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마조레

2016 이탈리아 여행기 #20 - La Grotta / 리오마조레에서 마나롤라까지 (DAY 5)

 
2017.01.02 23:22

 La Grotta / 리오마조레에서 마나롤라까지

일찍 도착해서 마을 한바퀴 도는데 시간이 많이 안 걸리더라고요.

점심식사를 위해 기웃기웃거리는데 콜롬보 거리 초입에 La Grotta가 눈에 띄어서 여기서 식사를 하기로 했어요.

제 생각에 초입에 레스토랑이 많은데 다 비슷비슷할듯 하더라고요.

바닷가라서 해산물이 들어간 메뉴를 주문했는데 너무 비슷한 걸 2가지를 주문했나.. 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나름 맛나게 잘 먹었어요. 

사실 사전 조사 없이 갔었는데 입구에 보니 바닷가로 나가는 길이 있는거 같아서 그쪽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바닷가에서 리오마조레의 전경을 바라보고 마나롤라로 이동했어요.

마나롤라는 리오마조레보다 규모가 좀 더 크고 높은 곳에 뷰포인트가 있어서 예쁜 마을을 한눈에 보기에 너무 좋았어요.

친퀘테레를 방문하시는 분들은 이 두 마을은 꼭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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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 Grotta에 거의 1등으로 방문했어요. ㅋㅋ

바깥쪽 자리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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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전 빵이 제공됩니다. 빵은 뭐.. 그냥저냥 평범합니다.

이탈리아 식전 빵은 생각보다 다들 그냥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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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산물 파스타와 모듬 해산물 요리를 주문했어요.

너무 비슷한 걸 2가지를 주문했나..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일단 맛나게 열심히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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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이하게 호일에 싸서 파스타가 나오는데요.

같이 찐건지 어쩐건지.. 해산물향과 간이 면에 아주 잘 베어들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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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것도 삶았는지 찐 느낌이라 맛이 좋은데

위에 파스타랑 겹치지 않는게 좋을 듯해요.

보니까 튀김요리도 있던데 튀김도 맛있어 보였어요.

파스타랑 같이 먹었더니 평생 먹을 오징어를 다 먹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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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사를 하고 바닷가로 내려가 봤어요.

이곳에도 분위기 좋은 식당도 있고 카페도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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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측 길을 따라 가면 반대편에서 리오마조레 쪽을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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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렇게 절벽 마을 리오마조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마나롤라보다 규모가 작지만 예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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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대편으로 나오면 탁 트인 지중해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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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 위험하지만 돌을 따라 저쪽 반대편까지 이동하는 사람들도 있더라고요.

자연 제방처럼 돌이 방파제 역할을 하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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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대편으로 절벽이 쭉 이어져있는 지중해를 볼 수 있습니다.

이쪽 방향으로 친퀘테레 다섯 마을들이 쭉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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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은 바다에 색색의 작은 배들이 묶여 있었어요.

바다색도 참 이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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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길에 보니 젤라또 집이 있길래 또 그냥 지나갈 수 없지요.

스트로베리랑 오렌지 먹었는데 상콤하니 맛났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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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열차를 타고 2~3분 정도 이동하면 마나롤라가 나옵니다.

리오마조레보다 뭔가 규모가 큰 마을입니다.

리오마조레랑 분위기가 조금 비슷하다보니..

마나롤라랑 다른 마을을 들리셔도 될 듯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처럼 짧은 시간 동안 친퀘테레를 방문하신다면 저와 같은 동선도 괜찮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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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오마조레보다 건물도 많고 파스텔톤 건물이 더 많은 느낌이 듭니다.

친퀘테레에서 숙박하는 것도 재미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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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을 따라 바닷가로 나왔습니다.

맑은 지중해 바다와 함께 멋진 돌들이 보입니다.

밑으로 내려가볼 수도 있고요.

물에 발을 담그고 휴식을 취하는 사람들도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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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면에 보이는 길을 따라 언덕 위로 올라가 볼 수도 있습니다.

언덕 위에 보이는 건물이 카페인데 전망이 좋다고 하여 가보려 했으나

쉬는 날이더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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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밑에 있는 바위에 내려가서 찍어봤어요.

절벽 위에 오밀조밀 모여 있는 집들이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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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을 따라 언덕으로 올라가면 마나롤라 전경이 보입니다.

마나롤라의 가장 상징적인 모습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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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덕으로 올라가는 길에 반대편으로 넓은 지중해가 보입니다.

저 멀리 절벽 위에 마을, 코르닐리아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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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덕을 따라 계속 위로 올라가면 Nessun Dorma 표지판이 보여요.

레스토랑 겸 카페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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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원에 오신 걸 환영한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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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ssun Dorma 앞에서 보면 요렇게 한눈에 마나롤라가 들어옵니다.

개인적으로 이탈리아 남부 포지타노나 아말피보다 예뻤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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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벽 위에 참 빼곡히도 집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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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려와서 딸기쉐이크와 오렌지쥬스도 한 잔 마셔봅니다.

이곳은 바닷가 절벽 바로 앞에 있는 카페였는데

전망이 아주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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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페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시간이 남길래 다시 언덕 근처로 올라가서 마나롤라 모습을 한 번 더 봤어요.

구름도 없어지고 해가 뜨니 더 예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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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역으로 돌아오는 길 바닥에 멋진 리오마조레 문양이 보입니다.

돌아오는 길 계단 하나, 돌로 쌓은 벽면 하나 깨알같이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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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으로 가다보니 위로 올라가는 길도 있는데

시간 내서 구석구석 돌아보면 좋았겠지만 이제 다시 피렌체로 돌아갈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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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한 기차역의 뷰..

뭔 기차역 뷰가 이런 예쁜 지중해 망망대해일까요..?

아쉬움을 뒤로 하고 피렌체로 귀환했습니다.

피렌체에 도착하니 딱 저녁식사 시간이더라고요.

도착해서 숙소에서 잠시 쉬었다가 식사하러 이동했지요.

피렌체의 마지막 밤은 다음 포스팅에 계속됩니다.

  1. jshin86

    은퇴 하면 정말 꼭 한번 가보고 싶은데가 바로 이태리인데 ...

    사진속의 모든 모습이 한폭의 그림이네요.

    2017.01.05 08:56 신고
    • ☆여비여비★

      서유럽의 끝판왕이 아닐까 싶네요
      눈과 마음에 가득 담고 왔는데
      꼭 한 번 방문해보세요!

      2017.01.05 13: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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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이탈리아 여행기 #19 - 친퀘테레 당일치기 / 리오마조레까지 (DAY 5)

 
2017.01.02 00:41

 친퀘테레 당일치기 / 리오마조레까지

5일차의 첫 일정은 친퀘테레로 이동해서 리오마조레를 관광하는 거에요.

친퀘테레로 가기 위해서는 피사를 경유해서 친퀘테레 여행의 시작점인 라스페치아까지 이동해야 해요.

가는 길에 피사까지 관광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우리는 오후 3시 반쯤 라스페치아에서 출발해서

저녁 식사 전에 피렌체 도착하는게 목표였기 때문에 피사 관광은 패스했어요.

여유 있게 구경하려고 5개의 마을 중에 2개의 마을만 들렀습니다.

리오마조레와 마나롤라만 관광했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리오마조레에서 점심 식사 전까지 소개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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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식사는 역사에 있는 La Feltrinelli에서 해결해 봅니다.

사실 교보문고 같은 이탈리아 서점인데 카페가 꼭 같이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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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렇게 카페에서 커피랑 샌드위치 등 간단한 빵 종류도 판매하고

반대편에는 책도 판매합니다. 북카페 같은 분위기에요.

아침 8시 이른 시간인데도 책을 구입하는 사람도 많고

책 읽는 사람도 많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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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단하게 카푸치노와 크로와상과 머핀을 구매해 봅니다.

간단하게 요기하기에 괜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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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랫폼을 찾아 열차를 타고 피사로 이동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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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부터 비가 내리고 날씨가 좋지 않아서..

친퀘테레를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도 많았지만 출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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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사에 도착해서 갈아타는데 시간이 조금 있어서..

비토리오 엠마누엘레 2세 광장까지만 가봤어요.

5분 거리에 있어요. 별건 없지만 기념 삼아 가봤습니다.

피사에서는 비가 그쳐서 날씨가 좋아지리라는 희망이 생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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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열차를 타고 이동해 봅니다.

소도시를 연결하는 지방선이라 그런지

대도시를 연결하는 고속철보다는 확실히 열차 컨디션이 별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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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가 좋았다가 밖을 보니 다시 안개가 엄청 많았다가..

조마조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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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스페치아에 도착했더니 파란 하늘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ㅁ+

라스페치아역에서 리오마조레로 가는 티켓은 무인기계에서 뽑았어요.

친퀘테레 익스프레스 티켓도 있어서 하루종일 이용 가능한 티켓도 있는데

우리는 리오마조레와 마나롤라만 다녀올거라서 그냥 한 장씩 끊었어요.

라스페치아에서 피렌체로 오는 티켓은 미리 인터넷으로 예매했기 때문에

돌아오는 시간만 미리 확인하고 그때 그때 상황에 따라 티켓을 끊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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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오마조레에 도착했습니다.

작은 마을이라 역도 매우 작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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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에서 나와서 오른쪽에 커다란 벽화쪽으로 이동하면 리오마조레 중심가로 가는 긴 터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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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 터널을 지나가면 리오마조레 중심가가 나오고

바닷가로 가는 길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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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널을 지나면 요렇게 갈림길이 나옵니다.

좌측 사진에서 왼쪽으로 가면 바닷가로 가고 오른쪽으로 가면 리오마조레 역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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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좁은 비탈길 하나를 두고 파스텔톤의 아기자기한 건물들이 늘어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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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기는 아주 유명한 튀김 가게입니다.

피자도 맛있어 보였는데 모듬 튀김을 간식으로 하나 사 먹어봤어요.

한국 사람도 많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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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렇게 모자처럼 생긴 용기에 다양한 해산물 튀김을 담아 줍니다.

상큼하게 레몬도 한 조각 들어가 있습니다.

튀김이라 기름이 많아서 소프트 아이스크림 녹을 때처럼 맨 밑으로 기름이 샐 수 있습니다.

휴지도 같이 주는데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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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튀김을 먹으면서 비탈을 따라 위로 올라가 봅니다.

올라갈수록 한적하고 예쁜 마을을 구경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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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에서 잠시 내려다보니 하늘도 점점 맑아져 갑니다.

양쪽으로 늘어선 건물들이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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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나무들이 많은 비탈길은 매우 이국적인 분위기가 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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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오마조레의 가장 중심거리가 콜롬보 거리인데

콜롬보 거리의 끝을 지나 조금 더 올라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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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그마한 지역 성당이 보입니다.

 규모는 작지만 소박하고 아기자기한 매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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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라스에서 휴식을 취하는 어르신의 모습에서 여유가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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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식사를 위해 다시 아래로 내려가 봅니다.

올라갈 때와 내려올 때랑 느낌이 또 다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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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적하고 너무 예뻤던 리오마조레..

콜롬보 거리 초입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리오마조레가 한눈에 들어오는 바닷가로 나가봅니다.

다음 포스팅에서 계속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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