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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23 - 브리즈번 둘러보기 / 귀국 (NOOSA 초콜렛 팩토리 / 브리즈번 시청사 / Brew Cafe & Wine Bar / 브리즈번 강+야경 약간) (DAY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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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22 - 브리즈번 둘러보기 (보타닉 가든, 이글 스트리트 피어, 안작 스퀘어 등) (DAY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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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21 - 사우스뱅크 / Big Roddy's (DAY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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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20 - 브리즈번으로 이동 / PARADOX / NEXT 호텔 (DAY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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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19 - 무비월드 #2 / 하버타운아울렛 / Betty's Burgers (DAY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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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18 - Pancakes on the rocks / 무비월드 #1 (DAY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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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대만 여행기 #14 - 딘타이펑 / 삼형제 빙수 ■ 딘타이펑 딘타이펑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소룡포 전문점이에요. 우리나라에도 이미 많이 알려져 있고 많은 지점이 들어와 있는 브랜드이기도 합니다. 대만 용캉지에에는 딘타이펑 본점이 위치하고 있는데요. 언제나 사람으로 북적거려요. 우리는 용캉지에에 가자마자 딘타이펑 부터 예약했어요. 예약은 어렵지 않아요. 그냥 앞에가서 인원수 말해주면 주문서와 번호표를 주는데 주문서는 나중에 작성해도 되고 미리 작성해 놓아도 상관 없어요. 하도 여행객들이 많이 오기 때문에 직원들이 간단한 한국어도 하고요. 영어 전담 직원도 있고 해서 의사소통은 그리 어렵지 않아요. 가장 중요한 것은 맛인데요. 사실 소룡포의 맛은 한국과 별반 다르지 않다고 느끼시는 분들이 많을거에요. 단, 가격이 저렴하고요. 본점에서 먹는 다는 분위기와 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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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브해의 지상낙원 칸쿤 허니문 #16 달라스 ■ 칸쿤에서 달라스로.. 마지막 포스팅이 되겠군요. 칸쿤에서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한국으로 귀국하기 위해 달라스로 출발했습니다. 자유여행의 장점이 바로 내 마음대로 여행을 계획거겠죠? 달라스에서 바로 한국으로 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였는데요. 우리는 하루를 머물렀습니다. 기왕 놀러간거 최대한 오래 놀다와야겠죠? ㅋㅋ 사실 원래 계획은 달라스에 오후 2시에 도착하는 일정이였는데요. 뱅기 스케쥴이 없어지는 사태가 일어나서.. 우여곡절 끝에 아침 6시에 출발해서 아침 9시에 달라스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오히려 하루종일 쇼핑하기에 좋았죠. 아침에 조금 힘들긴 했지만.. 시간이 널널해서 쇼핑하기에 좋았어요! 전반적인 일정은 달라스 도착해서 호텔에 체크인하고 렌트하고 앨런 프리미엄 아울렛에 먼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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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oha~ 하와이 여행기 #12 눈과 입 함께 즐긴다 - 다나카 오브 도쿄 (Tanaka of Tokyo) ■ 눈과 입 함께 즐기는 데판야끼 다나카 오브 도쿄는 철판요리 전문점이에요. 입으로 즐기는 즐거움 뿐만 아니라 화려한 요리과정을 통해 눈으로도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일정상 늦은 시간에 방문했는데요. 사람이 너무 많아서 굉장히 많은 시간을 허비해버렸어요.. ㅠㅠ 1시간 넘게 대기하고 기다렸답니다. 다나카 오브 도쿄는 와이키키에 분점이 몇개 있는데요. 미리 확인하고 가시면 좋을 듯 합니다. (전 사전에 몰라서 엄청 오래 기다렸어요.) 메뉴는 메인요리(스테이크,해산물 등등)를 주문하면 샐러드나 밥 등등이 같이 딸려서 나옵니다. 우리는 안심이랑 모듬 해산물을 주문했어요. 가격은 서비스차지까지 포함되어서 $81.87 나왔습니다. (팁은 따로 안줘도 되용) 우리나라에서 먹는 데판야끼 생각하면 엄청 저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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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대만 여행기 #12 - 점수루 / 아이스몬스터 ■ 점수루 점수루는 쭝샤오푸싱(충효복흥)역에 위치한 소고 백화점 식당가에 있는 딤섬 레스토랑이에요. 분위기도 깔끔하고 맛도 괜찮은 곳이지요. 이곳에서 볶음밥과 딤섬 3종류를 주문하고 가격은 NTD$737 이였어요. 한화로 26000원 정도 입니다. 가격도 나쁘지 않은 편이에요 ^^ . . . . ▲ 타이페이에 몇 안되는 백화점에 위치하고 있어서 깔끔하고 고급스런 느낌도 가지고 있는 점수루 입니다. . . . . ▲ 기본 셋팅이에요. 깔끔하죠? 생강채도 기본으로 준비 됩니다. . . . . ▲ 점심시간이라 사람들이 복작복작하지만 인테리어도 그렇고 깔끔하고 괜찮아요. 메뉴는 영어로 된 것도 있으니 너무 걱정할 필요 없을듯 합니다. 점원들이 조금 비싼 메뉴를 추천하는데 별로 상관하지 마시고 적당히 주문하면 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