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윌리스락 / Jonah's Fruitshake / 마냐나 (Manana) 레스토랑

윌리스락은 스테이션1에 위치한 명소에요. 바다 얕은 곳 한가운데 무인도처럼 돌섬이 하나 있는데 멀리서 봐도 눈에 띄어요

이 돌을 중심으로 수심이 얕고 돌들이 많아서 물 안으로 들어가면 물고기도 꽤 볼 수 있는 곳이에요.

우리는 스테이션1에 머물러서 바디보드를 빌려타고 이곳으로 자주 왔다갔다 했어요 ㅋㅋ

윌리스락 바로 앞에는 쉐이크가게가 있는데 종류도 무척 많고 저렴한데 양도 많아서 좋았어요.

하루종일 바다에서 놀고 저녁식사는 디몰에 위치한 마냐나 레스토랑으로 정했어요.

보라카이에서 한국 관광객의 비중이 워낙 높아서 어느 식당에 가나 한국식당 같더라고요. ㅋㅋ

특히 마냐나는 한국 사람들이 많이 오는 식당 같았어요. 근데 맛도 괜찮고 위치도 나쁘지 않아서 만족스러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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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탁트인 바다 한가운데 위치하고 있어서 눈에 굉장히 띄는 곳입니다.

무인도처럼 자연스러운 느낌이 있어서 사진찍기에도 좋고요.

수심이 얕아서 놀기에도 좋습니다.

우측 사진에 해안선을 따라 10분정도 이동하면 스테이션2가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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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리서 바라보면 더 매력적인 곳이지요.

보라카이 폐쇄 전에 방문했는데 제가 갔을 때는 바다가 그리 오염되지는 않았어요.

건기라서 비교적 물이 맑고 파도가 잔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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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윌리스락 바로 앞에 있는 요나스 쉐이크가게입니다. 과일 쉐이크 2자능 주문했는데 먹다가 너무 많아서..

테이크아웃 해달랬는데 병에 가득 채워주네요 양도 많고 맛도 괜춘했어요!

넘나 더운 보라카이에서 오아시스 같은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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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윌리스락과 호텔 사이에 스테이션1에서 신나게 저녁까지 물놀이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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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도 디몰을 뚫고 찾아간 식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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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냐나입니다. 스테이션2 비치를 향해 있어서 바다를 보며 식사를 할 수 있지요.

사실 대부분 식당이 바다쪽으로 되어 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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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라카이의 석양은 아름답습니다. 요트와 사람이 무척 많지만 나쁘지 않은 경험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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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옆으로 보면 해운대 같기도 합니다... (사람이 너무 바글바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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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쨌든 자리를 잡고 야외에서 식사를 합니다.

(앞에 모든 테이블이 한국사람... 옆에 게리스 레스토랑도 80% 한국사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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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쵸랑 망고쥬스를 주문해봅니다.

망고쥬스의 사이즈가 엄청납니다. 들고 먹기에도 힘들정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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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쵸랑 타코랑 주문했는데 사이즈가 커서 둘이 먹기에 부족하지는 않았어요.

맛도 괜찮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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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사를 하고 디몰 근처를 좀 구경하다가 호텔까지 산책했네요.

우리는 술도 안 먹고 그래서 밤에는 그닥 할게 없더라고요.

사실 쇼핑이나 이런건 별로 할게 없고.. 먹고 마시고 요런게 할게 많았어요.

이렇게 또 하루가 저물어갑니다. 다음 날은 푸카 비치에 다녀오기로 했어요.

다음 포스팅에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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