADOX / NEXT 호텔 (DAY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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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19 - 무비월드 #2 / 하버타운아울렛 / Betty's Burgers (DAY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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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18 - Pancakes on the rocks / 무비월드 #1 (DAY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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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비틀즈 테마 배포합니다~! iPhone4/4s (iOS5) 안녕하세요? 비틀즈 테마 배포합니다~예쁘게 사용하세요~ 개선사항이 필요하면 리플 달아주세요~!iPhone4/4s (iOS5)만 사용가능합니다.2012-02-08 Suave UI 적용/다이얼패드 패치/1.1버전파일을 다운로드 하시고 압축을 풀어줍니다.폴더를 통째로 iFunbox든 뭐든 사용해서 var/stash/Theme.xxxx/ 폴더에 넣어주세요. (xxxx 부분은 기기마다 다릅니다.)윈터보드를 사용해 적용하면 끝!** 테마 적용 사항 **1. 락스크린 배경 / 락스크린 해제 버튼 / 락스크린 배터리2. 아이콘(모든 아이콘에 자동으로 적용됩니다.)3. 폴더 배경 (Folderenhancer 사용하셔야합니다.)4. 알림센터 배경5. SMS 배경6. 카카오톡 로딩화면 (업데이트 상관 없이 적용됩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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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 여행기 #12 전설의 소룡포 - 파라다이스 다이너스티 2013-06-07 2일차 || 파라다이스 다이너스티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방문한 파라다이스 다이너스티. 아이온 오차드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팔색소룡포로 유명한 곳입니다. 금요일 12시쯤 갔는데 사람이 꽉꽉차서 10~15분정도 대기했습니다. 팔색 소룡포도 유명하고 요리들도 맛있는 편입니다. 보여드릴 메뉴는 팔색 소룡포 / 돼지고기 군만두 / Sour and Sweet Chicken인가? 깐풍기 비슷한거 주문했어요. ▲ 저 앞에 사람들 말고도 뒤에 대기하는 사람 꽤 있더라고요. . . . . ▲ 뭔가 포스가 느껴집니다. 맛있을거 같아요! . . . . ▲ 나오는 길에 찍은건데 찍고 나서 집에서 확인해보니 사진 찍지 말라고 써있네요 ㅋㅋ (미안해요 ㅠ) . . . . ▲ 주문은 주문서에 연필로 표시하면 됩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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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장 횟집 @ 부산 해운대 이번 포스팅에선 싱싱한 낚시고기 전문점 박선장 횟집을 소개해 드릴게요. 해운대역에서 도보로 한 10분정도 거리에 있어요. 가다보면 이런데 식당이 있을까 싶은데.. 도착해보니 사람이 꽉꽉차서.. 예약 안하니 대기해야 하더군요 ㄷㄷㄷ 그래두 여기까지 왔으니 먹어야겠다는 일념으로 대기했어요 ㅋㅋ 다행히 얼마 안지나서 자리 만들어 주시더군요 히히 A+ 2인에 5만원짜리 주문해보았어요 . . . . . - 심플하게 필요한 것만 딱 있는 그런 셋팅 ㅋㅋ 난 회를 먹을 준비가 되어 있다 그런 느낌? . . . . . - 처음에 스끼다시로 각종 해산물이랑 회무침, 낙지 탕탕이로 보이는 것들이 나옵니다 ㅋㅋ 과메기도 있고 소라, 해삼, 굴 뭐 이것저것 많습니다 ㅋㅋ . . . . . - 싱싱합니다요~ 메인 회가 나오기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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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북유럽 크루즈 여행기 #22 - 하선 후 런던 간단 여행 / 귀국 (DAY9)
|| 하선 및 런던 여행 / 귀국 크루즈 하선은 보통 빠르면 10시~11시 사이에 내리고 귀국 시간은 저녁 7시35분이라 시간이 조금 남더라고요. 우리는 몇시간이라도 런던에 잠시 다녀올 생각이였어요. 사우스햄튼에서 런던으로 가는 방법은 버스와 기차가 있는데 기차가 가장 빠르고 편리해요. 워털루역까지 갈아타지 않고 한 번에 갈 수 있는데요. 1시간 20분 정도 소요되요. 그리 멀지 않죠. 우리의 삽질은 여기서 시작되었어요. 원래 11시 열차를 예약해두었는데 생각보다 하선이 빠를 듯 해서 기차역에 가서 시간을 앞당기기로 했는데요. 영국의 교통비는 너무나 비싸서 변경하는데 둘이 합쳐서 10만원 넘게 들었어요. 여기까지는 좋았는데 중간에 열차에서 난동자가 발생해서 경찰이 와서 정리하느라 1시간 가까이 연착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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