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융프라우요흐 얼음궁전, 야외전망대 / Lindt 체험관 등

융프라우요흐 2번째 포스팅이자 마지막 포스팅입니다. 스노우펀에서 나와 얼음궁전을 지나 야외전망대를 보고

Lindt 체험관을 구경한 후 스낵바에서 라면을 먹을 계획이에요. 오후에 휘르스트를 가기 위해 늦어도 3시30분 정도까지는 그린델발트로 이동할 계획입니다.

야외 전망대로 가는 길도 제법 잘 꾸며져 있었어요. 얼음궁전도 그렇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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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음궁전으로 가는 길인데 엄청나게 큰 스노우볼이 있더라고요.

사진 잔뜩 찍고 이동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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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빙워크를 따라 위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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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벽에 과거의 모습들도 그려져 있고 여러가지 시설들이 많았어요.

융프라우요흐를 개발하기까지의 역사들이 그려져 있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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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빙워크로 계속 이동하는 동안 융프라우요흐를 만들면서 심각하게 부상당한 사람들의 명단들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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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 더 이동하면 얼음궁전이 나와요.

전부 얼음으로 되어 있는 독특한 곳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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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으로 들어가면 시원~한 공간에 얼음으로 만든 조각들이 많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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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스에이지에 나오는 다람쥐가 갇혀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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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음동굴을 지나 밖으로 나오면 탁트인 전망대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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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에서도 만년설을 마음껏 밟을 수 있지요.

Plateau라고 써있는 표지판 따라 오시면 되고 "고원"이라는 뜻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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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핫한 포토존인 스위스 국기 앞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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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에서도 파노라마로 담아 봅니다.

높은 산들을 조금 더 가까이서 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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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군가 눈사람을 귀엽게 만들어 놓았네요.

저 멀리 아까 맨 처음에 방문했던 스핑스 전망대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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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이쪽 방향이 어느 방향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광활한 대자연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뷰가 아닌가 싶네요.

이렇게 높은 곳에 이렇게 넓고 긴 계곡이 있고 모두 만년설로 덮여있다니 신비로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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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망대에서 나와 밑으로 내려오는 길에 기념품 가게가 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가격은 비쌉니다. ㅋㅋ

지상으로 내려와도 거의 비슷한 제품들은 많이 있지만 뭔가 하나씩 사게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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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계단 더 내려오면 Lindt 초콜릿 체험관이 있습니다.

이곳도 꽤 흥미로운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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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콜렛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볼 수 있는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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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마지막 코너에는 초콜렛을 잔뜩 판매합니다.

하나씩 먹고 기운을 차려보려고 매대에 있는 초콜렛 몇개를 담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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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에서 라면 쿠폰과 Tworld에서 받은 블랙 업그레이드 쿠폰을 주고 신라면 블랙을 받습니다.

확실히 블랙이 양도 그렇고 훨씬 든든합니다.

원래 한식을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니라 해외로 나오면 라면이든 한식이든 입에 거의 안대는 편인데

뭔가 유럽의 최정상에서 눈을 보면서 먹는 라면은 색다르긴 하더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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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면을 먹고 다음 기차 시간까지 시간이 좀 남아서

커피도 한 잔 마셨어요. 이것도 Tworld에 쿠폰이 있는데 커피값 할인해주고 아래 기념 머그잔도 증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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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려오는 길에 검표를 받고 Lindt 초콜렛 하나씩 득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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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에 정거장에서 잠시 시간이 나서 내려서 구경하고 다시 열차에 올라탔어요.

만년설이 녹아 폭포처럼 흐르더라고요.

트래킹 코스도 있는데 정말 그림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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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참을 내려가니 클라이네 샤이덱이 보입니다.

내려오면서 보니 정말 동화에 나올 법한 곳에 위치하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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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이네 샤이덱에서 다시 열차를 갈아타고 그린델발트를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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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명 올라오면서 봤던 풍경들인데 내려갈 때 또 느낌이 다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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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위스의 특이점은 바로 이 방목하는 소인데

소들을 완전 방목해서 키우는데 목에 종을 달아서 풀을 뜯을 때마다 딸랑딸랑 고운 소리가 났어요.

그 종을 크고 작게 기념품으로 만들어서 판매도 하고요.

소 모양의 인형들도 많이 팔고 있었어요. 작은 소 모양의 인형을 사온건 안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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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델발트로 오니 익숙한 동화마을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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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9시부터 시작된 융프라우요흐 일정이 오후 3시가 되어서 종료되었네요.

나름 여유롭게 충분히 즐기고 올 수 있었어요.

남은 오후 일정은 휘르스트에요.

다음 포스팅에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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