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판 야시장

사이판 여행기 - 셋째날 #3 (컨트리 하우스 + 가라판 야시장)

 
2009.08.24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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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트리 하우스 리뷰에 들어갑니다! 정글 투어 후 점심으로 먹었던 곳입니다.

점심에는 나름 저렴(?)한 가격으로 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런치메뉴로 등심 스테이크, 일반 메뉴로 베이비 백 립을 시켰는데요.

런치메뉴에 스프와 샐러드 포함입니다.

가격은 대략 40$ 정도? 였던걸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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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는 서부시대 느낌나구요 커다란 소가 막 좌우로 고개를 끄덕끄덕 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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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다시피 스프랑 샐러드는 평범합니다. 스테이크는 정말 지대롭니다.

정제되지 않은 뭔가 거친 맛 A1 소스에 찍어 먹으니 우왕.. 베이비 백 립도 양도 푸짐하고 좋았습니다.

요기 가격대 성능도 좋고 맛도 좋고 강추입니다 ^^ 위치는 코코 찾아가는 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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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매주 목요일에 열린다는 가라판 야시장 리뷰입니다.

생각보가 규모가 크진 않지만 다양한 음식을 저렴하게 먹을 수 있구요. 약간의 기념품도 판매합니다.

다들 먹고 즐기는 분위기라 분위기는 좋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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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시장 분위기는 대충 이러합니다. 사람 정말 바글바글 합니다. ㅋㅋ 음식도 줄서서 먹어야되구요

대부분 꼬치요리가 많구요 아니면 6가지 음식을 골라서 5$ 판매하는 상점이 대부분입니다.

꼬치들은 대부분 1$이구요 돼지고기, 소고기, 닭고기 등등 맛도 있구요 꼬치 킹왕짱입니다.

나머지 사진들은 갤러리 형식으로 올려봅니다.

이 또한 클릭하면 큰 사진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아참~! 사진 중간에 코코넛잎으로 쌓여있는 찰떡같이 생긴건 apigigi라고 하는데요

정말 맛있습니다. 꼭 드셔보세요.

이렇게 셋째날이 저물었습니다. 정말 파란만장한 하루였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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