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글
-
2019 호주 여행기 #23 - 브리즈번 둘러보기 / 귀국 (NOOSA 초콜렛 팩토리 / 브리즈번 시청사 / Brew Cafe & Wine Bar / 브리즈번 강+야경 약간) (DAY9)
-
2019 호주 여행기 #22 - 브리즈번 둘러보기 (보타닉 가든, 이글 스트리트 피어, 안작 스퀘어 등) (DAY9)
-
2019 호주 여행기 #21 - 사우스뱅크 / Big Roddy's (DAY8)
-
2019 호주 여행기 #20 - 브리즈번으로 이동 / PARADOX / NEXT 호텔 (DAY8)
-
2019 호주 여행기 #19 - 무비월드 #2 / 하버타운아울렛 / Betty's Burgers (DAY7)
-
2019 호주 여행기 #18 - Pancakes on the rocks / 무비월드 #1 (DAY7)
인기 글
-
2017 파리-스위스 여행기 #20 - 휘르스트 / 마운틴카트 / KREUZ & POST (그린델발트 맛집) (5일차) || 휘르스트 / 마운틴카트 / KREUZ & POST (그린델발트 맛집) 융프라우 관광을 마치고 오후 3시 좀 넘어서 그린델발트에 도착했어요. 바로 휘르스트로 이동해서 관광하려고 했는데 우여곡절이 좀 있어서 조금 늦게 휘르스트로 이동했습니다. 그린델발트역에서 휘르스트 곤돌라 승강장까지 10분 정도 걸어야해요. 우리는 짚라인과 마운틴카트를 이용하려고 했는데 짚라인은 벌써 솔드아웃...ㅠㅠ 5시 근처면 대부분 놀이시설은 종료하기 때문에 조금 일찍 서두르시는걸 추천드려요. 휘르스트 곤돌라는 첫번째 정거장이 보어트, 두번째가 슈렉펠트, 세번째가 휘르스트인데 휘르스트에서 슈렉펠트까지는 짚라인으로 연결되어 있고 슈렉펠트에서 보어트까지는 마운틴카트, 보어트에서 그린델발트까지는 트로티바이크가 운영되요. 시간이 늦어서.. 더보기
-
2016 이탈리아 여행기 #16 - 피렌체 대성당 내부(지하 납골당) / 산지오반니 세례당 / 리퍼블리카 광장 / 오르산미켈레 (DAY 4) ■ 피렌체 대성당 내부(지하 납골당) / 산지오반니 세례당 / 리퍼블리카 광장 / 오르산미켈레 그롬에서 젤라또를 먹고 피렌체 대성당 내부를 둘러 보았어요. 통합권이 있었기 때문에 지하 납골당도 한바퀴 둘러보고 나왔지요. 대성당 내부는 외부에 비해 생각보다 검소했어요. 피렌체 내부에서는 쿠폴라 돔 하부에 그려진 마지막 심판이 가장 멋졌어요. 지하 납골당까지 구경하고 건너편 세례당으로 이동했어요. 세례당의 포인트는 바깥쪽에 위치한 청동문과 천장 모자이크에요. 세례당을 구경하고 남쪽으로 쭉 내려오면 리퍼블리카 광장이 나옵니다. 개선문을 연상시키는 큰 성문이 특징이고 특이하게 회전목마가 있습니다. 그 앞으로는 유명한 카페 질리가 위치하고 있고요. 낮보다는 밤에 가면 좀 더 멋진 모습을 볼 수 있어요. 광장을 지.. 더보기
-
2016 이탈리아 여행기 #14 - 산타마리아노벨라 성당 / 산로렌조 성당 / 트라토리아 마리오 / 메디치 리카르디 궁전 (DAY 4) ■ 산타마리아노벨라 성당 / 산로렌조 성당 / 트라토리아 마리오 / 메디치 리카르디 궁전 짐을 풀고 나니 점심 시간이라 우리의 목표인 트라토리아 마리오 레스토랑으로 향했어요. 가는 길에 산타마리아 노벨라 성당과 산로렌조 성당을 구경한 후 점심 먹고 피렌체 대성당을 향했지요. 트라토리아 마리오는 피렌체에서 흔히들 많이 가는 자자 레스토랑 바로 옆인데요. 사람이 너무 많고 좁고 시끌벅적했지만 맛은 좋았어요. 파스타도 맛있었고 피렌체 스테이크도 맛있었거든요. . . . . ▲ 숙소에서 방 정리 기다리다가 잠시 밖으로 나왔을 때 본 산타마리아 노벨라 성당입니다. 내부에 들어가볼걸.. 끝내 들어가 보지는 못했지요. . . . . ▲ 여기는 산타마리아 노벨라 대각선에 위치한 약국인데 여기서 까마돌리 수분크림을 구입.. 더보기
-
2018 보라카이 여행기 #3 - 헤난프라임비치 리조트 #2 (스테이션1 리조트) || 헤난프라임비치 리조트 #2 이번 포스팅은 헤난프라임비치 리조트 내부시설, 주로 수영장과 조식당 등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게요. 사실 헤난프라임비치 리조트에서 내부시설이라고 할만한 것은 수영장과 조식당 (비치), 매점 정도 밖에 없어요. 필리핀 물가가 저렴하다보니 매점이랑 수영장, 식당 등에서 음료나 음식을 부담없이 먹었던거 같네요. 리조트가 스테이션1에 위치하다보니 마트라던가 식당이 주변에 부족해서 리조트에서 주로 공수해서 먹었어요. 수영장은 큰 편도 아니고 바로 앞에 비치가 있어서 반나절 정도 이용했고요. 비치가 바로 연결되어 있어서 주로 비치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어요. 호객하는 사람들도 많아서 스탠딩보드나 기타 액티비티 하기에도 무리가 없고요. . . . . ▲ 먼저 프라임비치의 식당이에요. 아침..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