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렌토

 나폼소 남부투어 이야기 #2 (나폴리/폼페이/소렌토/포지타노/아말피)

폼페이 관광을 마치고 바로 아래 있는 식당에서 간단하게 점심 식사를 했어요. 식사는 투어 비용에 모두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해산물 샐러드랑 토마토 파스타 그리고 과일이 제공되었는데 생각보다 맛이 괜찮았어요.

식사를 든든하게 하고 해안을 따라 소렌토로 가다가 언덕 위 뷰 포인트에서 소렌토를 내려다보고

아말피 해안도로를 따라 포지타노로 이동하는데요. 해안도로는 전용 차량을 타야 해서 버스를 한 번 갈아타게 됩니다.

이 때 짐을 두고 내리시면 나중에 살레르노에서나 찾을 수 있기 때문에 꼭 필요한 짐은 모두 갖고 내리셔야해요.

구비구비 절벽 길을 따라 아말피 해안도로를 통해 포지타노로 이동하는데요.

수신기로 음악도 틀어주고 파란 지중해를 보며 드라이빙 하는 재미가 쏠쏠해요.

포지타노에 도착하면 정상에서 사진 찍을 시간을 조금 주고요. 해변까지 쭉 내려가면서 자유시간을 줍니다.

1시간 넘게 줬던거 같아요. 정기선을 타고 살레르노로 출발하는 5시까지 자유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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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산물 샐러드와 토마토 소스 파스타인데요.

단체 식당임에 불구하고 생각보다 맛이 괜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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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사를 하고 소렌토를 향해 가다보니 파란 지중해를 볼 수 있었어요.

로마는 비가 내리는 날씨였는데 남부로 오니 날씨도 좋고 최고였습니다.

꼭 버스 오른편 추천드립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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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멀리 베수비오 산도 정상을 드러냈습니다.

결국 구름에 가려지지 않은 온전한 베수비오 산을 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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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뷰 포인트에 잠시 정차해서 소렌토 풍경을 보며 사진 찍을 시간을 주더군요.

소렌토도 조용하고 아기자기한 느낌이더라고요. 내려가보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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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대편으로 절벽 위에 집들이 인상 깊더라고요. 저기서 한 번 살아봤으면.. 하는 생각도 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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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 무섭긴한데.. 이렇게 예쁘고 멋진 절벽 길을 따라 포지타노를 향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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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지타노 앞바다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작은 보트들이 떠있는게 너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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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지타노 꼭대기에 우리를 내려주고 버스는 갑니다.

여기서부터 걸어서 내려가게 됩니다.

햇살이 엄청나게 쨍쨍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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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이 포지타노 여행의 시작이자 포토존이라 투어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무척 많았습니다.

요기서 잠시 사진을 찍을 시간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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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퀘테레랑은 규모가 달라요. 친퀘테레는 아기자기한 맛이 있는데

이곳은 계곡의 절벽 하나가 전부 마을이라 꼭대기에서 보면 장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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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이드님이 포도도 한송이씩 주었어요. 이 시기가 이탈리아 포도철이라 포도의 당도 때문에 파리가 많다고 하네요.

어쩐지.. 파리가 많더라니..

포도를 맛있게 먹고 본격적으로 아래로 내려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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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려가면서 포지타노 마을을 보니 날씨도 너무 좋고

신기하기도 하고 색색깔의 집들이 너무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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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려가는 길이 하나인데 해변까지 이어져 있어요.

가이드님이 자유시간을 줘서 오후 5시에 가장 아래에 있는 해변에서 만나기로 합니다.

여유롭게 포지타노의 골목을 걸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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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측에 보면 마치 아랍 문양 같은 성당도 보이고 산과 절벽과 색색의 집들이 너무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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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는 바 같은데.. 나무가 너무 예쁘게 꾸며져 있었어요.

시간이 많으면 저기서 차 한 잔 마셔보는 것도 좋았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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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쪽 지방이 레몬이 유명하다고 합니다.

레몬 셔벳도 유명하고 레몬 사탕도 유명해요.

레몬 사탕을 한 봉지 사서 먹었는데 맛있더라고요.. 몇 봉지 더 사올 걸 그랬나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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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변으로 내려오니 휴양지 분위기가 물씬 납니다.

이곳에서 숙박하면서 바다를 보며 힐링하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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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얀 모래사장은 아니지만 꽤 넓은 해변에 썬베드도 많았고 휴양하기에 좋아보였어요.

여름에 오면 수영도 하고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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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vo라는 바인데 한국 사람들이 많지요? 사실 저희는 가이드님 말을 잘 못 들어서 그냥 지나가다가 방문했는데

요기가 맛있다고 가이드님이 얘기해주었던 곳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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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유롭게 잠시 휴식을 취해 봅니다.

이탈리아에서 접하기 어려운(?) 아이스 라떼 한 잔도 마셔보고

여기까지 왔으니 레몬셔벳도 하나 주문해 봅니다. 아주 신선하고 새콤한 셔벳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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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앞에 이런 멋진 바다 뷰를 보면서 휴식을 취하니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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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 5시가 되어 해가 조금 넘어가니 더 분위기 있어졌어요.

바닷가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지중해 바다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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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속 장소에 오니 가이드님이 오후 5시 정기선 티켓을 나눠 줍니다.

이걸 타고 아말피를 경유해서 살레르노까지 이동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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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에서 보는 것과 해변에서 올려다보는 포지타노는 또 다른 맛이 있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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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2시간 동안 포지타노를 관광하고 살레르노로 떠나 봅니다.

해가 지기 시작하니 더 매력적인 포지타노였지만 떠나야 해서 아쉬웠어요.

살레르노까지 유람선 투어는 다음 포스팅에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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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폼소 남부투어 이야기 #1 (나폴리/폼페이/소렌토/포지타노/아말피)

7일차는 아침 일찍부터 나폼소 남부투어를 진행했어요. 유로자전거나라를 통해 예약하고 진행했습니다.

유로자전거나라에서 정식 명칭은 남부환상투어에요. 남부투어는 나폴리-폼페이-소렌토-포지타노-아말피-살레르노 등을 방문하는 코스인데요.

로마에서 살레르노까지 열차를 타고 가서 정기선이나 기타 방법으로 자유여행을 하는 방법도 있지만 시간도 그렇고 조금 번거로울 수 있고요.

유로자전거나라는 자유롭지는 않지만 하루 안에 축약해서 남부 지역을 한번에 둘러볼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패키지 투어에 처음 참여해 보았는데 가이드 설명도 충실하고 자유시간도 많은 편이고 하루 안에 남부를 둘러보기에 꽤 만족스러웠어요.

사실 나폴리는 버스에서 차창 밖으로 잠시 볼 수 있고 실질적으로는 폼페이, 포지타노를 보고 배를 타고 아말피를 거쳐서 살레르노까지 볼 수 있어요.

동절기에는 포지타노에서 배를 탈 수 없어서 소렌토로 다시 돌아갔다가 로마로 귀환한다고 합니다.

날씨에 따라서도 배를 못 탈 수 있고요. 대략 10월 말에서 11월 초가 마지노선인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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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푸블리카 광장에서 아침 7시에 출발했어요.

너무 이른 시간이라 깜빡하고 버스 사진을 못 찍었네요.

버스는 35인승 버스가 나왔는데 리무진급은 아니라 조금 좁더라고요.

비수기임에도 버스는 거의 가득 채우고 출발했어요.

버스는 왠만하면 우측 창가를 꼭 선점하시기 바랍니다..

남쪽으로 내려가는 길에 오른쪽이 바다이기 때문에 우측 자리가 좋습니다.

버스 안에서는 음식 등을 먹을 수 없는데요.

저처럼 간식을 준비하신 분들은 중간에 잠시 휴게소에 들르는데 그 때 드시면 됩니다.

위 사진은 휴게소인데 커피도 판매하고 이것저것 주전부리도 판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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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참 남쪽으로 달리다보니 파란 지중해가 보입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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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소에 한 번 들르고 나폴리는 차창 밖으로 저~멀리서 보기만 하고 폼페이에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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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폼페이에서 본격적으로 수신기를 착용하고 투어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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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 폼페이의 터를 보니 신기하더라고요.

넓은 공터가 나오는 곳까지 이동해서 잠시 자유시간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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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만 남아 있지만 기둥도 그렇고 도로도 그렇고 굉장히 정교하더라고요.

우측 사진에 조형물들은 최근에 설치된 것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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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쪽으로 가면 출토된 유물들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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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아지랑 사람 형태의 출토품도 있는데

저는 이게 정말 이런 형태로 있는 줄 알았는데

땅 속 공간에 본을 떠서 만든 거라고 하더군요. 여하튼 신기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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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착 전에 비가 왔었던 거 같아요.

반영샷도 살짝 찍어봅니다. ㅎㅎ

날씨가 맑아져서 너무너무 다행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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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중간 이런 문들이 많은데 기둥 안쪽에 수로가 있어서..

산에서 끌어오는 상수도의 압력을 조절한다고 하더라고요.

고대 도시에 엄청 과학적인 장치들이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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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둥마다 보면 마치 아이콘처럼 문양이 박혀 있는데

이곳이 뭘 하는 곳인지 알려주는 이정표 역할을 합니다.

폼페이가 얼마나 고도화된 도시인지 엿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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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널부러져 있는 돌인데 가운데 레고처럼 생긴 돌이 보이시나요?

저런 돌을 이용해서 이음새를 더 단단하게 해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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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5분 정도 자유시간을 갖다가 가이드를 따라 방문한 옛날 목욕탕입니다.

오래되어 훼손이 많이 되었지만..

고대에 만들어졌음에도 굉장히 과학적이고 화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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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목욕탕에 들어와서 채광창을 손으로 가려보면 포세이돈의 얼굴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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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치 목욕탕을 받치고 있는 듯한 조각상들은 각각 모두 모양이 다릅니다.

세세한 디테일이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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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년전에 만든 목욕탕인데 지금보다 더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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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욕조도 있고 바닥은 온돌 시스템이 되어 있고 물을 뿌리면 습식 사우나도 할 수 있게끔 되어 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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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욕조에 박혀 있는 알파벳은 사람 이름이라고 하더군요.

목욕탕 설립에 자금을 낸 사람들이라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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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밖으로 나와 걷다보니 부잣집이 보이는데 개조심이라고 써 있어요.

일종의 보안시스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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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 길을 따라 걸어봅니다. 수레가 다닐 수 있도록 가운데는 움푹 파여 있어요.

2000년전의 도시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도로 정비가 잘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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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기는 옛날 베이커리라고 합니다. 즉석에서 요리를 해서 제공했다고 하네요.

바로 옆에는 이곳에 재료를 조달할 수 있는 방앗간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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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옆에 있는 방앗간이에요. 화덕도 있고 커다란 맷돌같은 방아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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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커리 앞이라 그런가 물을 공급받을 수 있는 우물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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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바퀴 둘러보고 나와 저 멀리 베수비오 산을 보니 구름이 정상을 가리고 있었어요.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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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모였던 장소로 오니 옛날 마켓이 보입니다.

이곳이 예전에는 바닷가라서 수산물을 거래하던 시장이라고 하더군요.

사진 상에 주춧돌에 커다란 천을 덮어서 물을 채우고 활어를 팔았다며... 2천년 전에 말이죠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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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대도시 폼페이 출구로 내려오며 보니 현재 폼페이를 내려보는 거대한 동상이 보입니다.

조금 외로워 보이기도 하고.. 찬란했던 옛 도시가 허무해 보이기도 하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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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을 따라 조~기 밑으로 내려가면 기념품 가게들도 많고 식당들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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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까지 베수비오 산을 쳐다봤는데 꼭대기가 구름에 아직 가려져 있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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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짧지만 알찬 투어(대략 1시간~2시간 정도?)를 마치고 아래로 내려와 점심 식사를 하러 갑니다.

여기에 기념품 가게도 많은데 가이드님이 비싸서 나중에 포지타노 가서 사라고 하시더군요. ㅎㅎ

점심 식사부터는 다음 포스팅에 계속됩니다.

  1. sword

    어마어마한 폭우속에서 혼자 으스스한 관람을 했던 곳인데
    이렇게 화창한 날씨를 보니 너무 좋네요
    사진도 정말 하나하나 이뻐서 좋습니다

    스킨이 너무 멋져서 구경도 열심히 했습니다 ^^
    (스킨고민중이라 제작자 페이지 들어갔더니 안판다고... -_ㅠ...)

    2017.01.15 16:26 신고
    • ☆여비여비★

      다행이도 날씨가 좋아져서 럭키였습니다. ㅎㅎ
      스킨은 http://wallel.tistory.com/category/%ED%8B%B0%EC%8A%A4%ED%86%A0%EB%A6%AC/square 요기에서 받아서 조금 수정해서 사용중입니다 ^^

      2017.01.15 21: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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