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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라켄

2017 파리-스위스 여행기 #17 - 인터라켄 시내 관광 / 그린델발트 / 더비 호텔 (DERBY HOTEL) / 비스트로 메모리 (Bistro Memory) (4일차) || 인터라켄 시내 관광 / 그린델발트 / 더비 호텔 (DERBY HOTEL) / 비스트로 메모리 (Bistro Memory)하더쿨룸 관광을 마치고 인터라켄으로 내려와서 시내 관광을 조금 했어요.인터라켄 메인 도로를 따라 서역쪽으로 걸어가면서 이것저것 구경했어요. 걸어서 15분~20분 정도인데 생각보다 꽤 걸리더라고요.대중교통은 딱히 없어서 걸어서 가는 방법이 거의 유일해요. 서쪽에 Oberland 호텔 앞에 버스 정류장이 하나 있는데 배차간격이 거의 30분..ㅠㅠ동역으로 돌아올 때는 날씨도 덥고 힘들어서 조금 기다려서 버스를 타고 왔어요 ㅎㅎ인터라켄을 한바퀴 돌아보고 그린델발트로 이동했어요. 그린델발트는 융프라우로 가는 길에 있는 산 중턱에 있는 마을이에요.마을이 아기자기하고 예뻐서 요즘 한국 사람들도.. 더보기
2017 파리-스위스 여행기 #16 - 인터라켄 / 쿱 레스토랑 (COOP) / 하더쿨룸 (Harder Kulm) (4일차) || 인터라켄 / 쿱 레스토랑 (COOP) / 하더쿨룸 (Harder Kulm)골든패스 라인의 끝인 인터라켄 동역에 도착하니 점심시간이더라고요.숙소는 그린델발트라.. 짐 때문에 왔다갔다 시간이 많이 소요될듯해서 코인락커를 찾아 잽싸게 달려갔으나 라지사이즈가 모두 가득 찼어요... ㅠㅠ 우리는 29인치 이상 캐리어가 많아서 당황하고 있었는데 다행히 반대편 플랫폼에도 락커가 있어서 무사히 짐을 맡길 수 있었어요.짐을 맡기고 식사를 하기로 했는데 미리 연구를 좀 해보니 서역 근처로 가야 그나마 맛집이 조금 있을듯 하고 시간은 빠듯해서동역 바로 앞에 위치한 COOP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기로 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대만족이였어요. ^^식사를 마치고 하더쿨룸에 다녀오기로 합니다. 가깝기도 하고 인터라켄의 전경을 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