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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여행기 #2 - 임페리얼 팰리스 막탄 스위트룸
세부 여행 동안 가장 많은 시간 동안 머물렀던 임페리얼 팰리스 입니다. 자는 시간을 제외해도 가장 많이 있었던 곳이죠. 워터파크, 수영장, 바다, 각종 부대시설 즐길거리가 많습니다~ 사이판, 괌에 있는 리조트에만 다녀봐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역시 임페리얼 팰리스 서비스가 참 좋더군요. 문에 들어서자 짐 따위는 신경쓰지 않게 바로 로비쪽으로 안내하는데 로비 가기 전에 안내데스크 비스므리한 곳이 있는데 그곳에 그날 투숙할 사람들 명단이 게시판 처럼 써있고 바로 체크인 절차 밟아 주시더군요~ 필리핀의 리조트들은 모두 보증금을 받는다고 합니다. 현금이든 카드든.. 상관 없고요~ 카드로 했는데 5000페소 결제 문자가 날라오더군용~ 체크인 절차 밟고 짐은 몇호라고 알려만 주면 나중에 가져다 줍니다. (근데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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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브해의 지상낙원 칸쿤 허니문 #01 - Prologue
|| 들어가며 안녕하세요? 무사히 신혼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새신랑입니다~ 이리저리 정신이 없다보니 이제야 신혼여행기를 포스팅합니다. 신혼여행의 후보지로 여러곳을 선정했었는데요. 결혼식을 치루느라 심신이 지칠거 같아서 무조건 휴양이 가능한 곳. 그리고 장기간 휴가를 내는 것이 어려우므로 최대한 멀리 위치한 곳을 중심으로 세이셸, 모리셔스, 칸쿤, 피지 등을 검색했습니다. 그 중 가장 현지체류시간이 길고 식음료 등 모든 것이 리조트비용에 포함되어 있는 칸쿤이 매력적으로 다가오더라고요. 결과적으로 블로그에서 보던 후기들보다 훨씬 기대 이상이였어요~ 그럼 환상적인 칸쿤 여행 후기를 시작해볼게요~ || 계획단계 - 항공, 호텔, 공항픽업 등 칸쿤 여행을 계획하면서 그냥 칸쿤 전문 여행사를 통해서 할 걸 그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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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제주도여행 3일차 #1 - 우도/검멀레해변/회양과국수군
이번 제주도 여행에서 필수적으로 가고 싶었던 곳 바로 우도입니다. 지난 여행에서 날씨가 너무 좋지 않아서 우도에 가지 못했었거든요. 다행히 이번 여행에서는 3일째부터 날씨가 좋아져서 무사히 우도에 가볼 수 있었어요. 우도에 가기 위해 가장 대표적인 방법인 성산항에서 도항선을 타기로 했습니다. 도항선이 나름 스케쥴도 있고 시간대 별로 움직일 줄 알았는데 사람이 많다보니 자동차와 승객들이 꽉차면 바로바로 출발하더라고요. 렌트카를 가지고 우도로 들어가고 싶었는데 거의 12시가 다 되어서 도착하니 사람이 너무 많아서 렌트카를 가지고 가려면 2시간 대기하라고 하더라고요. 차들이 들어가는거 보니 2시간까지는 안걸릴거 같은데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거 같아서 차는 그냥 두고 우도에 가기로 했어요. . . . . ▲ 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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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 여행기 #4 쇼핑천국 - The Shoppes at MBS
2013-06-06 1일차 || 마리나베이샌즈의 쇼핑몰 마리나베이샌즈 호텔 메인 타워 1,2,3 건너편에는 높이는 낮지만 길이는 마리나베이샌즈 만큼 긴 쇼핑몰이 있습니다. +ㅁ+ 규모도 크고 브랜드도 다양하고 먹거리도 다양합니다. 더군다나 싱가폴의 더운 날씨를 피해 시원~하게 쇼핑도 즐길 수 있는 곳이지요. 제가 방문했을때는 GSS 기간이라 대부분 가게에서 세일을 진행중이기도 했습니다. 세일이라고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물가가 그리 싼편도 아니고 환율도 현재 그닥 유리한 상태가 아니라 가격은 우리나라랑 비슷비슷합니다. 명품샵들도 많은데 가격은 그리 메리트가 없겠지만 우리나라에 없는 디자인이 많아서 발품팔면 득템도 가능할 듯 합니다.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겠지만 저는 쇼핑몰-수영장을 왔다갔다하며 하루종일 보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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