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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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3일차 마카오로 가는 날 이에요! 전에 홍콩에 갔을 때 날씨 때문에 마카오를 못 가서 아쉬웠었는데요.

이번엔 페리도 미리 예약하고 아침에 일어나보니 날씨도 괜찮고 기대만빵...!!

차이나페리 터미널은 하버시티에서 젤 북쪽에 있습니다. 구룡역쪽으로..

YMCA에서 갈때는 후문으로 나가서 길하나 건너서 왼쪽으로 갔다가 다시 오른쪽으로 꺾어서 쭉 가다보면 지하도로 내려가는 길이 있는데

지하도를 통해서 하버시티 쪽으로 가면 Sun Arcade(하버시티 건너편)로 나오게 되는데요. 하버시티 쪽으로 길 건너서 쭉 위로 올라가면 됩니다. (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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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페리 반대방향. 즉, 북쪽으로 쭉쭉 올라가면 좌측에 에스프리 아울렛이 보이실거구요. 더 지나서 가다보면 좌측에 차이나 페리터미널 입구가 보이실 겁니다.

들어가니까 홍콩 관리인 아주머니가 한국말을 하시네요ㅋㅋㅋㅋ 출발층 엘레베이터까지 잡아주시더라고요ㅋㅋ 근데 간단한 한국말만 할 줄 아시더라구요 ㅋㅋ 신기신기

저는 미리 티켓을 예매해서 거의 시간 딱 맞춰서 30분전쯤에 도착했습니다. 탑승은 15분전부터 이루어지구요. 미리 티켓을 구입하지 않으셨다면 넉넉하게 1시간전에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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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우쳐를 티켓으로 받고 스벅에서 커피 한잔 사니까 시간이 빡빡하더군요.

바로 터보젯 탑승하러 고고! 바로 이 배가 우리가 마카오까지 타고 갈 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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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멀미도 하고 편하게 가려고 Super Class 예약했는데요. 2등석이랑 가격 차이가 편도로 15000원 정도 차이납니다. 왕복 3만원 정도?

Super Class는 2층에 있어서 좀 덜 흔들리는 거 같기도 하고.. 좌석도 뒤로 쭉쭉 젖혀도 사람이 별로 없어서 좋은거 같아요.

사진보면 아무도 없죠? 실제로 총 10명도 안되는 사람들이 여기에 탔습니다. 물론 아래층은 거의 만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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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단하게 간식도 줍니다. 간식준다는 걸 미리 알았기 때문에 아침은 거르고 호텔에서 간단하게 과일만 먹고 나왔지요.

컵케익은 그냥 그렇고 저기 있는 소보루빵이 맛있어요 +ㅁ+ 간식은 그때그때 다르겠지만.. 저 빵 덕분에 아침에 든든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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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출발~ 유리창이 엄청 더러워요.. 풍경 감상은 포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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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카오에 금방 도착했네요. 대략 1시간정도 걸립니다. 저 멀리 샌즈호텔과 피셔맨즈와프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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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카오 페리터미널의 풍경. 출발할 때는 2층으로 올라가면 됩니다. 1층 인포메이션에서 간단하게 지도랑 여행책자도 무료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막상 가져가놓고 쓰지도 않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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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항에서 나와서 좌측으로 5~10분 정도 걸어가면 피셔맨즈 와프가 나옵니다. 뭐 그냥 테마파크 같은 곳인데 별건 없고 사진 몇방 찍기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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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산이 있어용.. 요게 밤에는 불꽃이 펑펑 터진다는데.. 안와봐서 모르겠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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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에는 놀이공원 같은데 망한거 같아요ㅋㅋㅋㅋ 그냥 입구에서 기념 사진만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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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념품 가게 같은데 들어가보진 않았습니다. 그냥 사진만 찰칵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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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지 모르는 동상이 공중에... ㅋㅋ 예뻐보여서 한컷 남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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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로세움인데.. 뒤에서 찍어서 그럴듯 한데 앞에는 진짜 사람이 앉을 수 있는 좌석으로 되어 있더군요. 아마 공연도 하고 그러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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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슨 마을 처럼 꾸며놨는데 들어가보면 대부분 쇼핑할 수 있는 가게들이 있습니다. 그냥 입구에서 사진만 찍고 황금연꽃 광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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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오 길이 복잡해용~ 우연찮게 피셔맨즈와프에[서 멀~리에 황금연꽃이 보이길래 육교 건너서 대충 찾아 갔습니다.

뭐 별건 없고 그냥 황금연꽃 하나가 덩그러니 있습니다. 기념사진 찍고 택시타고 세나도 광장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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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기 앞에 세나도 광장이 보이네요. 택시비는 홍콩에서는 기본요금이 HKD $20이였는데 여기는 MOP $15입니다. 쪼~금 저렴하니 다리 아프면 자주 타세요.

그냥 홍콩달러 내셔도 1:1로 교환 가능합니다. 근데 거스름돈은 마카오 돈으로 주더군요.

마카오 달러는 홍콩가서 무용지물이니 다 쓰고 홍콩으로 돌아오시거나 꼭 환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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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나도 광장입니다. 여행 준비하면서 본 사진들과 후기 같은 걸 보고 느낀 이미지는.. 뭔가 소박하고 한적하고.. 건물도 드문드문 있는 그런 이미지 였는데..

막상 가보니까 복작복작하고 건물들도 엄청 다닥다닥 많고 그러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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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마스라고 장식도 해놨어요. 가까이서 보니까 아마 다 등인듯? 밤에는 등축제 하듯이 불빛을 환하게 밝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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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카오 의회 건물이네요. 세계문화유산이라는데 들어가보지도 못하고 ㅋㅋㅋ 그냥 멀리서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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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렇게 뭔가 유럽풍의 건물들이 많은데 가까이 가보면 다 샵들이에요 ㅋㅋ 온통 쇼핑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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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마스라고 예쁜 장식들이 거리에 잔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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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가게들이 빼곡하게 들어서 있습니다. 물론 세일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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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도보면서 쭉 따라 올라가면 성 도밍고 교회가 나옵니다. 마카오에는 이런 교회들이 많은데. 우리는 별 감흥이 없어서 여기랑 세인트 폴만 보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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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인트 폴 대성당을 향해 가다보면 있는 육포거리.

육포 한장 팔려고 지나가는 사람에게 무지하게 시식 육포를 잘라 줍니다. 맘 먹으면 배도 채울 기세. 그냥 몇조각만 얻어 먹었습니다. (얻어만 먹고 맨날 비첸향만 사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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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요일인데도 관광객이 바글바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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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도착한 세인트 폴 대성당. 규모도 엄청나고 멋지군요! 여기까지 걸어온 보람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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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아름다운 건축물은 어떻게 만든건지... 가까이서 보니까 더 신기하군요. 대성당 입구를 지나 안으로 들어가면 안에 미술관 비스므리한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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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저는 카톨릭 신자가 아니라 별 감흥은 없고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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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모는 작지만 깨알같은 유물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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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기 안으로 들어가면 지하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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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성당 우측으로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있는데 따라서 쭉 올라가면 몬테요새가 있습니다.

지대가 높은 편이라 마카오 시내가 위에서 한눈에 보이는 곳이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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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통로들은 진짜 요새 같죠? 안에 화장실도 있고 매점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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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대기에는 이렇게 쉴 수 있는 공간이 있어요. 잠시 쉬어가기 좋은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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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에는 마카오 시내가 한눈에 펼쳐집니다. 화려한 호텔 건물부터 좀 허름한 작은 건물들이 어우러져 있어요. (사실 막 예쁘진 않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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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쪽은 좀 굉장히 허름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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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카오 박물관도 있고요. 가보진 않았는데 입장료도 있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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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밑으로 내려와서 역순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점심 식사를 위해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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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려오는 길에 이쪽에서 바라본 대성당도 아름답네요. +ㅁ+

점심식사는 포르투갈 레스토랑인 플라토에서 하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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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기로 했는데.. 두둥.. 월요일은 쉽니다.... 멘붕멘붕....

빠르게 대안을 검색해서 팟 시우 라우로 가기로 합니다...

그래도 마카오 왔는데 포르투갈 음식 한번 먹어줘야죠.........ㅠㅠ

조금 걸어야 하지만 맛집에서 맛난 걸 먹기 위해 출발~

다음 포스팅에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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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여행기 #1 - Prologue

 
2013.01.11 01:24


    시작하며..

안녕하세요? 거의 3년만에 다시 홍콩을 다녀왔습니다. 요번 여행은 세일기간에 다녀와서 더욱 즐거운(?) 여행이 되었는데요.

3박 4일 동안 쇼핑으로 득템도 하고 맛있는 것도 즐기고 예쁜 풍경을 사진과 눈에도 많이 담아왔습니다~

침사추이를 본거지로해서 쇼핑을 위주로 계획을 세웠는데요. 쇼핑을 위주로 세웠지만 홍콩의 백미 야경을 빼놓을 수 없어 중간 중간 끼워 넣었습니다.

떠나기전에 미리 일자별로 계획을 세웠으나 거의 계획이 지켜지지 않고 조금씩 변경해서 알차게 다녀왔어요. (체력의 문제로 인해서.. 쿨럭)

지금부터 홍콩 여행 이야기를 소개해드립니다!


    계획단계 #1 (항공 및 호텔)

먼저 어떻게 하면 저렴하게 홍콩을 다녀올 수 있을까 여러모로 고민을 해보았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자유여행을 선호하므로 각종 사이트에서 에어텔로 많은 검색을 했었죠..

케세이퍼시픽에서 제공하는 비지트홍콩도 검색해보고 이리저리 검색해보았는데 대부분 에어텔은 2박4일의 일정이 많았습니다.

즉, 3일째 체크아웃하고 밤비행기를 타고 4일째에 한국에 떨어지는 일정이였죠.

대략 여행 떠나기 한달전쯤에 검색했었는데 항공따로 호텔따로 검색해보자 생각하고 저가항공을 찾아보았는데 제주항공은 일정이 마음에 들지 않고

진에어는 싼가격의 티켓은 이미 매진된 상태.. 대한항공을 보니 꽤 괜찮은 가격에 일정도 마음에 들어서 항공을 대한항공으로 결정!

첫날 아침비행기에 마지막 4일째 되는 날 저녁 5시50분 비행기였거든요 알차게 보낼 수 있겠다 싶어서 바로 결정했습니다.

호텔은 거의 잠만 자다보니 위치도 좋고 가격도 괜찮은 YMCA Salisbury 호텔로 결정!

3박에 항공까지해서 1인당 90만원 조금 안됐던걸로 기억합니다. (항공은 마일리지로 했지만 말입니다... ㅋㅋ)

세일기간이 아니라면 좀 더 저렴하게 갔을텐데 조금 아쉽기도 합니다 ㅎㅎ


    계획단계 #2 (세부계획)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이번 여행은 세일기간!! 에 떠나기 때문에 쇼핑을 위주로 계획을 잡아 보았습니다.

계획을 세우면서 기본적으로 고려했던 사항 4가지!

1. 쇼핑을 위주로 세우고 하루는 프라다 아울렛(사우스 호라이즌) 방면으로 꼭 갈 것.

2. 홍콩의 야경도 놓치지 말 것.

3. 마카오 하루 관광 꼭 넣기.

4. 관광지별로 맛집의 위치를 파악해서 맛난 것만 골라서 먹기.

그래서 첫날은 침사추이 주변 관광 / 둘째날은 IFC몰과 프라다아울렛, 호라이즌아울렛, 코즈웨이베이 / 셋째날은 마카오 / 넷째날은 아침과 낮시간을 활용 침사추이 근처 쇼핑

요렇게 계획을 세웠으나.......... 실제로 홍콩에 가서는 첫날 IFC몰 + 빅토리아피크 / 둘째날에 사우스호라이즌, 코즈웨이베이, 심포니오브라이트 요렇게 바뀌었답니다...;;;


    일정 공개!

1일차

01/05

[11:15~12:00]

공항도착 수속              [http://yup1984.com/746]

[12:00~12:10]

A05 창구에서 AEL 티켓과 피크트램 티켓 구입

[12:20]

AEL 타고 구룡역으로 출발

[12:40]

구룡역 도착

[12:50]

무료셔틀버스타고 호텔로 이동

[13:10]

YMCA 호텔 도착 맡김 (얼리체크인X)

[13:25~14:15]

하카훗에서 간단하게 점심식사              [http://yup1984.com/747]

[14:30]

호텔 체크인 완료

[15:10]

침사추이역에서 MTR타고 센트럴역으로 이동

[15:40~17:30]

IFC몰            [http://yup1984.com/748]

[17:30~18:00]

팀호완에서 저녁식사

[18:00~18:25]

IFC YO MAMA에서 깨알간식, 막간쇼핑

[19:20]

택시타고 피크트램역 도착

[19:20~21:10]

빅토리아피크            [http://yup1984.com/749]

[21:10~21:30]

버스로 페리터미널까지 이동 스타페리타고 침사추이로 이동

[21:55]

2번버스타고 몽콕으로 이동

[22:24]

랑함플레이스에서 비첸향 구입

[22:40~23:18]

몽콕 야시장 구경

[23:30]

호텔로 돌아와서 기절

2일차

01/06

[09:05]

기상

[10:10~10:32]

침사추이역->MTR->센트럴역

[10:45~11:25]

룩유티하우스에서 점심식사           [http://yup1984.com/750]

[11:25~12:25]

근처쇼핑/Pret a Manger에서 커피한잔/센트럴 버스 터미널 이동

[12:30~12:55]

590 버스타고 사우스 호라이즌 하차

[12:57~13:35]

프라다 아울렛

[13:50~15:30]

호라이즌 플라자

[15:45~16:05]

592 버스타고 코즈웨이 베이 하차

[16:17]

허유산에서 깨알 망고쥬스

[16:21~17:40]

Hysan Place

[18:00~18:50]

타이우 레스토랑에서 저녁식사          [http://yup1984.com/751]

[19:05]

비첸향에서 육포육포

[20:00]

침사추이에서 심포니오브라이트 구경

[21:00~21:25]

1881 헤리티지 구경

[21:40]

호텔로 돌아와서 떡실신

3일차

01/07

[08:20]

기상

[09:35]

차이나 페리 터미널 도착               [http://yup1984.com/752]

[09:55]

터보젯 승선 마카오로 출발

[11:20]

마카오 도착

[11:40~12:00]

피셔맨즈 워프

[12:05]

황금연꽃광장

[12:16]

택시타고 세나도 광장

[12:16~13:30]

세나도 광장/ 도밍고 교회/세인트폴대성당/몬테요새/육포거리

[13:40~14:25]

시우 라우에서 점심식사             [http://yup1984.com/753]

[15:00~16:50]

베네치안 호텔/하드락호텔

[17:30~18:30]

터보젯타고 침사추이로 귀환

[18:30~20:30]

잠시 호텔에서 쉬었다가 하버시티 구경

[20:30~21:00]

캔톤델리에서 늦은 저녁식사

[22:20]

호텔로 돌아와서 휴식

4일차

01/08

[09:30]

기상

[10:20]

체크아웃 컨시어지에 맡기기

[10:30~11:00]

봉주르/제니베이커리 쇼핑           [http://yup1984.com/754]

[11:05~12:20]

소고 백화점

[12:30~13:10]

세레나데에서 점심식사

[13:20~14:35]

하버시티/실버코드

[15:15]

구룡역에서 인타운체크

[15:25]

엘레멘츠 쇼핑

[16:20]

AEL타고 홍콩공항으로 이동

[17:50]

귀국 (이라고 쓰고 연착이라 읽는다.)




     여행 전 Tip!


본격적인 여행기를 포스팅함에 앞서 여행 전 간단한 팁 몇가지를 소개해드리며 프롤로그를 마칠까 합니다.


1. 계획을 세울 땐 지역별로...

- 홍콩이 그리 넓은 지역은 아니지만 특히 세일기간에 간다면 동선을 최소화해서 이동시간을 아끼는게 좋겠죠??

그리고 쇼핑하다보면 계획대로 시간까지 정확하게 맞추기 힘드니 그때그때 유동적으로 일정을 바꿀 수 있도록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쇼핑의 중심지인 침사추이/센트럴/코즈웨이베이/애버딘 등으로 크게 나누어서 각 지역에 맛집이나 주요 명소를 묶어서 조사해 놓고 시간을 잘 고려해서 관광하면 좋습니다.


2. 환전은 적당히 해도 됩니다.

- 너무 환전에 스트레스 받지마세요. 물론 쇼핑양이 많아지면 수수료가 꽤 되겠지만 이번에 카드사용내역을 보니 대충 해외사용 수수료가 0.125%정도 됩니다.

100만원당 12500원 정도 수수료가 나온다고 보시면 됩니다. 세일기간엔 세일로 얻는 이익이 많으니 위험하게 환전을 많이 할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교통비나 팁, 식비, 몽콕 야시장에서 쓸 돈 정도만 환전해도 충분하리라 생각됩니다.


3. 마카오가는 페리는 미리 예약하면 편합니다.

- 마카오 여행을 가신다면 미리 터보젯을 예약하는 것도 좋습니다. (예약사이트 http://www.turbojet.com.hk/en/)

영어로 되어 있어서 좀 불편하실 수도 있지만 혹시라도 사람 많은 날 가게 되면 따로 예약창구가 있어서 줄 서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지요.

Kowloon은 하버시티 위에 차이나 페리터미널이구요. 홍콩은 셩완역에 있는 홍콩 페리 터미널 입니다. Macau는 마카오섬의 터미널, Macau(Taipa)는 남쪽에 콜로안 섬쪽에 항구입니다.

돌아오는 배는 늦은 시간으로 예약해도 일찍 타고 나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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