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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비의 여행/18 방콕 여행

2018 방콕 여행기 #12 - SEEN Restaurant & BAR (구 애티튜드 바)

|| SEEN Restaurant & BAR (구 애티튜드 바) 

이번에 소개드릴 곳은 SEEN Restaurant & BAR (구 애티튜드 바)입니다.

방콕에 가시면 컨디션 좋은 루프탑바가 많아서 많은 분들이 한번쯤을 들리시는데요.

제가 방문했던 곳은 아바니 리버사이트 호텔 최상층에 위치한 애티튜드 바였어요.

현재는 SEEN 레스토랑&바로 이름을 바꿔서 운영중이에요.

아시아티크 건너편에 위치하고 있고 시내에서는 조금 거리가 있는 편이라 한국 사람이 적고 한산한 편이에요.

칵테일 한 잔과 함께 아시아티크와 함께 방콕 시내의 야경을 한눈에 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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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바니 리버사이드는 사톤 선착장에서 무료로 배를 타고 이동할 수 있어요.

페닌슐라에서 사톤으로 무료로 배를 타고 다시 배를 갈아타서 이동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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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분 정도 이동하면 아바니 리버사이드 호텔이 저 멀리 보입니다.

강변쪽에는 아난타라 리버사이드 호텔이 위치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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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내에서 조금 거리가 있지만 조금 한가하게 넓은 리조트에서 휴식을 취하기엔 괜찮은 리조트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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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난타라 리버사이드를 건너가면 아바니 리버사이드 호텔이 나와요.

아래는 크지 않지만 쇼핑몰도 위치하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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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미리 하나투어에서 음료 2잔 + 스낵 티켓을 구매해서 갔어요.

자리 예약과 동시에 음료와 스낵도 나와서 참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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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도착해서 자리를 잡고 나서 마침 창가쪽으로 자리가 생겨서 운좋게 창가 자리에 앉을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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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멀리 관람차가 있는 곳이 아시아티크에요.

엄청 화려한 야경은 아니지만 분위기를 즐기기에 충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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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측으로는 서울에 잠수교 같은 다리가 보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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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료 2잔과 스낵이 나왔어요.

미리 구입해간 티켓은 정해진 메뉴가 있어서 그 중에 하나를 골랐구요.

맛은 있는데 말그대로 스낵 사이즈 ㅎㅎ

그래도 칵테일과 함께 야경도 즐기고 분위기도 즐길 수 있었어요 :)

이곳은 시끄럽지 않아서 대화하기에도 좋구요. 한산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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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좌석은 이미 다 만석. 명당에 앉고 싶으시면 좀 일찍 가셔야할거에요. ㅎㅎ

저처럼 술은 많이 먹지 못하지만 분위기를 즐기고 싶으신 분은

방콕 루프탑바에서 칵테일 한 잔 정도 즐겨보시는게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