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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테온

2016 이탈리아 여행기 #35 - 포폴로 광장 / 스페인 광장 / 바빙턴스 / 폼피 / 지올리띠 / 판테온 (DAY 9) ■ 포폴로 광장 / 스페인 광장 / 바빙턴스 / 폼피 / 지올리띠 / 판테온 이탈리아 여행의 마지막 아침이 밝았습니다. 저녁 항공 스케쥴이기 때문에 반나절 정도 관광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어요.마지막날 스케쥴이 빡빡하면 비행기 타고 피곤할 듯해서 느즈막이 일어나서 체크아웃하고 짐을 호텔에 맡기고 포폴로 광장으로 이동했어요.9일차의 전반적인 스케쥴은 포폴로 광장까지 지하철로 이동한 후 걸어서 스페인광장 - 판테온 - 비토리오엠마누엘레 2세 기념관 - 트레비분수 순서로 관광했어요.포폴로와 스페인 광장은 이전 동선에 없어서 방문했고 판테온과 트레비는 밤에만 봐서 다시 가봤구요.비토리오 엠마누엘레 2세는 가다가 그냥 저 멀리 보이길래 시간도 남고 그래서 다시 또 갔다 왔어요.. . . .▲ Flaminio역에 .. 더보기
2016 이탈리아 여행기 #26 - 나보나 광장 / SOLO / 판테온, 트레비 분수 야경 (DAY 6) ■ 나보나 광장 / SOLO / 판테온, 트레비 분수 야경 버스 기다리는 시간도 있었고 생각보다 꽤 시간이 걸려서 나보나 광장에 도착했어요. 도착하니 저녁 식사 시간이어서 바로 식당으로 이동해서 식사를 했어요. 나보나 광장에도 멋진 분수도 많고 성당도 하나 있는데 주변에 카페나 식당 등이 많아서 분위기도 좋았어요. 트레비 분수를 만든 잔 베르니니의 작품인 분수가 3개 있습니다. 분수도 감상하시는 소소한 재미도 있습니다. 식사를 하고 트레비 분수까지 구경하고 바베르니 역까지 걸어서 지하철 타고 숙소로 돌아왔는데 총 1.5km 정도 되는데 아주 가깝지는 않지만.. 걸어서 20분 정도 걸리니 못 걸을 정도는 아니였어요. 판테온과 트레비 분수는 밤에 가도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더라고요. 로마의 밤은 관광객이 많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