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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여행기 #2 - 임페리얼 팰리스 막탄 스위트룸
세부 여행 동안 가장 많은 시간 동안 머물렀던 임페리얼 팰리스 입니다. 자는 시간을 제외해도 가장 많이 있었던 곳이죠. 워터파크, 수영장, 바다, 각종 부대시설 즐길거리가 많습니다~ 사이판, 괌에 있는 리조트에만 다녀봐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역시 임페리얼 팰리스 서비스가 참 좋더군요. 문에 들어서자 짐 따위는 신경쓰지 않게 바로 로비쪽으로 안내하는데 로비 가기 전에 안내데스크 비스므리한 곳이 있는데 그곳에 그날 투숙할 사람들 명단이 게시판 처럼 써있고 바로 체크인 절차 밟아 주시더군요~ 필리핀의 리조트들은 모두 보증금을 받는다고 합니다. 현금이든 카드든.. 상관 없고요~ 카드로 했는데 5000페소 결제 문자가 날라오더군용~ 체크인 절차 밟고 짐은 몇호라고 알려만 주면 나중에 가져다 줍니다. (근데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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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브해의 지상낙원 칸쿤 허니문 #01 - Prologue
|| 들어가며 안녕하세요? 무사히 신혼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새신랑입니다~ 이리저리 정신이 없다보니 이제야 신혼여행기를 포스팅합니다. 신혼여행의 후보지로 여러곳을 선정했었는데요. 결혼식을 치루느라 심신이 지칠거 같아서 무조건 휴양이 가능한 곳. 그리고 장기간 휴가를 내는 것이 어려우므로 최대한 멀리 위치한 곳을 중심으로 세이셸, 모리셔스, 칸쿤, 피지 등을 검색했습니다. 그 중 가장 현지체류시간이 길고 식음료 등 모든 것이 리조트비용에 포함되어 있는 칸쿤이 매력적으로 다가오더라고요. 결과적으로 블로그에서 보던 후기들보다 훨씬 기대 이상이였어요~ 그럼 환상적인 칸쿤 여행 후기를 시작해볼게요~ || 계획단계 - 항공, 호텔, 공항픽업 등 칸쿤 여행을 계획하면서 그냥 칸쿤 전문 여행사를 통해서 할 걸 그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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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23 - 브리즈번 둘러보기 / 귀국 (NOOSA 초콜렛 팩토리 / 브리즈번 시청사 / Brew Cafe & Wine Bar / 브리즈번 강+야경 약간) (DAY9)
|| 브리즈번 둘러보기 (NOOSA 초콜렛 팩토리 / 브리즈번 시청사 / Brew Cafe & Wine Bar / 브리즈번 강+야경 약간)호주 여행 마지막날입니다. NOOSA 초콜렛 팩토리에서 초콜렛 음료 마시고시청사를 지나 퀸스트리트 근처 식당에서 저녁을 먹고 하루 마무리!....▲ 지나가다 들른 누사 초콜렛 팩토리 / 초콜렛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가게에요.초콜렛 음료를 하나 주문했는데 작은 초콜렛 하나 올려주네요.당 떨어졌을 때 먹기 딱 좋음 :)....▲ 초콜렛 팩토리를 조금 지나가면 시청사가 보입니다.가운데 우뚝 서 있는 시계탑이 포인트신전 같기도 하고 멋진 건축물입니다.....▲ 조금 더 남쪽으로 내려오면 퀸스트리트몰이 나옵니다.브리즈번에서 가장 번화한 느낌의 거리에요.이 근처에 있는 식당에서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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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22 - 브리즈번 둘러보기 (보타닉 가든, 이글 스트리트 피어, 안작 스퀘어 등) (DAY9)
|| 브리즈번 둘러보기 (보타닉 가든, 이글 스트리트 피어, 안작 스퀘어 등)9일차는 사실 상 마지막 날이에요. 다음 날 아침 8시 50분 비행기를 타야하거든요.사실 브리즈번은 관광지가 많은 편이 아니라 마지막 날은 여유롭게 시내를 돌아다녀 보기로 했어요. (날씨가 흐리기도 하고..)이번 포스팅에서는 브리즈번 동남쪽을 돌아 중앙역에 안작스퀘어까지 소개해드릴게요.....▲ 아침 일찍 호텔을 출발해서 아침을 먹기 위해 보타닉 가든쪽으로 가봅니다.호텔 바로 앞에 있는 퀸스트리트는 밤 늦게까지 사람이 많았었는데도 아침에 깨끗했어요 :)....▲ 오늘의 아침은 보타닉가든 바로 앞에 위치한 Coffee Anthology에요.호주에서 방문한 카페 중에 통틀어서 탑 3안에 드는 곳이에요. 아주 굿굿....▲ 아이스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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