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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23 - 브리즈번 둘러보기 / 귀국 (NOOSA 초콜렛 팩토리 / 브리즈번 시청사 / Brew Cafe & Wine Bar / 브리즈번 강+야경 약간) (DAY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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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22 - 브리즈번 둘러보기 (보타닉 가든, 이글 스트리트 피어, 안작 스퀘어 등) (DAY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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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21 - 사우스뱅크 / Big Roddy's (DAY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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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20 - 브리즈번으로 이동 / PARADOX / NEXT 호텔 (DAY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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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19 - 무비월드 #2 / 하버타운아울렛 / Betty's Burgers (DAY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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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18 - Pancakes on the rocks / 무비월드 #1 (DAY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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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파리-스위스 여행기 #35 - 예수 교회 / 프란치스카 교회 등 (9일차) || 예수 교회 / 프란치스카 교회 등 루체른 강변을 따라 이동하면 예수교회와 프란치스카 교회가 바로 옆에 붙어 있습니다. 스위스는 대자연만 느낄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루체른의 두 교회에서 그 생각이 바뀌었어요. 규모는 그리 크지 않지만 생각보다 굉장히 화려한 교회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놀랐어요. 루체른을 방문하신다면 꼭 한 번 들러보시길 바랍니다~ . . . . ▲ 성당과 간격이 가까워서 가까스로 윗부분만 카메라에 담아봅니다. 루체른은 건물들이 오밀조밀 모여있는 작은 마을이라 성당을 한눈에 보려면 강을 건너 건너편에서 보아야 잘 보이더군요. . . . . ▲ 문을 열고 들어서니 제가 가봤던 유럽 성당과 조금 다른 느낌의 하얀색의 밝고 깨끗한 느낌의 예배당과 마주합니다. 규모가 큰 성당은 아니였는데 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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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발리 여행기 #11 - 꾸따 비치 / 피시앤코 / 발리컬렉션 / 로즈힐 스파 ■ 꾸따 비치 / 피시앤코 이번 포스팅은 발리 포스팅의 마지막입니다. 우붓, 울루와뚜 등 일일투어를 다녀오고 나서 굳이 낮부터 꾸따나 스미냑에 가고 싶은 생각이 사라져서.. 저녁에 하루 꾸따비치에 다녀왔어요. 물리아에서 꾸따 비치까지는 약 30~40분 정도 소요되었고 미터택시로 10~15만 루피아 정도 나오더라고요. 디스커버리몰에서 바다를 따라 비치워크몰까지 걷고 저녁 식사 하고 돌아왔어요. 거리상으로는 그리 멀어보이지 않았는데 걷다보니 거리가 꽤 되더라고요. 근데 또 택시 타기에는 거리도 애매하고 차도 많이 막히고 그래서.. 뾰족히 편하게 갈 방법은 없을 거 같더라고요. ㅎㅎ 디스커버리몰이나 비치워크나 생각보다 시설도 별로고 볼 것도 별로 없어서.. 그냥 다녀왔다는데 의의를 뒀어요. 저녁 식사는 현지식..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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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스페인 여행기 #17 - FARGGI / 카사바트요 / 카사밀라 / 사그라다 파밀리아 (DAY7) ■ FARGGI / 카사바트요 / 카사밀라 / 사그라다 파밀리아 7일차는 가우디 투어를 진행했습니다. 카사바트요 / 카사밀라 / 사그라다 파밀리아 / 구엘 공원 등 가우디가 건축한 건축물을 쭉 둘러보는 일정으로 관광을 진행했어요. 카탈루냐 광장에서 카사바트요까지 그라시아 거리를 따라 도보로 관광하고 지하철을 이용해 사그라다 파밀리아를 구경한 뒤 성 파우 공원까지 도보로 이동하고 구엘공원까지는 버스로 이동 했습니다. 굉장히 많이 걷긴 했지만 주변에 건물들도 예쁘고 볼거리가 많아서 그리 힘들지 않았어요. . . . . ▲ 카탈루냐 광장에 위치한 Farggi Cafe입니다. 체인브랜드로 여기저기에 많이 위치하고 있어요. 지나가는 길에 봐두고 아침 식사를 위해 방문했습니다. . . . . ▲ 분위기도 깔끔하고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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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베트남 크루즈 여행기 (로얄캐리비안 크루즈 / 오베이션호) #11 - 4일차 저녁일정 / 쿵푸팬더 누들샵 / 대극장 공연 등 (4일차) || 4일차 저녁일정 / 쿵푸팬더 누들샵 / 대극장 공연 등 나트랑 빈펄랜드에서 신나게 놀고 와이프는 피곤하다고 객실에서 잠시 쉬기로 하고 저녁은 조금 늦게 쿵푸팬더 누들샵에서 해결하기로 했어요. 저는 별로 피곤하지 않아서 혼자 배 위를 돌아다녔어요. 다녀와서 쿵푸팬더에서 볶음밥 등을 먹었는데 쏘쏘했네요. 쿵푸팬더 식당은 유료식당인데 단품으로 판매하는 곳이였어요. 대부분 $4~$5 정도였어요. 사람이 없어서 좋았네요. . . . . ▲ 배를 돌아다니다 보면 배 곳곳에서 지도와 배 안에 정보를 볼 수 있는 기기들이 설치되어 있어요. 우측 기기는 터치스크린으로 되어 있어서 지도뿐만 아니라 식당 오픈시간과 선상신문으로 전달되는 하루 일정표 등도 볼 수 있어서 편리했어요. . . . . ▲ 이곳은 한 번도 이용..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