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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뤼허

2018 북유럽 크루즈 여행기 #6 - 브리쥬(브뤼허,브뤼헤) / 흐로터 마르크트 / 브리쥬 종탑 / 2be / Chez Albert (DAY3) || 브리쥬(브뤼허,브뤼헤) / 흐로터 마르크트 / 브리쥬 종탑 / 2be / Chez Albert브리쥬에서 기항지 관광 두번째 이야기에요. 성당을 지나 수로를 따라 다리를 건너려고 보니 보트 관광을 할 수 있는 매표소가 있었어요.구글에도 잘 표시가 되지 않는 곳이에요. (https://goo.gl/maps/bD9zQPFNsUx) 1인당 8유로 정도하고 왕복 30분 정도 관광하는 코스에요.배를 모는 선장님이 맛깔나게 설명도 해줘요. 우리 선장님은 개그도 많이 치고 재미있었어요. (물론 영어로..ㅠ)보트 관광을 마치고 바로 옆에 있는 2be라는 상가로 들어갔는데 벨기에가 고향인 만화 땡땡의 모험과 스머프에 관련된 물건을 파는 곳을 방문했어요.거의 박물관 수준인데 구경하는것도 재미있었고 뭐 하나 사고 싶었으.. 더보기
2018 북유럽 크루즈 여행기 #5 - 벨기에 브리쥬(브뤼헤) 기항지 관광 (DAY3) || 벨기에 브리쥬(브뤼헤) 기항지 관광첫번째 기항지는 벨기에 항구도시 지브리쥬(지브뤼헤)에요. 이곳 표기라 어디서는 브뤼허, 브뤼헤 등 많더라고요..현지에서 들은 발음에 가까운 건 브리쥬인듯하네요. 지브리쥬랑 브리쥬는 30분 정도 떨어져 있어요.벨기에의 수도 브뤼셀까지는 시간이 조금 걸리기도 하고 브뤼셀은 또 언젠가 가겠지 라는 생각에 브리쥬까지 왕복하는 기항지 관광을 선택했어요.버스를 타고 30분 정도 이동하고 가이드분이 미팅 장소를 설명해주면 자유시간이에요. 브리쥬에 도착한게 9시30분쯤이고..버스까지 오후 3시30분까지 오라고 했으니 거의 6시간 정도 관광할 수 있었어요. 크지 않은 도시라 시간은 충분했던거 같아요.서유럽과는 다른 너무 아기자기하고 예쁜 모습이 많아서 다음에는 꼭 네덜란드부터 벨기.. 더보기
2018 북유럽 크루즈 여행기 #1 - PROLOGUE || 들어가며4번째 크루즈 여행이자 3번째 프린세스 크루즈 여행을 다녀왔어요. 토요일 출발해서 토요일에 도착하는 아주 좋은 스케쥴의 스칸디나비아 지역 크루즈였는데요.북유럽의 주요 도시를 기항하는 크루즈였어요. 영국 사우스햄튼에서 출발해서 브뤼허(벨기에) - 코펜하겐(덴마크) - 헬싱보르(스웨덴) - 오슬로(노르웨이) 4개국을 기항하는 코스였죠.5월 말에 출발해서 날씨도 아주 좋았어요! 거의 여름날씨에 가까워서 배에서 수영도 할 수 있을 정도의 날씨였죠.자유여행으로 다니기 쉽지 않은 북유럽의 주요 도시를 기항할 수 있어서 코스도 무척 좋았고요.역시 프린세스크루즈라 그런지 로얄캐리비안보다 식사도 좋고 여러모로 굉장히 만족스러운 여행이였어요. || 계획단계 - 항공, 호텔, 공항픽업 등항공은 대한항공을 이용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