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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23 - 브리즈번 둘러보기 / 귀국 (NOOSA 초콜렛 팩토리 / 브리즈번 시청사 / Brew Cafe & Wine Bar / 브리즈번 강+야경 약간) (DAY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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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22 - 브리즈번 둘러보기 (보타닉 가든, 이글 스트리트 피어, 안작 스퀘어 등) (DAY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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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21 - 사우스뱅크 / Big Roddy's (DAY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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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20 - 브리즈번으로 이동 / PARADOX / NEXT 호텔 (DAY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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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19 - 무비월드 #2 / 하버타운아울렛 / Betty's Burgers (DAY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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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18 - Pancakes on the rocks / 무비월드 #1 (DAY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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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d&Burger - Look at me [2번째 방문] @ 가로수길 (룩앳미) 예전에도 포스팅 한번 한적있지요 룩앳미 2번째 이야기입니다. 메뉴를 조금 다르게 주문해 보았어요. 전에 눈독들였던 샐러드도 주문해 보았구요~ 버거는 트리플치즈 버거를 주문해보았답니다. . . . - 치킨 샐러드랑 칠리치즈프라이에요. 샐러드는 멀리서 봤을때 진짜 풍성하고 맛나보였는데요 생각보다 그냥 뭐 그랬어요.. 개인적으로 드레싱의 맛을 중요시하는데 ㅋㅋ 딱히 감동할 만한 느낌이 안들더라고요.. 야채는 신선하고 풍부하긴 했습니다~ 샐러드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한끼 식사로도 충분할듯 합니다. . . . . . - 트리플치즈 버거인데요. 생각보다 상당히 평범해요. 패티야 뭐 맛있구요~ 3가지 종류의 치즈가 들어간거 같은데 먹어보면 확 와닿지는 않아요. 천천히 먹다보면 느껴지긴하지만.. 그냥 평범한 치즈버거 같..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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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라이 (JULY) @ 서래마을 [오세득 셰프의 프렌치 레스토랑 / 서래마을 맛집]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드릴 곳은 줄라이입니다.서래마을에 위치한 오세득 셰프의 레스토랑으로 유명한 곳이에요.결혼 기념일 기념으로 낮에 방문했어요.오세득 셰프가 방송에 나오기 훨~씬 전에 가봐야지 가봐야지 했었는데 드디어 방문했네요... . . .▲ 내부는 아늑한 느낌이였어요. 테이블이 많은 편이 아니라 예약은 필수일 듯 합니다.. . . .▲ 줄라이의 기본 테이블 셋팅. 깔끔합니다.. . . .▲ 메뉴판이 좀 오래되어 보였지만 뭐 크게 상관 없지요.런치 코스는 한가지였고 에피타이저를 추가하거나 메인을 변경할 수 있었어요.우리는 광어랑 대하 하나씩 주문하고 메인은 진갈비살과 채끝등심으로 주문했습니다.. . . .▲ 식사 전 따뜻한 물수건을 서빙해 줍니다.. . . .▲ 아주 말랑말랑 부드러운 식전빵이 제공됩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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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락 @ 광화문 오늘 소개 드릴 곳은 광화문에 위치한 모락! 한정식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분위기도 모던하고 깔끔하고 사람이 많아지면 식탁 간격이 넓지 않고 매장 자체가 그리 넓은 느낌은 아니라 조금 복작복작 할 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올해까진가.. 씨티카드로 결제하시면 23,000원 짜리 떡갈비가 무료! 단 요리상 메뉴에서 최소 하나는 주문해야 합니다 ㅋㅋ 이 날 주문한 메뉴는 차돌구이와 향채무침(28,000원), 돼지 목살 묵은지 김치찜(11,000원) 요렇게 주문하고 씨티카드를 이용해서 떡갈비까지 주문했어요~ . . . . . - 물김치랑 명란젓이 기본으로 나오네용~ . . . . . - 차돌박이와 향채무침입니다. 요거 맛있습니다! 차돌박이 향이 진해서 맛이 일품! 새콤달콤 향채랑 같이 먹으면 진한 고기맛에 향긋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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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북유럽 크루즈 여행기 #13 - 코펜하겐 기항지 관광 #3 (DAY5) || 코펜하겐 기항지 관광 #3 - 스트뢰 거리 / 코펜하겐 대학 / 코펜하겐 성당 / 시청사 / 안데르센 동상 / 티볼리 공원 / 뉘하운 운하 등 로젠보르크성을 관람하고 점심도 먹고 스트뢰 거리를 가로 질러 시청사를 거쳐 티볼리 공원까지 구경하기로 했어요. 스트뢰 거리는 엄청 나게 긴 쇼핑거리인데 단점은 일찍 문을 닫아요. 대부분의 가게는 6시 정도면 영업이 종료되어서 저녁 먹고 나면 조금 휑하답니다. 심지어 밤 11시가 되어야 어둑어둑해져서.. 6시면 해가 쨍쨍할 시간이거든요 ㅠㅠ 시청사도 보고 티볼리 공원은 들어가보지는 못하고 밖에서 지나만 가보고.. 시간이 5시 정도 되었던거 같은데 문득 뉘하운 운하에서 배를 타보고 싶어져서 급하게 이동했어요. 뉘하운 운하에서 타는 배도 6월 중순까지는 18:00..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