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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비의 ETC/여비의 나들이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다녀왔어요!

평일 낮에 다녀와서 그런지 매우 매우 한산했어요

오후 12시쯤 도착했는데 거리에 사람이 하나도 없었어요 ㄷㄷㄷ

덕분에 매우 여유로운 쇼핑을 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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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헛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건 뻥이였군요

그래도 정말 한산해 보이지 않나요? ㅋㅋ

아울렛이라 별 기대 안하고 갔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작년에 산 빈폴 긴팔티가 40%!!! 아악 그때 왜 샀지.. ㅠㅠㅠ

남자옷들은 대체로 유행 타는 옷이 많지 않아서 아울렛이라도 괜찮은거 같아요

그리고 2010 S/S 상품들도 찾아보면 꽤 있어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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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나마 단점을 한 꼽자면 식당이 많지 않다는거..

푸드코트랑 중식당 하나 회전 초밥 하나 있는데..

회전 초밥은 좀 비싼거 같고.. (둘이 13접시 먹고 5만원 가까이.. ㅠㅠ)

푸드코트는 뭐 그럭저럭 괜춘했는데 사람 많으면 대책없을거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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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구경만' 하러 갔다가..

지름신이 오셔서.. 빈폴 긴팔티에..

A/X에서 셔츠도 사고.. CK에서 청바지도 2개나 사고.. 리바이스에서 긴팔티 하나 사고..

완전 충동구매 하다 왔네요.. ㅠㅠ

옷값들 장난 아닌데.. 이제 옷 살땐 여기 자주 이용해야겠어요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