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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23 - 브리즈번 둘러보기 / 귀국 (NOOSA 초콜렛 팩토리 / 브리즈번 시청사 / Brew Cafe & Wine Bar / 브리즈번 강+야경 약간) (DAY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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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22 - 브리즈번 둘러보기 (보타닉 가든, 이글 스트리트 피어, 안작 스퀘어 등) (DAY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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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21 - 사우스뱅크 / Big Roddy's (DAY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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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20 - 브리즈번으로 이동 / PARADOX / NEXT 호텔 (DAY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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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19 - 무비월드 #2 / 하버타운아울렛 / Betty's Burgers (DAY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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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18 - Pancakes on the rocks / 무비월드 #1 (DAY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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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12 - The Strand Arcade / 시드니 타워아이 (DAY4)
|| The Strand Arcade / 시드니 타워아이 퀸빅토리아 빌딩을 구경하고 잠시 호텔에 가서 쉬기로 했어요. 가는 길에 호텔 앞에 있는 Strand Arcade도 구경했구요. 해가 질락 말락 할 때 시드니 타워아이로 이동했어요. 호텔에서 가까워서 금방 도착했는데 입구가 헷갈려서 조금 헤맸어요. 웨스트필드 쇼핑몰이랑 연결되어 있는데 엘레베이터로 올라가서 전용 엘레베이터로 다시 갈아타야 하더라고요. 우여곡절 끝에 해지는 시드니의 모습을 구경하고 야경까지 보고 내려왔어요. 막상 내려오니 오픈한 식당도 얼마 없고 그래서 그냥 맥도날드에서 간단하게 햄버거 먹었어요. 여행 가서 맥도날드 먹은 건 10년 전 괌에서 먹고 처음이네요. 어찌나 식당들이 빨리 문을 닫는지...ㅠㅠ . . . . ▲ 시드니에는 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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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okey Saloon (스모키살룬) - 이태원 (수제햄버거) 이 곳은 이태원에 위치한 Smokey Saloon 입니다! 알고보니 압구정/대치/역삼/ 등등에도 위치하더군요 ^^ 어찌되었은.. 짧고 굵은 간단한 리뷰 시작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서서 기다리는 관계로 정문샷은 간판만 찍어봤습니다.. 초상권은 침해하고 싶지 않았거든요 ㅋㅋ . . . . . 가게 안은 작고 테이블도 몇개 없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서서 기다립니다 ㅠ 메뉴의 가격은 대략 만원 근처에서 형성되어있습니다. +3500원으로 플래터(프렌치프라이와 코울슬로) 추가 가능합니다 바로 사진 들어갑니다 ^^ - 엠뷸런스 I 이라는 메뉴입니다. 계란후라이/베이컨/치즈/패티/해쉬브라운으로 되어있습니다 +ㅁ+ 우왕굳 - 볼케이노라는 메뉴입니다. 딱 보이듯이 칠리가 주가됩니다 우왕.. 정말 풍부한 칠리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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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17 - 커럼빈 와일드라이프 생츄어리 #2 / Pacific Fair / Salt Meat Cheese (DAY6)
|| 커럼빈 와일드라이프 생츄어리 #2 / Pacific Fair / Salt Meat Cheese 이번 포스팅에서는 커럼빈 와일드라이프 나머지 부분과 퍼시픽 페어 쇼핑몰, 그리고 저녁식사를 한 Salt Meat Cheese를 보여드릴게요. 퍼시픽페어는 트램 종점인 Broadbeach South 역 바로 앞에 위치한 대형쇼핑몰이에요. 백화점과 쇼핑몰, 마트 (kmart, coles, woolworths)가 입점되어 있는 최대 쇼핑몰이에요. 단점은 저녁 5시30분~7시30분에 문을 닫는다는거죠. 식당도 많고 쇼핑하기 좋아서 골드코스트에 오래 숙박하시면 한 번 가볼만해요. . . . . ▲ 새들이 나오는 쇼를 보고 이동한 곳은 동물 치료소에요. 야생동물 보호구역이다보니 이런 시설이 있더라구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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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호주 여행기 #11 - The Ternary / 시청사 / 퀸빅토리아 빌딩 (DAY4)
|| The Ternary / 시청사 / 퀸빅토리아 빌딩 오전엔 씨라이프 아쿠아리움에서 시간을 보내고 점심 식사로 달링하버에 위치한 노보텔 호텔에 있는 The Ternary로 갔어요. 달링하버 페어몬트 브릿지를 건너면 하버사이드 쇼핑몰이 있는데 쇼핑몰과 연결되어 있어요. 노보텔 호텔 로비에 위치한 로비라운지 식당이에요. 깔끔하고 맛도 괜찮고 분위기도 좋았어요 :) 식사를 마치고 하버사이드 쇼핑몰 잠시 둘러보고 퀸빅토리아빌딩과 옆에 있는 시청사 외관 구경했구요. . . . . ▲ 씨라이프에서 나와서 페어몬트 브릿지를 건너가 봅니다. 달링하버 한쪽에는 저렇게 와일드라이프(동물원), 마담투소, 씨라이프(수족관)이 같이 위치하고 있어요. 보기와 달리 들어가 보면 꽤 넓더군요. . . . . ▲ 우리의 목표는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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