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글
-
2019 호주 여행기 #23 - 브리즈번 둘러보기 / 귀국 (NOOSA 초콜렛 팩토리 / 브리즈번 시청사 / Brew Cafe & Wine Bar / 브리즈번 강+야경 약간) (DAY9)
-
2019 호주 여행기 #22 - 브리즈번 둘러보기 (보타닉 가든, 이글 스트리트 피어, 안작 스퀘어 등) (DAY9)
-
2019 호주 여행기 #21 - 사우스뱅크 / Big Roddy's (DAY8)
-
2019 호주 여행기 #20 - 브리즈번으로 이동 / PARADOX / NEXT 호텔 (DAY8)
-
2019 호주 여행기 #19 - 무비월드 #2 / 하버타운아울렛 / Betty's Burgers (DAY7)
-
2019 호주 여행기 #18 - Pancakes on the rocks / 무비월드 #1 (DAY7)
인기 글
-
2014 제주도여행 1일차 #1 - 공항/렌트카/도라지식당/사려니숲길 안녕하세요? 제주도여행을 다녀온지 한달만에 3박4일 짧은 여행의 포스팅을 시작할까 합니다. 사실 제주도에 갔다가 서울로 돌아오고 바로 다음날 아침에 세월호참사가 있어서 여러가지 이유로 포스팅을 안하다가 이제서야 해봅니다. 여행기간은 위에도 언급했듯이 3박 4일의 코스였고요. 날씨는 그냥 그랬어요.. ㅠ 처음 이틀은 비도 살살오고 바람도 불고 좀 추웠고요. 그나마 나머지 이틀은 날씨가 괜춘했지요. 갈때는 티웨이 올때는 제주항공을 타고 왔어요. 비행시간이 그리 길지 않아서 무조건 싼 저가항공으로 ㅋㅋ 4일간 렌트도 했고요. LPG로 렌트해서 4일간 가스비도 5만원정도 나왔어요. 전반적인 컨셉은 자연 위주로 널널하게 관광하고 맛있는거 많이 먹는 그런 컨셉 ㅋ 일단 공항에 도착해서 렌트카부터 받으러 갔지요. ... 더보기
-
2019 호주 여행기 #22 - 브리즈번 둘러보기 (보타닉 가든, 이글 스트리트 피어, 안작 스퀘어 등) (DAY9)
|| 브리즈번 둘러보기 (보타닉 가든, 이글 스트리트 피어, 안작 스퀘어 등)9일차는 사실 상 마지막 날이에요. 다음 날 아침 8시 50분 비행기를 타야하거든요.사실 브리즈번은 관광지가 많은 편이 아니라 마지막 날은 여유롭게 시내를 돌아다녀 보기로 했어요. (날씨가 흐리기도 하고..)이번 포스팅에서는 브리즈번 동남쪽을 돌아 중앙역에 안작스퀘어까지 소개해드릴게요.....▲ 아침 일찍 호텔을 출발해서 아침을 먹기 위해 보타닉 가든쪽으로 가봅니다.호텔 바로 앞에 있는 퀸스트리트는 밤 늦게까지 사람이 많았었는데도 아침에 깨끗했어요 :)....▲ 오늘의 아침은 보타닉가든 바로 앞에 위치한 Coffee Anthology에요.호주에서 방문한 카페 중에 통틀어서 탑 3안에 드는 곳이에요. 아주 굿굿....▲ 아이스라떼..
더보기
-
2019 호주 여행기 #1 - PROLOGUE
|| 들어가며 드디어 2019년 호주 여행을 포스팅합니다. 5개월 가까이 지나서 뒤늦게 포스팅을 시작하네요. 호주는 우리나라와 계절이 반대이기 때문에 겨울에 여행하시면 여름의 호주를 만나볼 수 있는데요. 2월까지는 항공료도 비싸고 해서 3월에 다녀왔어요. 일정 내내 무척 더워서 수영도 충분히 할 수 있는 날씨였구요. 비가 좀 내려서 아쉬웠지만 여행하기에 참 좋은 시즌이였어요. 우리 부부는 여유있게 여행하는 것을 선호하는 편이라 시드니 IN / 브리즈번 OUT으로 중간에 골드코스트까지 8박 10일 동안 총 3도시를 여행했어요. 호주의 자연과 도시 모두 만끽할 수 있는 여행이였지요. || 계획단계 - 항공, 호텔, 공항픽업 등 항공은 대한항공을 이용해서 시드니IN / 브리즈번OUT으로 예약했어요. 브리즈번 ..
더보기
-
2019 호주 여행기 #20 - 브리즈번으로 이동 / PARADOX / NEXT 호텔 (DAY8)
|| 브리즈번으로 이동 / PARADOX / NEXT 호텔 8일차는 마지막 도시인 브리즈번으로 이동하기로 합니다. 미리 그레이하운드 버스를 예약해두었어요. 브리즈번까지는 1시간 정도 소요되는데요. 서퍼스파라다이스에 위치하고 있어서 이용하기에 어렵지 않았어요. 마지막날 아침엔 날씨가 좋아서 서퍼스파라다이스까지 산책을 다녀왔구요. 브런치로 PARADOX라는 카페에서 식사를 했어요. 버스정류장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어서 동선이 딱 좋았어요. . . . . ▲ 정말 황당하게도 골드코스트에 있는 내내 비가 오더니 마지막 날에 해가 쨍쨍합니다. :( . . . . ▲ 날씨가 너무 아쉬워서 아침 시간을 쪼개서 숙소 바로 앞에 있는 비치를 걸어보기로 해요. . . . . ▲ 걷다보니 저 멀리 서퍼스파라다이스까지 갔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