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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23 - 브리즈번 둘러보기 / 귀국 (NOOSA 초콜렛 팩토리 / 브리즈번 시청사 / Brew Cafe & Wine Bar / 브리즈번 강+야경 약간) (DAY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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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22 - 브리즈번 둘러보기 (보타닉 가든, 이글 스트리트 피어, 안작 스퀘어 등) (DAY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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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21 - 사우스뱅크 / Big Roddy's (DAY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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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20 - 브리즈번으로 이동 / PARADOX / NEXT 호텔 (DAY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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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19 - 무비월드 #2 / 하버타운아울렛 / Betty's Burgers (DAY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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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18 - Pancakes on the rocks / 무비월드 #1 (DAY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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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8 - 하이드파크 / 세인트 메리 대성당 / 패디스마켓 (DAY3)
|| 하이드파크 / 세인트 메리 대성당 / 패디스마켓 본다이비치에서 다시 333번 버스를 타고 하이드파크로 돌아왔어요. 오후 일정은 하이드파크 쪽에 세인트 메리 대성당을 구경하고 패디스 마켓까지 걸어갈 예정이에요. 패디스마켓은 차이나타운 근처에 있는데 기념품을 정말 저렴하게 팔아서 기념품 사실 분들은 꼭 가시는 게 좋을 듯해요. 다른 곳에 비해 거의 반값이나 반의 반값 수준이에요. . . . . ▲ 패디스마켓 초입에는 이렇게 대형 체스로 체스를 두는 분들이 있었어요. . . . . ▲ 흐린 날씨에도 불구하고 잔디에 사람들이 많았어요. 복잡한 도시 속에서 여유롭고 좋아 보이더라고요. . . . . ▲ 하이드 파크를 가로질러가면 분수대와 함께 세인트 메리 대성당이 보입니다. . . . . ▲ 요렇게 멋들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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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이탈리아 여행기 #33 - 바티칸 투어 #4 (성 베드로 성당 내부) (DAY 8) ■ 바티칸 투어 #4 (성 베드로 성당 내부) 쿠폴라를 구경하고 엘레베이터를 타고 내려오면 바로 성당 내부로 연결됩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성당이라 내부도 엄청나게 크고 화려합니다. 현재 법으로 성 베드로 성당 보다 큰 규모로 짓지 못하게 되어있다 하네요. 엄청 화려하고 멋진 작품들이 많아서 성당의 끝판왕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봤어요. 기둥 하나, 벽, 천장 등 볼거리가 너무 많았어요. . . . . ▲ 저 문이 엘레베이터에서 내려와서 나왔을 때 바로 보이는 문이에요. 엘레베이터에서 내려서 밖으로 나와 뒤를 돌아보고 깜짝 놀랐지요. 무슨 엘레베이터 출구가 이렇게 멋지고 화려한지.. 대리석으로 양탄자 질감을 표현하다니 너무 멋지지요. . . . . ▲ 규모가 대단하지요. 사진 보시면 벽이고 기둥이고 조각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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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소나이트 카메라 백팩 300(Samsonite Camera Backpack 300) 오늘은 DSLR 카메라 가방을 하나 소개해드릴게요. 가벼운 여행용으로 적합한 백팩이 아닐까 싶은데요. 참고로 필자는 D300 + Nikkor 17-55 + Nikkor 10-24 + Nikkor 60 Micro + Sigma 70-200 + SB-900 요렇게 보유하고 있는데요. 모든 렌즈를 다 담을 수 있는 백팩으로 인케이스 카메라 백팩을 이용중이고 가벼운 여행을 위한 가방으로 이 제품을 선택했어요. 대충 이 가방에 담아보니 17-55가 마운트된 D300과 10-24 렌즈 하나에 SB-900 정도 가지고 다니기에 딱 좋을 거 같습니다. 최대한 넣으면 단렌즈 하나 더 추가 가능할듯 하군요. . . . . . - 좌측 옆면입니다. 포켓이 하나 보이는 군요. . . . . . - 뒷면이에요. 상당히 두꺼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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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9 - Four Flogs 크레페 / 오페라하우스 야경 (DAY3)
|| Four Flogs 크레페 / 오페라하우스 야경 패디스마켓까지 구경하고 숙소로 돌아와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늦은 저녁을 먹을 겸 오페라하우스 야경도 볼 겸 밖으로 나섰어요. 오페라하우스가 걸어서 20분 정도 걸리기 때문에 아주 가깝지는 않지만 산책도 되고 왔다갔다 할만했어요. 배가 그리 고프지 않았지만 저녁을 먹지 않아서 간단하게 오페라하우스 앞에 있는 크레페 가게에서 식사도 했고요. 밤에 보는 오페라하우스는 너무 예쁘더라고요. 오페라바에는 늦은 시간에도 사람이 더 많고 북적거렸어요. . . . . ▲ 오페라하우스가는 길, 서큘러키에 위치한 레스토랑이에요. 디저트용 크레페도 판매하고 식사용 크레페도 판매합니다. 진짜 프랑스 사람들이 와서 하는데 맛은 괜찮은데 가격은 좀 비싼편이에요.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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