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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23 - 브리즈번 둘러보기 / 귀국 (NOOSA 초콜렛 팩토리 / 브리즈번 시청사 / Brew Cafe & Wine Bar / 브리즈번 강+야경 약간) (DAY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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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22 - 브리즈번 둘러보기 (보타닉 가든, 이글 스트리트 피어, 안작 스퀘어 등) (DAY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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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21 - 사우스뱅크 / Big Roddy's (DAY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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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20 - 브리즈번으로 이동 / PARADOX / NEXT 호텔 (DAY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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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19 - 무비월드 #2 / 하버타운아울렛 / Betty's Burgers (DAY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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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18 - Pancakes on the rocks / 무비월드 #1 (DAY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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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9 - Four Flogs 크레페 / 오페라하우스 야경 (DAY3)
|| Four Flogs 크레페 / 오페라하우스 야경 패디스마켓까지 구경하고 숙소로 돌아와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늦은 저녁을 먹을 겸 오페라하우스 야경도 볼 겸 밖으로 나섰어요. 오페라하우스가 걸어서 20분 정도 걸리기 때문에 아주 가깝지는 않지만 산책도 되고 왔다갔다 할만했어요. 배가 그리 고프지 않았지만 저녁을 먹지 않아서 간단하게 오페라하우스 앞에 있는 크레페 가게에서 식사도 했고요. 밤에 보는 오페라하우스는 너무 예쁘더라고요. 오페라바에는 늦은 시간에도 사람이 더 많고 북적거렸어요. . . . . ▲ 오페라하우스가는 길, 서큘러키에 위치한 레스토랑이에요. 디저트용 크레페도 판매하고 식사용 크레페도 판매합니다. 진짜 프랑스 사람들이 와서 하는데 맛은 괜찮은데 가격은 좀 비싼편이에요.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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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마카오 여행 - #2 호텔 이동에서 체크인까지 이번 여행은 에어마카오를 이용했어요. 사실 마카오로 가는 방법은 별로 없어요. 에어마카오 / 진에어 / 티웨이 정도인데 도착편은 모두 새벽 스케쥴이고 출발편이 그나마 에어마카오가 오전 스케쥴이라 에어마카오를 이용했어요. 기종은 작은편인데 생각보다 탈만했어요. 홍콩가는 진에어보다 나았던듯.. . . . . ▲ 한참을 날아 저 멀리 마카오가 보입니다. 날씨가 비가 올거 같아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 . . . ▲ 생각보다 공항이 한산합니다. 공항에 별건 없어 바로 호텔 셔틀장을 향해 이동합니다. 마카오는 대부분 호텔쪽으로 무료 셔틀버스가 있어서 참 편리합니다. . . . . ▲ 길을 따라 공항밖으로 쭉 나가면 셔틀버스 정류장이 있어요. 각 호텔 별로 버스가 대기하고 있습니다. 저는 갤럭시호텔에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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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스페인 여행기 #2 - HOTEL EL COLOSO / LE PAIN (DAY1) ■ 공항에서 호텔까지 (HOTEL EL COLOSO) 마드리드의 첫날은 저녁에 도착했기 때문에 호텔까지 이동하고 간단하게 디저트 종류를 먹는 걸로 마무리 했어요. 기존에 예약했던 SENATOR 21 호텔이 오버부킹을 받아서 다른 호텔로 바뀌어서 우여곡절을 겪었지만 무사히 투숙은 할 수 있었어요. . . . . ▲ 대한항공을 타고 출발 합니다~ . . . . ▲ 공항에 도착해서 공항버스를 탑니다. 공항이 별로 크지 않아서 공항 사진이 없네요 ㅎ 버스 표지판을 따라가다보니 노란 공항 버스가 보입니다. 시벨레스 광장까지 이동할 예정입니다. 보통 마드리드 시내에 시벨레스 광장이나 아토차역에 많이 내립니다. 공항 버스는 시벨레스를 먼저 들러서 아토차를 향해 갑니다. 약 5유로 정도 합니다. 거스름돈을 안줄수 있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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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oha~ 하와이 여행기 #03 다양한 치즈케익을 맛보자! - 치즈케익팩토리(The Cheesecake Factory) ■ 치즈케익팩토리 하와이에서 방문한 식당 중에 만족도가 높았던 곳이기도 하고 하와이에 처음 도착해서 방문한 곳이기도 합니다. 다양한 종류(정말 많음!!!)의 치즈케잌과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낮부터 밤까지 사람들이 바글바글 한 곳이기도 합니다. 밤 11시까지 하기 때문에 밤에 방문해도 30~40분 대기하는 진기한 광경을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고요. 하와이 여행 중에 이 곳에서 총 2번의 식사를 하고 치즈케잌만 2번 테이크아웃해서 아침식사 대용으로 먹기도 했습니다 ^^ 여러번 방문한 만큼 스크롤의 압박이 예상됩니다 ^^ 찬찬히 봐주세요~ . . . ▲ 조금 이른 시간에 도착해서 그럴까요. 다행히 대기 없이 자리를 받았습니다. 완전 신나게도 말이죠. 밤이든 낮이든 테라스쪽 자리가 좋은 거 같아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