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 유 티하우스

홍콩 여행기 #5 - 스타페리, 룩 유 티하우스, 센트럴/완차이 관광

 
2010.03.19 12:32
전날에 너무 피곤한 탓일까

한참 늦잠을 자고 일어나서 스타페리를 타기 위해 스타페리 선착장으로 걸었어요.

호텔에서 그리 멀지 않아서 걸어서 갔어요. 대략 10분정도 거리에요.

스타페리를 옥토퍼스 카드로 결제가 가능해요. 역시 만능 옥토퍼스카드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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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렁출렁 거리는 스타페리를 타고 홍콩섬으로 향해 달리는 중. 그런데 날씨는 여전히 좋지 않아요 ㅠㅠ

홍콩섬에 거의 다 다가와서야 건물이 하나 둘 보이기 시작해요. 날씨 미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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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풍 당당한 룩 유 티 하우스에요. 가격이 싼편은 아니지만 딤섬의 지존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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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의 시스템은 가만히 있으면 아주머니가 딤섬들고 돌아다녀요. 말이 안통해도 무슨 딤섬인지 보여주니까 편리해요.

먹고 싶으면 달라고하면 딤섬주고 계산서에 도장을 찍어요. 딤섬 종류마다 가격이 조금씩 다르거든요.

우리는 딤섬도 편식을 했어요. 하가우, 쇼마이 같은 익숙한 것들만 먹었어요. 그래도 맛은 킹왕짱 또 가고 싶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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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터지게(?) 먹고 센트럴 관광을 하기로해요. 지나가던 길에 랜드마크에 들렸는데 아직 가게들은 오픈한 상황이 아니었어요.

홍콩의 쇼핑몰들은 하나같이 너무 예쁘게 꾸며 놓은거 같아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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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격적으로 발품을 팔기로 해요. 프린스빌딩도 보고 HSBC 빌딩도 보고 입법회 건물도 찍고 뱅크오브차이나도 구경했어요

뱅크오브차이나 옆으로 쭉 올라가면 세인트 존 성당도 보여요. 밖에서 보면 별로고 안으로 들어가면 멋진 성당도 구경할 수 있어요.

열심히 구경하고 지하철타고 완차이 역으로 갔어요. 완차이역은 생각보다 별로 볼게 없었어요.

사진중에 우측 상단에 찍은 사진이 완차이역에서 한참 걸어가면 나오는 골든 바우히니아 광장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홍콩 반환을 기념으로 만든 기념물이에요. 지나가면서 컨벤션센터도 보고 그랬어요.

다리가 너무 아파서 택시를 타고 코즈웨이 베이로 가기로 했어요.

코즈웨이베이부터는 다음 포스팅에 계속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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